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우 “에릭은 애가 둘, 너무 부러워 결혼하고 싶어” (4인용식탁)[어제TV] 작성일 04-22 7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FbPlDTNl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b452d59b1f229b1f93685f7fc71e9bf8d979d2accc512b678ad3a3806cbc31e" dmcf-pid="0amT6BxpS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2/newsen/20250422060752476yflg.jpg" data-org-width="600" dmcf-mid="tDq8CkSgW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2/newsen/20250422060752476yfl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63cedd845fa7f6344f541ba7cb1c5aebace7476e9df94a3717366afb36d9aa8" dmcf-pid="pNsyPbMUT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2/newsen/20250422060752648umaj.jpg" data-org-width="600" dmcf-mid="FmytnPg2C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2/newsen/20250422060752648uma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af67ca168299e119352eb1a573530c61c1e0fcadd2989c46de8217b5bb1a2a3" dmcf-pid="UjOWQKRuSM" dmcf-ptype="general"> [뉴스엔 유경상 기자]</p> <p contents-hash="cb7f366bac0d2edfb85fafc2455a7068b37c20b3d9c1db4c824fb4b3a0d00fd1" dmcf-pid="uAIYx9e7Tx" dmcf-ptype="general">신화 이민우가 리더 에릭처럼 결혼하고 아이를 낳고 싶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cebfac61bdd7111ba0ceb1a878b574f0f521e90d5439178ec2c2618d51375569" dmcf-pid="7cCGM2dzhQ" dmcf-ptype="general">4월 21일 방송된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에서는 가수이자 화가 솔비(40세)가 절친 이민우, 브라이언, 권혁수를 초대했다.</p> <p contents-hash="eec6929d18768c35fa7a286ae1f601d0e6092c4b7d27e87603539f65e8765d3b" dmcf-pid="zkhHRVJqCP" dmcf-ptype="general">솔비는 브라이언과 권혁수에게 “관리하는 걸 보면 웬만해선 이성 만나기 쉽지 않겠다”고 말했고 브라이언은 “신경 안 쓴다. 20대, 30대에는 누군가 있겠지 했는데 이제 아이 돈 케어. 내가 즐거운데 못 받아주면 혼자 살면 되지”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b2dee7c0abbc5dcc887fa964fe1d9bc86cf71d91c653c5f9101d8ec55a57e684" dmcf-pid="qElXefiBS6" dmcf-ptype="general">솔비는 “나는 결혼하고 싶은 마음이 있는데 지금의 내 삶이 재미있다. 오빠 이야기 들어보니 반대다. 오빠는 쫀쫀하게 관리하고 더러운 것도 못 보는데 나는 반대다. 자유분방하다보니까 이런 것들을 완전히 받아줄 수 있는 사람이 아니면 내가 너무 불편할 것 같다”며 깔끔한 브라이언과 반대 성향이라 말했다. </p> <p contents-hash="7be821cd25aa877badcc4a764acd7312cc6ccbd85d449e0f71744d48ab161bf9" dmcf-pid="BDSZd4nbv8" dmcf-ptype="general">이어 솔비가 “만약 예를 들어 오빠를 만났는데”라며 만약의 상황을 예로 들자 브라이언은 “둘 중 한 명 죽는다”며 기겁했다. 권혁수도 “우리도 볼 수 없다”고 반응했다. 솔비는 “힘들고 희생하는 사람은 쫀쫀한 사람이다. 난 편하니까. 난 그래서 결혼하는 게 아직”이라고 말했다. 권혁수도 “나도 일하는 게 재미있고 결혼해야겠다는 생각이 덜 든다”고 했다. </p> <p contents-hash="d69521cc45e6ca36cb8ce06457e34d8f46aff9c7679fb046a343fd6a7952d0c5" dmcf-pid="bwv5J8LKv4" dmcf-ptype="general">하지만 이민우는 “나는 좀 반대다. 제일 연장자이기도 하고. 멤버들 중에는 결혼한 친구도 있고. 연예계가 사실 치열한데 혼자 있을 때 공허함을 채워줄 상대가 있으면 좋겠다. 가족은 별개고. 같이 살지만. 난 가족을 위해 열심히 살았다. 가족의 짐이 버거운 적이 있었다. 나도 집안 빚을 갚고. 21살부터 가장이었다. 이렇게 늙으면 나 자신이 불쌍할 것 같다”고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a3aebac4ef71ca85f48287ba517bf50ae3fe15e0151ada537b7d1f06dca01eaf" dmcf-pid="KZ7fOAhLCf" dmcf-ptype="general">이민우는 “그리고 아이를 워낙 좋아해서. 평범한 삶이다. 부모가 있고 아기가 있고. 평범한 가족을 보면 너무 부럽다. 나도 저렇게 지내고 싶은데 한이 맺히듯이 온 적이 있다. 나도 언젠가는 저렇게 지내겠지? 에릭도 애가 둘이나 건강하게 태어났고. 너무 부럽다. 처음에는 축하해주고 했는데 결혼한 멤버가 부럽다. 나는 좋은 상대가 있으면 결혼해야 겠다”고 결혼을 바랐다. </p> <p contents-hash="9dd248560890cb4270a4e695a720294d520918ccc513bf09968cfdb8526af367" dmcf-pid="95z4IcloWV" dmcf-ptype="general">솔비는 “오빠는 곧 결혼하겠다”며 이민우의 결혼을 응원했고, 브라이언도 “형하고 어울린다”고 반응했다. 솔비가 “되게 잘 살 것 같다”고 축복하자 브라이언도 “애들도 좋아하고 멋쟁이 베스트프렌드 아빠 역할도 잘할 것 같다”고 축복했다. (사진=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 캡처)</p> <p contents-hash="073d09f9e40d3dd3126da43f4ee9e4a3cb51fdccdfcbffcaa4d3a775267a5443" dmcf-pid="21q8CkSgS2" dmcf-ptype="general">뉴스엔 유경상 yooks@</p> <p contents-hash="f58ed216899d0bbb0c6e88a047bdd3f27aa8490740d104136e8bb25c29a828fe" dmcf-pid="VtB6hEval9"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보스는 보스를 알아본다’ 세븐틴 에스쿱스, 강력한 리더십·독보적 스타일로 글로벌 접수 04-22 다음 함은정, 티아라 데뷔 15주년 기념 팬송 ‘ARIGATO’ 일본 발매 04-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