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현, 레스티엥에 2:0 완승...광주오픈 챌린저 단식 16강 진출 작성일 04-22 115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72/2025/04/22/0000036308_001_20250422054513470.jpg" alt="" /><em class="img_desc">정현의 부산오픈 챌린저 2회전 경기 모습. [대한테니스협회 제공]</em></span><br><br><table> <tbody> <tr> </tr> <tr> </tr> </tbody> </table> <br><br>정현(438위)이 남자프로테니스(ATP) 광주오픈 챌린저대회(총상금 10만 달러) 단식 16강에 올랐다. <br><br>정현은 21일 광주 진월국제테니스코트에서 열린 대회 첫날 단식 본선 1회전에서 콩스탕 레스티엥(180위·프랑스)을 2-0(6-1, 6-4)으로 눌렀다. <br><br>레스티엥은 2023년 단식 세계 랭킹 48위까지 올랐던 선수다. <br><br>지난주 부산오픈 챌린저대회(총상금 20만 달러)에서 단식 8강에 오른 정현은 2주 연속 국내에서 열린 챌린저 대회에서 단식 본선 승리를 따냈다. <br><br>챌린저는 투어보다 한 등급 낮은 대회로 단식 본선에는 세계 랭킹 100위∼300위 사이 선수들이 주로 출전한다. <br><br>정현은 2회전에서 트로터 제임스(170위)-시미즈 유타(181위·이상 일본) 경기 승자와 만난다.<br> 관련자료 이전 순위를 다투는 경륜, “등급별로 흐름을 잘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 04-22 다음 가수 겸 뮤지컬배우 서제이, SM C&C 전속계약 체결 04-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