'미나 시누이' 수지, '57kg감량' 후..밤새 야간 물류작업 "큰 용기생겨" 작성일 04-22 8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lgo0GuST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d3a8238291f50144a7f48dec195064a14a865d4fcc3af6d2109ef568564d8a8" dmcf-pid="bGEkBF9Hl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2/poctan/20250422052117879mgop.jpg" data-org-width="650" dmcf-mid="zVIO4zP3T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2/poctan/20250422052117879mgop.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a62d7744a6d48d0b0026a1bf955f5c2b3333a9740f252fddb3db80d5088704a" dmcf-pid="KHDEb32XTB" dmcf-ptype="general">[OSEN= 김수형 기자] 미나의 시누이 수지가 57kg 감량 후 확 달라진 모습을 보였다. </p> <p contents-hash="6a3fd84bb3cdefa342c50796a388db296772055b89e8098abf3500970fd16821" dmcf-pid="9XwDK0VZCq" dmcf-ptype="general">최근 미나 필립의 부부 채널을 통해, 필립의 동생이자, 미나의 시누이 수지 씨의 근황을 소개됐다.</p> <p contents-hash="07744599a956c74ad631de72ae160f4b19b1e40efa6693154f0e9b9cc9dbc40b" dmcf-pid="2Zrw9pf5Cz" dmcf-ptype="general">이날 미나와 필립부부는 비만 치료 병원에 다니고 있는 동생 수지를 언급, 앞서 미나는 150kg 시절 자신이 입었던 옷들을 모두 정리했던 시누이 미나의 근황을 전한 바 있다.수지는 추려낸 옷들을 모두 들고 나와 의류수거함에 넣었다. 그는 "진짜 안녕이다. 그동안 즐거웠다"고 작별하기도.</p> <p contents-hash="6e307ac5dc919378b2bf8a42dec634a6335c04aad6032f732db5ae05a02ab946" dmcf-pid="V5mr2U41T7" dmcf-ptype="general">특히 과거의 자신에게 보내는 메시지에 그는 "수지에게. 넌 나를 힘들게 했고, 숨조차 쉬기 어렵게 만들었어. 나에게 없어진 건 57kg만큼의 수지가 아닌 게으르고 나약하다고 늘 핑계만 댄 수지”라며 “내 안의 무거웠던 너를 떠나보내고 부끄러웠던 내 모습을 떠나보낸다. 다시는 돌아가지 않겠다고 다짐하며 잘 가 과거의 박수지"라고 인사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35e2ce0fd99271519ba731cf1b9effc8932cb6f6d7cb0e63416c5e3b4586b2f" dmcf-pid="f1smVu8tW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2/poctan/20250422052119315ynfv.png" data-org-width="650" dmcf-mid="qHNaUXzTh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2/poctan/20250422052119315ynfv.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96350658f2b2fc4a00185ab24ae2779124b2e4b25636f41e433b7fbf4fee6b5" dmcf-pid="4tOsf76FTU" dmcf-ptype="general">그렇게 실제 달라진 시누이 수지의 다음 근황이 공개됐다. 최근 물류센터에서 아르바이트를 하고 이다는 것. 저녁 6시부터 새벽 2시까지 남성들이 하는 분류작업을 밤새한 것이다. 야간 작업으로 약 11만 7천 원 정도 벌었다고. 수지는 “큰 용기를 갖고 (갔다), (몸무게가) 두 자릿수 되니까 열심히 일해서 돈 벌고 싶었다”며 이유를 전했다.</p> <p contents-hash="b9e9733dd159a5a285783cbd25c453136e2e651250ae6c5bf567688a86347d6f" dmcf-pid="8FIO4zP3Sp" dmcf-ptype="general">그러자 올케 미나는 "근데 얼굴색 안 좋아지고, 피곤해 보이고 건강을 잃는다"며 시누이의 건강을 걱정한 모습. 이에 수지는 "제가 게을러서 살쪘던 것”이라며 “ 과거와는 다소 달라진 모습을 보였다.</p> <p contents-hash="856ba2f27b3fc61fa528423d7fe4da5ea0474ecba82f2bb7d32c57142b958429" dmcf-pid="6CLnFWphS0" dmcf-ptype="general">이에 누리꾼들도 “내가 다 뿌듯하다”, “하면 된다”, “갑자기 다이어트 욕구가 올라온다”며 뜨겁게 반응했다.</p> <p contents-hash="cc4ae764c99140a4cfbba33fece7da25a5b423cf670e51501db0f43b98f4f9ff" dmcf-pid="PhoL3YUlT3" dmcf-ptype="general">/ssu08185@osen.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라이프 트렌드&] AI 기술 적용한 디지털 사이니지로 리테일 미디어 시장 혁신 이끈다 04-22 다음 '5월 결혼' 아이린 "남편 아끼고 싶어서 비밀연애" [RE:TV] 04-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