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 H20 中 수출 제한조치에 전용칩 만드나 [모닝폰] 작성일 04-22 13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딥시크와 협력해 100% 중국 대상 맞춤형 AI 칩 현지 생산</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UncLQaVrn"> <p contents-hash="afaf241661114c67dad67effdf31f7e0f614e9567d680ea47f7301c608a04326" dmcf-pid="UuLkoxNfwi"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김아름 기자] 엔비디아가 중국 시장에서 유리한 입지를 다지기 위해 ‘중국 특화’ 칩을 개발할 것 이라는 주장이 나왔다.</p> <p contents-hash="1049b929bce2b62217cb547ac7e9bd0013f794ec740ad28c8548aa3ff2b12be7" dmcf-pid="uaH0Xl1mmJ" dmcf-ptype="general">글로벌 정보기술(IT) 전문매체 wccftech는 21일(현지시간) 엔비디아가 인공지능(AI) 칩을 100% 중국 대상으로 만들어 공급망 불확실성을 보장할 계획이라고 보도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1adbc75eb9fe463bbbe732cc55917ce4d959d96bc8fc5aae5cc5feb46a3f97d" dmcf-pid="7NXpZStsO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미지=wccftech"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2/Edaily/20250422065601844kbbf.jpg" data-org-width="670" dmcf-mid="0mLkoxNfO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2/Edaily/20250422065601844kbb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미지=wccftech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2007fe279abdfe23a8c3597f87350ec15c849b3f178459493c0620028258735" dmcf-pid="zjZU5vFOme" dmcf-ptype="general"> 앞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엔비디아 AI 칩인 H20의 중국 수출 제한 조치를 발표했다. 엔비디아의 중국 매출이 수십억 달러에 달한다는 점을 감안할 때 회사 측은 막대한 손실이 불가피한 상황이었다. 중국과의 무역에 있어, 싱가포르와 말레이시아 등 여러 국가가 관련돼 있다는 점을 감안할 때 엔비디아의 중국에 대한 매출은 추정 수치를 훨씬 초과할 것이란 관측이 나오는 상황이었다. </div> <p contents-hash="d8945a754d84bd63d38986db779802d50b8dcf081056b8d5ae9027a98fa14f6c" dmcf-pid="qA5u1T3ImR" dmcf-ptype="general">이처럼 중국은 현재 엔비디아에게 매우 중요한 국가이기 때문에 젠슨 황 최고경영자(CEO)는 미국의 수출 통제 이후 중국으로 대안 마련을 위한 인력을 급히 파견한 것으로 전해진다. 이후 중국 특화 칩 생산 결정이 도출 됐다는 것이다.</p> <p contents-hash="fc34df2197b5a1a583d2d4bf3eaa8b385b4b9cf1c8c7fda574f0268d8b0d7d4c" dmcf-pid="Bc17ty0CDM" dmcf-ptype="general">대만 언론 CTEE에 따르면 엔비디아가 딥시크와 협력해 맞춤형 AI 칩을 개발할 계획이며 이 칩은 중국의 공급망에 전적으로 의존할 계획이다. </p> <p contents-hash="0c9d1f5b9499a23461582baed80a5e8c0ac5620c7932fa41e104dbf06dbbcba3" dmcf-pid="bktzFWphsx" dmcf-ptype="general">CTEE는 “이 공급망에는 고대역폭메모리(HBM), 프로세스 노드 및 포장 시설이 포함된다”라며 “큰 의미가 있는 이 시도에 대해서 앞으로 많은 논의가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3ef984f1fcb1f1865ccd7404ca97d3ec3cff34bdb42c496bbafa01b99e01286a" dmcf-pid="KEFq3YUlsQ" dmcf-ptype="general">엔비디아는 중국 시장을 위한 대안을 신속하게 제시해야 했다. 중국 특화 칩을 중국에서 제조해야 중국의 호의를 얻고 중국 시장에서 선택될 수 있다는 판단이다. </p> <p contents-hash="a7fe5058e444759de165fc962765666ff85fb577bfc02f971da94bd86687c054" dmcf-pid="9D3B0GuSIP" dmcf-ptype="general">wccftech는 “앞으로 엔비디아는 딥시크와 함께 새로운 칩을 공동으로 개발하고 설계할 것으로 추측된다. 연구개발(R&D) 팀은 중국에 만들어질 수 있으며, 현지 산업의 빅 모델 컴퓨팅 프레임 워크와 긴밀하게 통합돼 독점적인 중국 생태계를 조성할 수 있다”라며 “원래 대만에 만들어질 예정이었던 엔비디아의 해외 본사 계획이 바뀔지도 두고 봐야한다”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d0a8b14724ee8c21b63cdf7023c5256e3547747bdbc3f0f30b70926d77081202" dmcf-pid="2mU9uZqyr6" dmcf-ptype="general">CTEE는 “엔비디아는 중국에도 전용 R&D 센터를 설립해 중국 시장에 더 가까이 다가갈 계획”이라며 “무엇보다 화웨이 등 경쟁자들과 경쟁이 치열해짐에 따라 엔비디아가 빠르게 움직여야 한다. 화웨이는 기본 성능 측면에서 엔비디아와 경쟁할 수 있지만 관련 IP 및 소프트웨어 스택(쿠다)을 포함한 핵심 기술은 아직 엔비디아에 있다”라고 분석했다.</p> <p contents-hash="2591425ebcb26ec1380a15487bb24e12e6b4c3e2edcad9d89344b0d56e903a78" dmcf-pid="Vsu275BWI8" dmcf-ptype="general">김아름 (autumn@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서장훈 응원했던 ♥16살 연하 커플 “사랑하는 사이 맞아요” 제발(보살)[결정적장면] 04-22 다음 [팩트체크] 매일 가던 곳인데…사라지는 집 앞 은행 영업점 04-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