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 배해선, 연기력으로 확고한 존재감 입증 작성일 04-22 7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SzJnPg2p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069313b4b28ca6748f6783183ed8dcfdb0bf515e400a40ceac0b83951dc8752" dmcf-pid="7vqiLQaV0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2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2/sportskhan/20250422065217257pvqe.jpg" data-org-width="1000" dmcf-mid="UgXV4zP3z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2/sportskhan/20250422065217257pvq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2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1a46a9de8f1bad10905deccf4251b2695a22472a8311e33cc3675b58f8bae60" dmcf-pid="zTBnoxNf7R" dmcf-ptype="general"><br><br>배우 배해선이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에서 확고한 존재감으로 활약했다.<br><br>지난 21일에 방송된 KBS2 주말드라마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연출 최상열, 이진아 / 극본 구현숙 / 제작 DK E&M) 24회에서 숨겨왔던 배해선의 비밀이 베일을 벗었다.<br><br>독고세리(신슬기 분)와 한결(윤준원 분)의 결혼을 추진하면서도 마음 한구석 두 사람에 대한 불안감이 가득하던 장미애(배해선 분)는 결국 오범수(윤박 분)를 사랑한다는 딸 고백에 폭발, 끊어질 뻔한 이성을 겨우 다잡으며 자신이 가진 열등감을 그대로 드러냈다.<br><br>과거 자신이 가지지 못했던 것들, 갖고 싶었던 것들 모두를 딸에게 해주고 싶었다는 미애의 절규에 시청자들 역시 고개를 끄덕였다.<br><br>독수리 술도가가 모략에 의해 최악의 상황에 빠졌다는 것을 알게 된 미애는 혹시 독고탁(최병모 분)이 저지른 것은 아닌가 의심하며 과거 술도가에서 함께 일했던 고자동(김준배 분)을 찾아가 자초지종을 들었다. 이 장면에서 그동안 무엇인가 숨기고 있는 것이 아닌가 했던 미애의 비밀이 드러나면서 충격을 주었다.<br><br>과거 남편이 죽고 아이를 낳게 된 미애가 자신의 능력으로는 도저히 아이를 키울 수 없다고 생각해 낳자마자 독수리 술도가 앞에 아이를 버렸으며, 이후 자식에 대한 그리움으로 독수리 술도가에 취직했었다는 서사가 밝혀진 것.<br><br>배해선은 열등감에 주체하지 못하는 분노와 뒤틀린 자식 사랑을 온몸으로 표출하며 감정을 터트린 것은 물론, 그 속에서 침착함을 잃지 않기 위해 필사적으로 화를 삼키려는 모습으로 캐릭터가 가지는 스토리를 구현해냈다.<br><br>양심은 팔았지만 마지막 모성애 만큼은 숨기고 살아온 시절을 눈물 젖은 모습으로 이야기하는 장면에서는 자괴감과 씁쓸함이 공존하며 드라마 몰입감을 높였다.<br><br>배해선이 출연하는 KBS2 주말드라마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는 매주 토, 일 저녁 8시에 방송된다.<br><br>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방송 반응 신경쓰여, 악플 고소 고민”…천정명, 이청아 닮은 이유진 최종 선택 04-22 다음 이승기, ‘대가족’ 역주행에도 싸늘… 장인 논란이 발목 잡나 04-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