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한영웅2' 박지훈, 부잣집 넷플릭스+그집 아들 이준영 날개 달았다 [Oh!쎈 이슈] 작성일 04-22 7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g0JJ8LKl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5b8f30f2152ed2d35ab5698b28f80806737ba0150f0e293729c0809541b4b0b" dmcf-pid="QA7ooxNfh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2/poctan/20250422053806199hraz.jpg" data-org-width="650" dmcf-mid="8hnff76Fl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2/poctan/20250422053806199hraz.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f2352a21380743ecc781f34d7f78f8a723c52154d0b7bd19276780c0c124ddb" dmcf-pid="xczggMj4hP" dmcf-ptype="general">[OSEN=박소영 기자] '약한영웅 Class 2’ 박지훈이 부잣집 양부모 넷플릭스와 그런 넷플릭스의 아들 이준영을 만나 더 큰 비상을 노리고 있다. </p> <p contents-hash="ee66594f84881ab9a8494f3da4f530a7696e3c9526920d44c79360352d474aa6" dmcf-pid="yuEFFWphh6" dmcf-ptype="general">23일 넷플릭스 공개를 앞둔 ‘약한영웅 Class 2’는 친구를 위해 폭력에 맞섰으나 끝내 지키지 못한 트라우마를 안고 은장고로 전학 간 모범생 연시은(박지훈 분)이 다시는 친구를 잃을 수 없기에 더 큰 폭력과 맞서면서 벌어지는 처절한 생존기이자 찬란한 성장담을 그린다. 2022년 OTT 플랫폼 웨이브에서 공개된 지 2년여 만에 넷플릭스로 플랫폼을 옮겨 전세계 시청자들을 만나게 됐다. </p> <p contents-hash="3ea6533b2fa654608b58005bac2b7cf8c548219b6a4e19387fa39919ad667701" dmcf-pid="W7D33YUlv8" dmcf-ptype="general">2022년 '약한영웅 Class 1' 공개 당시에도 반응은 뜨거웠다. 드라마 공개 직후 웨이브는 단숨에 2022년 유료 가입자 1위를 기록했고 연출, 스토리, 액션, 연기를 두루 갖추며 K-학원액션물의 새 지평을 열었다는 호평을 얻었다. 상위 1% 모범생 연시은 역으로 놀라운 연기력을 증명한 박지훈은 제2회 청룡시리즈어워즈에서 신인남우상을 거머쥐었다. </p> <p contents-hash="4d30ea0762b983e2fc76a140f31fdd2baf87649d42d23f4536b53fdf5ab41134" dmcf-pid="Yzw00GuSy4" dmcf-ptype="general">그랬던 ‘약한영웅’이 시즌2를 들고 넷플릭스로 이사를 갔다. 지난달 25일 넷플릭스를 통해 '약한영웅 Class 1’이 새롭게 공개됐는데 태국과 말레이시아에서는 1위로 진입하는 저력을 보였으며, 한국에서는 3위, 필리핀·인도네시아·브라질 등 다수 국가에서는 2위로 출발했다. 재공개 된 작품임에도 열렬한 사랑을 받으며 K-드라마의 위상을 입증한 셈이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dc8f945909f66f604fd0c0397fcb0e453b6486222b26b1eebf735127c5e5b64" dmcf-pid="GqrppH7vl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2/poctan/20250422053806488htoe.jpg" data-org-width="647" dmcf-mid="6wRbb32XC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2/poctan/20250422053806488htoe.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d2fe03877c63b8a7d14bb0d6eb6bf5bae7733edcabb00f61566f18159e9add0" dmcf-pid="HBmUUXzTTV" dmcf-ptype="general">이젠 ‘약한영웅 Class 2’ 차례다. 21일 오전 서울 마포구 호텔 나루에서 넷플릭스 시리즈 '약한영웅 Class 2' 제작발표회가 열렸는데 배우들과 제작진의 자신감을 하늘을 찌를 기세다. </p> <p contents-hash="cc56b0cb11010a1651e08cff342a6e3132e836bb798fe7e1462003c0ae4de620" dmcf-pid="XbsuuZqyW2" dmcf-ptype="general">친구 안수호(최현욱 분)를 지키지 못한 상처가 깊게 새겨진 연시은으로 돌아온 박지훈은 “좀 더 감정을 깊게 표현하려고 노력했다. 클래스1과 다르게 좀 더 눈빛에 처절함이 담기도록 노력했다. 클래스1에 클래스2까지 넷플릭스와 함께 하게 돼 영광이다. 연시은 캐릭터를 많은 분들에게 보여드리고 성장을 같이 봐주신다니 기쁘다. 뭉클하고 짠하다”며 벅찬 소감을 밝혔다. </p> <p contents-hash="11eef32f5430eb0ef78e2c810999013096703be21e97f8da003cf997f673839b" dmcf-pid="ZKO775BWh9" dmcf-ptype="general">이어 그는 “시즌1과 다른 에너지를 가진 배우들을 만나게 됐다. 스피드한 에너지, 무게감 있는 에너지, 날카로운 에너지까지. 각기 다른 새로운 캐릭터를 만나서 좋았다. 연시은이 새로운 친구들을 사귈 수 있을지 걱정했는데 시즌2 배우들이 주는 에너지가 좋았다. 시즌1이 생각 안 날 정도로 재밌게 찍었다. 배우들의 에너지가 커서 잘 찍었다”고 부연했다. </p> <p contents-hash="8594ca27a107c0f44ac1456f15b00cb9626ee1ac862deb0b84c72cfe48f93d50" dmcf-pid="5RH66BxpCK" dmcf-ptype="general">유수민 감독은 “박지훈의 몸과 마음이 연시은을 기억하고 있어서 고마웠다. 감독으로서 고민 되는 부분을 덕분에 해결했다. 첫 촬영부터 마지막까지 연시은 그 자체였다. 시리즈물 주인공을 연기한다는 건 힘든 일이다. 무게감 때문에 괴롭고 외로웠을 텐데 묵묵히 견디면서 이겨내고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줬다. 고맙다는 말을 하고 싶다”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p> <p contents-hash="07bb4534d773c1021a4c350a361e322416afc5d4bf6e95c718251298c5fe7c6e" dmcf-pid="1eXPPbMUCb" dmcf-ptype="general">박지훈으로서는 넷플릭스라는 큰 날개를 새롭게 달았다. 여기에 ‘넷플릭스의 아들’ 이준영이 금성제 캐릭터로 신선한 볼거리를 선사할 예정이다. 금성제는 그 어디에도, 누구에게도 소속되기를 원치 않고 오직 ‘재미’만을 찾아 떠도는 자유로운 영혼이다. 전작인 ‘폭싹 속았수다’와 180도 다른 이준영의 연기 변신이 또 한번 놀랍다. </p> <p contents-hash="3557785462f295b705da07c174bbc694b94a5cfe38138950474ea5c085e5e17c" dmcf-pid="tdZQQKRuSB" dmcf-ptype="general">이준영은 “금성제는 이면적인 모습이 함께하는 친구다. 속내를 알 수 없는 연합의 일원이다. 박후민 주변 인물들에게 접근하면서 새로운 형태의 자극을 연시은에게 느낀다. 흥미까지. 옥상 액션신? 좀 더 리얼하게 표현하려고 했다. 박지훈과 합을 맞추는 시간을 갖고 현장에서 여러 의견도 내고 감독님이 잡아주기도. 덕분에 잘 만들어졌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2fe60bd59afa1a024b542499e8585f7233c9b1a3beb674700a183f1793c33b1c" dmcf-pid="FJ5xx9e7Cq" dmcf-ptype="general">이어 그는 “넷플릭스의 아들로 임명돼 영광이다. 새로운 시도나 배우로서 도전하는 작품들을 넷플릭스와 함께 했더라. 기회를 주셔서 감사하다. 전작에서 많은 사랑을 받아서 얼떨떨하다. 금명이에게 굉장히 미안하다. 이번에는 전혀 다른 모습을 보영드릴 수 있을 것 같아서 개인적으로도 기대가 된다”며 활짝 웃었다.</p> <p contents-hash="a5f0937a44943771cb8cb348ad34c525ef1537f73483b9c33f7f1919e417c3eb" dmcf-pid="3i1MM2dzTz" dmcf-ptype="general">연시은의 성장과 함께 더욱 깊어진 눈빛을 장착한 박지훈을 필두로 려운, 최민영, 유수빈, 배나라, 이민재, 그리고 이준영 등 젊은 배우들이 총출동한다. 연출을 맡은 유수민 감독은 “클래스1보다 더 다양한 캐릭터가 나온다. 캐릭터 맛집, 관계성 맛집, 액션 맛집이라고 생각한다”며 시청자들의 큰 관심을 당부했다. </p> <p contents-hash="84291c8f1d96c6061e4f240383596767ed862b6bbed4e75d8b8c3bd431a5a95a" dmcf-pid="0ntRRVJql7" dmcf-ptype="general">/comet568@osen.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폭싹' 관식이 같아" 아이린, ♥사업가 예비신랑 직접 언급[스타이슈] 04-22 다음 [X why Z] Z세대가 그토록 가고 싶어 하는 코첼라! 04-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