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브스夜] '동상이몽2' 박승희, "해결이 안 되면 헤어지는 게 맞지 않나···이혼 생각해" ♥엄준태와 갈등 이유는? 작성일 04-22 10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TxVLQaVC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944fe3618ae102921bde52f463906fcce01510b694dd1d9907c0adb19f9b7c4" dmcf-pid="2yMfoxNfS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2/SBSfunE/20250422071520266hxpq.jpg" data-org-width="700" dmcf-mid="Kau12U41h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2/SBSfunE/20250422071520266hxpq.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3f4f034c313c4368eeeb447dc97e40c87b54525dc0cdd94c4a46f406a5e9058" dmcf-pid="VWR4gMj4Wo" dmcf-ptype="general">[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박승희가 남편에 대한 불만을 토로했다.</p> <p contents-hash="6e40c2e8983f63d350539fa6a8d235f892caecdba08dd2bf96e4df2266640615" dmcf-pid="fYe8aRA8lL" dmcf-ptype="general">21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에서는 빙상 여제 박승희가 남편 엄준태와 함께 새로운 운명 커플로 합류했다.</p> <p contents-hash="e67c2ec2b2dbb430e1c8db33eddab205bcdfeddb6a590f5728fdefea5fb0dacd" dmcf-pid="4Gd6Nec6Sn"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 박승희는 남편 엄준태에 서운한 마음을 토로했다. 실수로 한 자신의 행동에 정색하는 모습에 서운한 마음이 생겼던 것.</p> <p contents-hash="ec126967ffb403ec2c28c343900f77014d52f7b33460c4018f2ac98fddd3a431" dmcf-pid="8HJPjdkPWi" dmcf-ptype="general">이에 박승희는 "까먹은 건 미안한데 소리 지르면서까지 왜 그래"라고 했다. 그러자 엄준태는 "미안하면 미안하지 미안한 데가 왜 나와"라며 박승희를 나무랐다.</p> <p contents-hash="d21e22c170b66bed74232c4529c4c2ba786b281f12d464fac319cbd2f646504b" dmcf-pid="6XiQAJEQyJ" dmcf-ptype="general">이어 박승희는 매번 자신의 행동을 참지 못하고 한숨부터 쉬는 남편의 행동에도 너무 서운하다며 불만을 드러냈다. 또한 진심은 표현하지 않고 무심한 표현만 하는 모습에 서운함이 드러난 것.</p> <p contents-hash="d17e12ffdefe86a2767486deee181c601916999d0c1424c0103326c1dd085d47" dmcf-pid="PZnxciDxTd" dmcf-ptype="general">박승희는 "항상 같은 이유로 다른 성격과 생활 습관으로 항상 싸운다. 그런 것들이 타협이 안 되면 스트레스받고 그러다 보니까 고민이 많았다. 남편 생각하면 너무 사랑하고 사이가 좋았으면 좋겠는데 계속 이런 일이 생기니까 힘들다"라고 솔직하게 말했다.</p> <p contents-hash="4bf0e86bdfafd2c927f2008db475c40da5494cc7b607676aadffc239c7bf669a" dmcf-pid="QpAnsjCnTe" dmcf-ptype="general">이어 그는 "이게 해결이 안 되면 못 살겠는데, 그럼 결론은 헤어지는 게 맞지 않나 이런 생각들을 했다"라며 이혼까지 생각했다고 고백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p> <p contents-hash="8ac79bd828ae237311e9c7b24d599dc9f7fec756fd5429d833a761f49eb23563" dmcf-pid="xUcLOAhLhR" dmcf-ptype="general">이에 엄준태는 "아차 싶었다. 내가 무심코 했던 행동들이 사랑하는 사람에게 화살처럼 꽂혔을 수 있겠구나 싶더라. 그래서 내 행동들을 돌아보게 됐다. 반대로 생각하니 이해가 많이 되더라. 다 내 욕심 때문 아니었을까. 그렇게 생각을 하니까 이해가 되더라"라고 미안한 마음을 전했다.</p> <p contents-hash="082eaa9db5b67f57b5c2a6464dfcdb7d2b61b9107809c7c8e8f55f973aaf4818" dmcf-pid="yAu12U41vM" dmcf-ptype="general">박승희는 그동안 쌓였던 감정들을 모두 토로했다. 그는 "골때녀 연패할 때 새벽에 나가서 늦게 들어왔는데 어떻게 됐냐고 해고 졌다고 하니까 그럴 줄 알았다고 하는데 너무 속상했다"라며 "헤어 스타일도 그렇다. 방송을 하면서 그럴 때라도 기분 전환을 하고 싶은데 승희는 그런 거 안 어울려 무난한 게 제일 나아하면 너무 서운한 거다"라고 눈물을 흘렸다.</p> <p contents-hash="23a95a26d2e96e4b98f1aa088d6095d5caf4bbe90829c79e8f2ffafa02f697ed" dmcf-pid="Wc7tVu8tCx" dmcf-ptype="general">이를 들은 엄준태는 본인이 왜 그런 말을 했는지 이유를 늘어놓았다. 그리고 해명이 길어질수록 또다시 박승희에게 상처를 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814be1ce0b59b1b1e0d85a5f2d8c3950882c4e750d09738c08884b19f2316eb2" dmcf-pid="YkzFf76FyQ" dmcf-ptype="general">이에 박승희는 "난 다 괜찮고 말만 해주면 된다고 했잖아"라며 멈추라고 했고, 엄준태는 "알겠어. 승희가 듣고 싶은 말을 해볼게. 내가 좀 더 잘해볼게"라고 사과해 박승희의 마음을 풀어주었다.</p> <p contents-hash="8aaf661982a52c0d1dd6d63fefd77c380d6ae99390fb358970cdf3b4fcbfeb9f" dmcf-pid="GEq34zP3TP" dmcf-ptype="general">한편 방송 말미에는 혼자만의 시간 보내려는 엄준태와 계속 같이 있고 싶은 박승희의 모습이 그려져 다음 방송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냈다. <link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00426" rel="canonical"></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다시 태어나겠다”… 세븐틴, 역시 슈퍼 아이돌! 04-22 다음 잔나비, 카리나와 손잡다…‘사랑의이름으로’ 피처링 04-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