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우 “미혼으로 늙으면 불쌍할 듯..‘애 둘’ 에릭 너무 부러워”(4인용식탁)[순간포착] 작성일 04-22 9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7ntb32Xl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a7a0a371cf1e913b1def1cd6d4d1a06841e738808f0bef02f120f6c467ab9f8" dmcf-pid="7zLFK0VZv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2/poctan/20250422054221700rebt.jpg" data-org-width="530" dmcf-mid="pxOfJ8LKT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2/poctan/20250422054221700rebt.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24bf927ffd5159aaf95b9d13621cbf2cdb8a7123e3fd397bd5bbe9263d7101c" dmcf-pid="zqo39pf5yG" dmcf-ptype="general">[OSEN=임혜영 기자] 이민우가 결혼한 신화 멤버들에게 부러움을 표했다.</p> <p contents-hash="50f6c36adecd5ef25999d3c3e26dd0bfd7e502f82f60844899af3c42df994323" dmcf-pid="qBg02U41vY" dmcf-ptype="general">21일 방송된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이하 4인용식탁)에는 가수이자 화가로 활동 중인 솔비가 절친 신화 이민우, 브라이언, 권혁수를 초대하는 시간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1308d364ad6b0a6d31b68204c30a130b4480a4210d3119383f596df22ac853e5" dmcf-pid="BcZLwgsdWW" dmcf-ptype="general">솔비는 자기 관리에 진심인 브라이언과 권혁수를 향해 “두 사람은 웬만해선 이성 만나긴 쉽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브라이언은 “신경 안 쓴다. 좋게 생각하든 아니든. 20, 30대 때는 ‘누군가 있겠지’ 생각했는데 지금은 ‘내가 즐거운데 이걸 못 받아주면 혼자 살면 된다’ 한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fe151131f056f75e1a572cc301c3dfeea5e9f5943cfb9eeb6091af5a411b009d" dmcf-pid="bk5oraOJhy" dmcf-ptype="general">이민우는 “저번에 만나니 (브라이언이) 결혼 요구가 없어졌다고 하더라”라고 첨언했고, 권혁수는 “일이 재밌고 결혼 생각이 더 안 든다”라고 격하게 공감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bdc265714a15b2934d9b57f00e716eb863d96c629480b6ae85936ce76874663" dmcf-pid="KE1gmNIiT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2/poctan/20250422054221988odal.jpg" data-org-width="530" dmcf-mid="UDvxaRA8C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2/poctan/20250422054221988odal.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bab0e5ab7c12cd21da4f74a9ef4e46a6b4ae359f069d2632088907a9940c9eb" dmcf-pid="9DtasjCnWv" dmcf-ptype="general">이민우는 “나는 반대다. 제일 연장자기도 하고 멤버들 중에 결혼한 친구도 있고. 연예계가 치열하다. 혼자 있을 때 공허함을 채워줄 수 있는 상대가 있으면 좋겠다. 가족은 별개다”라며 결혼을 원한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c88005b73036a8444cb4dbefee2cb07592941d598336cbe4070801a4bd1d5ed3" dmcf-pid="2wFNOAhLWS" dmcf-ptype="general">이어 “가족에 대한 짐이 좀 버거웠던 적이 있었다. 아빠 빚도 갚아가고. 21살 때부터 가장이었다. 이렇게 늙으면 내 자신이 좀 불쌍할 것 같았다. 아이를 워낙 좋아해서. 평범한 가족을 봤을 때 너무 부러운 것이다. 나도 저렇게 지내고 싶은데. 한이 맺히 듯이 온 적이 있었다”라고 덧붙이며 간절함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f2fa4846bb9118dc3fa7b92a6bfc5c98865320950273f68db7940c3e55620890" dmcf-pid="Vr3jIcloCl" dmcf-ptype="general">이민우는 “에릭도 보면 애가 둘이나 건강하게 태어났고. 너무 부럽다. 처음에는 축하해 주고 그랬는데 결혼한 멤버가 부럽다. 좋은 상대가 있으면 해야겠다”라고 말했고 솔비와 절친들은 “결혼 곧 하겠다”라며 이민우의 앞날을 응원했다.</p> <p contents-hash="8b7c27cb3015d7bf93c505677ba99979e52c674a0bc4273122487911df41486f" dmcf-pid="fm0ACkSgTh" dmcf-ptype="general">/hylim@osen.co.kr</p> <p contents-hash="a0d5e0a88c1561055c1dddbd4df29613629a8fddf9cd5695e05fed996c6dba9d" dmcf-pid="4spchEvaTC" dmcf-ptype="general">[사진]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 OSEN DB</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파우(POW), ‘항상 그 자리에 있어’ 연기력 호평 04-22 다음 [줌인]히메컷도 찰떡…‘천국보다’ 이정은이라 가능했던 ‘김혜자 바라기’ 04-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