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7세 채리나, 시험관 실패에 눈물 “6살 연상이라 남편에 미안” (사랑꾼)[어제TV] 작성일 04-22 7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PLNFWphl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3ec3a622a927cd5b6de1dc99054c2470e8e732900c1772f5376ceb206278b7b" dmcf-pid="BQoj3YUlT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조선 ‘조선의 사랑꾼’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2/newsen/20250422060623780kgko.jpg" data-org-width="600" dmcf-mid="uUuBELrRC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2/newsen/20250422060623780kgk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b884313350a55ca2447324f760c6593366f66fbe17bf814dbe9a07287440ea9" dmcf-pid="bxgA0GuSh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조선 ‘조선의 사랑꾼’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2/newsen/20250422060623970zjpd.jpg" data-org-width="600" dmcf-mid="7d8xvrWAS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2/newsen/20250422060623970zjp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d999db2edd5475f7803d6b21142c180b92e453423c731f1e2911cd34ff072bc" dmcf-pid="KMacpH7vC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조선 ‘조선의 사랑꾼’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2/newsen/20250422060624219uhha.jpg" data-org-width="600" dmcf-mid="zUwOK0VZS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2/newsen/20250422060624219uhh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478c0e4bd9cec1ecefe0cda51a46fd21baf0a970be6dadd3f4e409228e95381" dmcf-pid="9jOlf76Fyv" dmcf-ptype="general"> [뉴스엔 유경상 기자]</p> <p contents-hash="37e54595fcf0b39c6dd658bbda1d5b45ddb0583caa91d755c5cc4cfdf8e276e0" dmcf-pid="2AIS4zP3lS" dmcf-ptype="general">채리나가 시험관 도전 실패에 눈물 흘렸다.</p> <p contents-hash="2bd93c0b9e6a9f41e5021c010e5c2062d2406b7ef324090fd1dc53f73d0c934a" dmcf-pid="VcCv8qQ0Sl" dmcf-ptype="general">4월 22일 방송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서 채리나(47세) 박용근(41세) 부부는 3년 만에 다시 난임센터를 찾았다. </p> <p contents-hash="7fc1e70f4465f9b1749c35eae630a4407be6eb9bb80265187b6dbf58be9f138a" dmcf-pid="fkhT6BxpWh" dmcf-ptype="general">결혼 10년차. 6살 연상 연하 부부의 꿈은 아기. 3년 만에 다시 시험관에 도전하기로 한 채리나 박용근 부부는 이번이 마지막 도전이라 생각하고 있다고. 김지민은 “마지막이라고 생각하면 되더라”고 응원했고 황보라는 “우리나라에 시험관에 도전하는 인구가 많다. 이걸 보고 희망을 얻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41e8ebf6868a97945dfd3a51a39be3989907c0b5ee2d5bc24d61f55efd0b2a65" dmcf-pid="4ElyPbMUSC" dmcf-ptype="general">채리나는 그동안 ‘골 때리는 그녀들’을 통해 축구를 하며 몸을 만들어왔지만 시험관 도전을 할 수 없는 컨디션일까 걱정을 드러냈다. 의사는 “다른 건 괜찮은데 난소 기능 수치는 예전보다 많이 떨어졌다. 3년 전에 0.4였는데 지금은 0.03”라며 10배 떨어진 수치를 말해 충격을 안겼다. 앞으로 난자채취는 힘든 상황. </p> <p contents-hash="ef4fdeeebf4146bbcdc156cef682393b4c49b104bca0a36bb557325ea4951cfc" dmcf-pid="8DSWQKRuSI" dmcf-ptype="general">채리나는 “이렇게 안 좋을지 몰랐다”고 말했고 미리 동결한 배아 10개로 이식을 하기로 했다. 동결 배아는 정자와 난자가 수정된 배아를 동결한 것. 황보라는 “저는 배아 2개였다. 10개면 부자인 거”라고 응원했고 김지민은 “더는 난자채취가 안 돼서 10개가 마지막이다. 정말 절실할 것 같다”고 했다. </p> <p contents-hash="a4f9b0b237b88d6a2ac0e652c28a59d5c3631fa3d1cc95cb2596681193c20193" dmcf-pid="6wvYx9e7vO" dmcf-ptype="general">채리나는 호르몬제를 먹고 직접 배에 주사를 하며 시험관 시술을 준비했고 배아 3개를 이식했다. 채리나는 “2개도 감당할 수 있다. 쌍둥이도 거뜬히. 파이팅”이라며 쌍둥이를 원했다. </p> <p contents-hash="af5be69210666ce8e18ba78839e07e43e703f68bb9954126c8aeb129b5249939" dmcf-pid="PrTGM2dzys" dmcf-ptype="general">이어 시험관 도전 결과를 알게 되는 날, 병원에서 임신 수치가 안 나왔다는 전화가 왔다. 남은 배아는 7개. 채리나는 눈물을 흘리며 “어떻게 0이 나올 수 있지. 짜증나”라고 말했고 박용근이 “괜찮다”며 위로했다. 박용근은 채리나를 안아주며 “괜찮아”라고 거듭 말했다. </p> <p contents-hash="735d857c3b3ae6afbcb17fe8a2e93a74ec23e891e0cf40a5c9a430b7303329fd" dmcf-pid="QmyHRVJqvm" dmcf-ptype="general">박용근은 “처음으로 직접 들었다. 이걸 채리나는 계속 혼자 겪었구나. 얼마나 힘들었을까 생각하게 되더라”고 미안한 마음을 드러냈다. 또 박용근은 채리나에게 “왜 울어. 그냥 우리 둘이 살자. 하지 마. 힘들다”며 애틋한 마음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efd0ee174211df8ce597cfaa10efe22a1e223d07b67fb80990d6a496e23caf7f" dmcf-pid="xsWXefiBWr" dmcf-ptype="general">누구보다 임신을 원했던 채리나 모친은 안 됐다는 결과를 듣고 “용기를 내세요. 주시면 덥석 받게”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채리나는 촬영을 중단한 시간에 방 안에 들어가 소리 내 우는 모습으로 안타까움을 더했다. </p> <p contents-hash="928bab885e4d6c426f57202aa6af36fefa1dc210698655fcf0b8fb807c444e2b" dmcf-pid="y9MJGCZwCw" dmcf-ptype="general">채리나는 “되게 미안하다. 주위에서 시댁 식구들도 그렇고 저한테 억압을 주는 분이 없다. 제 선택을 믿고 따르실 텐데도 미안해서. 코너에 몰린 쥐가 반응하는 느낌처럼. 아무도 날 구석에 몰지 않았는데 내가 구석에서 선수 쳐서 반응하는 것 같다. 내가 6살 연상이니 왜 하필 나를 만나서. 자책하다보면 한도 끝도 없다. 미안하다는 생각이 든다”고 털어놨다. (사진=TV조선 ‘조선의 사랑꾼’ 캡처)</p> <p contents-hash="dc22ad90207a7b1999295c9a07d06d61ea94993d3b0c3e81925b6eb6c6a8c3f8" dmcf-pid="Wv10gMj4SD" dmcf-ptype="general">뉴스엔 유경상 yooks@</p> <p contents-hash="3c06736d5a2dbca7f97c3410d0966f8821deddabb1302def21ca68dfb86fafff" dmcf-pid="YTtpaRA8CE"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강주은 "남편 최민수, 홈쇼핑 생방송 중 난입…블랙리스트" 04-22 다음 심현섭♥정영림, 결혼식 사회 이병헌? 잠복 끝에 만났다 (조선의 사랑꾼)[어제TV] 04-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