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종원, 출연자 하차시켜" 이번엔 '갑질 의혹'…'흠집내기' 반박도 [엑's 이슈] 작성일 04-22 7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iQKx9e7t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8faf544f5f18ff485ba75969091e72e6277da6684ea47b0e5247bd079d1f7b6" dmcf-pid="pq3Y0GuSG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2/xportsnews/20250422063006251sior.jpg" data-org-width="1200" dmcf-mid="pV7wVu8tH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2/xportsnews/20250422063006251sior.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b6b6e80efaf911de9c2e68a0b04adaa83f5e5cb545b9b6bf799a7a974f1455d" dmcf-pid="UB0GpH7vZW"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백종원이 방송사에 무리한 요구를 했다는 의혹이 가운데 엇갈린 주장이 나왔다.</p> <p contents-hash="c8fc18821bcdcfed8bc7ed7c583b91f851602fd0992d8f79414372abc96c6380" dmcf-pid="ubpHUXzTHy" dmcf-ptype="general">21일 MBC 교양PD 출신 김재환 감독은 유튜브 채널 '45플러스'를 통해 '마이 리틀 텔레비전(이하 '마리텔')' 이후 백종원과 방송가에 대해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3355812db9aadfa85536b6771bd7c39a20031d6e63757377b2a898c5535668a0" dmcf-pid="7KUXuZqyYT" dmcf-ptype="general">김 감독은 백종원이 방송가에서 모셔가는 거물이 되면서, 그가 방송사에 무리한 요구를 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그는 "프로그램에 내가 지명하는 촬영팀을 넣으라고 한다. 백종원이 데려 온 촬영팀이 백 대표 심기만 살피면 현장 권력은 백종원에게 쏠린다"고 말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6963c66da2b184a60e9d540373287df12acf5c42438380e138ef77212c93734" dmcf-pid="z9uZ75BW5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2/xportsnews/20250422063007594gggr.jpg" data-org-width="794" dmcf-mid="U5I8WOHE1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2/xportsnews/20250422063007594gggr.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f59fe61deb968a682ddef06a5f47a7be1c598dab9f869ec11fd548b07342f84" dmcf-pid="q275z1bYYS" dmcf-ptype="general">김 감독은 "심지어 백종원 마음에 안 드는 사람은 방송에서 하차했다"고 주장해 파장이 일었다. 그는 백종원을 둘러싼 잡음들에 대해 "더본코리아 위기는 전적으로 백종원 때문"이라며 "숨어있지 말고 카메라 앞에서 쿨하고 진솔하게 사과하라"고도 했다.</p> <p contents-hash="a325c2c3261c9cefe5ffb240454ca3e314709f269e48927222e21ce1da1260d9" dmcf-pid="BVz1qtKGGl" dmcf-ptype="general">그러나 일각에서는 과도한 '흠집내기'라는 주장도 있었다. 21일 한경닷컴 보도에 따르면 한 방송 관계자는 "백 대표는 전문 방송인과 달리 아쉬울 게 없는 사람이고, 직설적인 스타일은 맞지만 '갑질'에 이를 정도는 아니다"며 상반된 주장을 펼쳤다. 과거 백종원과 함께 프로그램을 만들었던 한 연출자도 "우리 프로그램에서는 그런 적이 없다"는 의견을 전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cab03e5241a05d2eb2c10d9b1fc9154404fa8542b04551fde095d3a60808326" dmcf-pid="bfqtBF9HG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2/xportsnews/20250422063008877wdce.jpg" data-org-width="550" dmcf-mid="7EdlM2dzZ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2/xportsnews/20250422063008877wdce.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26799522ea3eb091719bfce58aae1bc1d9fd7060ec323d385cfde01e06e7c1f" dmcf-pid="K4BFb32XXC" dmcf-ptype="general">한편 백종원은 최근 여러 잡음으로 논란의 중심에 섰다. 판매 중이던 햄 통조림의 가격 논란을 비롯해 원산지표기법 위반, 더본코리아의 술자리 면접 폭로 등 여러 구설에 올랐다.</p> <p contents-hash="c45b54563e8ec70239c24b1f9bf135e6a3dcca9011bcd49b8e65a809db0b8a3d" dmcf-pid="98b3K0VZGI" dmcf-ptype="general">그런 가운데 지난 15일 더본코리아는 '더본코리아. 이제, 다 바꾸겠습니다. 뼈를 깎는 조직·업무 혁신을 통한 고객 신뢰 회복에 총력'이라는 글로 시작하는 입장문을 발표하며 사과, 조직 쇄신을 약속했다.</p> <p contents-hash="97957053a14c8099de15335e323dbe9abf13874f344b9f1392c3226d15c2b140" dmcf-pid="2d6BPbMUGO" dmcf-ptype="general">백종원의 갑질 의혹에 대해서는 상반된 주장이 엇갈리고 있다. 그러나 연이은 구설과 더불어 또다시 도마에 오른 백종원에게 이미지 타격은 불가피할 것으로 보인다.</p> <p contents-hash="f41d83bd60ec5e8e4b9c6e1def879d076c0df8b07e8a758e7582b8cd92fde0bf" dmcf-pid="VJPbQKRuYs" dmcf-ptype="general">사진=엑스포츠뉴스 DB, 45플러스</p> <p contents-hash="eff882e845c986c11a03456b61441d80365ec7d303a76fe277e4e6e2c6bc6912" dmcf-pid="fiQKx9e7Ym" dmcf-ptype="general">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나는 솔로' 24기 영식, "옥순 플러팅 몰랐다…제작진에 순두부찌개 얻어 먹어" ('물어보살') [종합] 04-22 다음 박승희, ♥엄태준 현실판 양관식이라더니 "잦은 한숨에 눈치 보여" ('동상이몽2') 04-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