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상이몽2' 박승희 "계획 없던 임신에 우울…성격 차이로 이혼·양육권 생각도" [텔리뷰] 작성일 04-22 7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0pABF9Hy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b696d6074843b6cd628a9b466c0b526314010bfcecf398fded38873527cceb3" dmcf-pid="ppUcb32Xh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S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2/sportstoday/20250422063111241socr.jpg" data-org-width="600" dmcf-mid="39bm4zP3l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2/sportstoday/20250422063111241soc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SB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4edca2412c723f579cef1b5de277b858b2c61e995a601d0383735f3405cc25e" dmcf-pid="UUukK0VZyQ"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빙상 여제' 박승희가 남편 엄준태와 이혼 위기가 있었다고 고백했다.</p> <p contents-hash="15ca6c752e91a4570bd6473b8a4a390f1477fa4a77b354a94c316d54ad262ff0" dmcf-pid="uu7E9pf5lP" dmcf-ptype="general">21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에는 박승희·엄준태 부부의 일상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5c50e11585f22f19ae849848fd563968000edc859d90924c4fa107aad72d142e" dmcf-pid="77zD2U41S6" dmcf-ptype="general">이날 박승희는 "저희 남편이 진짜 좋지만 진짜 무쇠는 아닌 것 같다"며 "결혼 생활을 하면서 한숨이 저한테는 많이 힘들었다. 남편은 제가 어떤 행동을 했을 때 한숨부터 쉰다. 한숨을 쉬면서 짓는 1, 2초 정도의 표정이 있는데 저는 감정적인 사람이라 그런 부분이 캐치가 잘 된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8560fe64a3eeb4f25b74aac3fffaa7fe890c16c4d4fd63348abd3a4583d50eb6" dmcf-pid="zzqwVu8tW8" dmcf-ptype="general">이어 "제가 굉장히 큰 잘못을 한 것 같은 느낌과, 제가 지금까지 살아오고 행동했던 것들이 남편이랑 결혼하면서는 잘못된 행동이 되어버린 느낌이 정말 힘들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30c65732289f6cb892a60c10fc44c4b15065e1b12295ca5ef28cad83f757ffa8" dmcf-pid="qqBrf76FT4" dmcf-ptype="general">또한 "작년이 성격 차이로 가장 많이 부딪히고 아이를 키우면서 힘들었던 한 해였다. 결혼 생활을 하다 보니까 아무리 노력해도 고쳐지지 않는구나란 걸 많이 느꼈다. 저 같은 경우 많이 벅차고 감정적으로 힘들었다. 이게 해결이 안 되면 이혼을 할 수도 있겠다 싶었다"고 떠올렸다.</p> <p contents-hash="863a8a080d99bb2508ec9eb852da340e2339c51c093d530c86654d20ddff6282" dmcf-pid="BQxWi6o9Sf" dmcf-ptype="general">엄준태는 "몰랐었고 힘들긴 했지만 이혼까지 생각할 줄은 몰랐다. 얘기했을 때는 규리의 양육권까지 생각했더라. 그걸 들었을 때는 그만큼 힘들었던 것 같다. 주위 형들한테도 많이 여쭤보고 조언도 구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8069abd49896e3e01a5f5d67f45ce5e74600126bdda0187b501f186ccd967f7a" dmcf-pid="bxMYnPg2CV" dmcf-ptype="general">두 사람은 함께 회사에 출근했다. 엄준태는 대표로, 박승희는 디렉터로 한 회사에서 근무하는 모습이었다. 근무를 마친 후에는 퇴근도 함께 했다. 그동안 시부모가 아이를 봐준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b86d966154e03d9348788a1e1bc18c1743e39f8965136d845c478477b05f76db" dmcf-pid="KMRGLQaVW2" dmcf-ptype="general">엄준태는 "출근을 하다 보니까 아기를 저희 부모님이 봐주신다. 하원부터 저희 올 때까지"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3b8a08a3f152cd675fe3bfd580e4b246c352b52449d39cc82df53b3274c19c0c" dmcf-pid="9ReHoxNfW9" dmcf-ptype="general">박승희는 "아이를 계획해서 낳은 건 아니다. 제 커리어가 중단될 수밖에 없어서 우울했다"며 "그래서 남편이 시부모님께 부탁을 드려서 지금까지 아기를 돌봐주고 계신다. 시부모님께서는 저를 위해서 많은 배려를 해주신다. 그런 부분이 저를 살린 것 같다"며 감사함을 표했다.</p> <p contents-hash="3f861524805879baeac18bef061b0228a9d1e936e5cfbae64c189e9201c22a94" dmcf-pid="2edXgMj4SK" dmcf-ptype="general">한편 5월 결혼을 앞둔 아이린은 "이번에 신혼집 리모델링이 겹쳐서 잠시 시댁에 살고 있다"며 "어머님, 아버님이 너무 좋으셔서 아침마다 비트 주스를 갈아주신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97b00cdd77544fa00ff206fd82dcefaed5b34de90a7b580f1ff7cc5e1e8b9e32" dmcf-pid="VdJZaRA8hb"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공식] '42세' 유인나, 기쁜 소식 전했다…'우리지금만나' MC 발탁→5월 첫 방송 04-22 다음 '연예대상' 이찬원도 감탄할 정도…"관객이 종로 3가에서 종로 2가까지" ('셀럽병사') 04-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