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비 “동영상 루머→시계·보석 합쳐 2억 도난..삶 끝내려 등산” 작성일 04-22 7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OO32U41N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1f5d9c37cd40946b0f4b7ee422be9a5e11828039128911bd72666ba9c0bdb25" dmcf-pid="1II0Vu8to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 4인용식탁' 화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2/segye/20250422071207336mnjf.jpg" data-org-width="647" dmcf-mid="Zb8clDTNc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2/segye/20250422071207336mnj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 4인용식탁' 화면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9af01ec60f2c7051f77b5e0ddc5da526cd4e25274508cfa18fc76343defb70ef" dmcf-pid="tCCpf76FcA" dmcf-ptype="general"> <br> 가수 겸 화가로 활동중인 솔비가 굴곡진 인생사를 돌아봤다. </div> <p contents-hash="597b98ab553de4f4fcdd517c0e29b1040e4e0c82426571ba9dc1964ef0cb6dbf" dmcf-pid="FhhU4zP3Aj" dmcf-ptype="general">지난 21일 방송된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 4인용식탁'에서는 가수이자 화가 솔비가 2년 만의 개인전을 앞두고 절친인 신화 이민우, 브라이언, 권혁수를 갤러리에 초대해 '전시회 프리 오픈식'을 가졌다.</p> <p contents-hash="46789549a26c3e41ef445013bd2455b6c995085ca22e268917b0287458fe5ac9" dmcf-pid="3llu8qQ0aN" dmcf-ptype="general">"그림을 그리게 될 줄 몰랐다"고 운을 뗀 솔비는 2008년 무렵 슬럼프가 찾아왔다고 고백했다.</p> <p contents-hash="3142683bb6bd95ff23c055c68cca4b50d264f26f3c52cd38020f0fc6c2bbb0b7" dmcf-pid="0SS76Bxpja" dmcf-ptype="general">솔비는 "슬럼프가 좀 왔다. 가짜 동영상 루머도 있었고, 개인적인 일도 많이 겪었다"고 말했다. 이어 "엄마도 아파서 쓰러져 병원에 갔다. 내가 아빠 빚도 갚아야 하는 상황인데 집에 도둑까지 들었다. 시계, 보석 다 합쳐서 2억 원 정도 (훔쳐 갔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4ced8e75a60f5f151f6eab60df97f4d731b21a91e7c23290625914376868edc2" dmcf-pid="pIH2d4nbjg" dmcf-ptype="general">그는 "다 힘들었다. 안 좋은 일이 겹쳤는데 도둑까지 맞고 나니 존재의 가치를 상실한 느낌이었다"며 "내가 세상에 필요한 사람일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삶을 끝낸다면 어떻게 할까, 이런 상상을 하지 않냐. 어떻게 외면할 수 있을까 생각하다가 지리산을 혼자 등반했다"고 고백했다.</p> <p contents-hash="05cb498015d1065952f8d2d2191c0c7e2a01665dab687664e674da9721c7ef53" dmcf-pid="UCXVJ8LKgo" dmcf-ptype="general">이어 "혼자 13시간 정도 올라가는데 고통스러운 부분을 어떻게든 이겨내고 싶었나 보다. 혼자 울기도 하고, 혼자 쉬기도 하면서 갔다. 정상에 올라가서 주변을 바라보는데 갑자기 무언가 음성이 들렸다. '너는 아직 갈 때가 안 됐다. 지금 너처럼 고통받고 있는 사람에게 너의 재능으로 힘이 돼줘라'는 이야기가 계속 들렸다"며 신비한 경험을 했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4f2cf3a7dbc415b80a75f0e6f3f68e8c0f8196d464d25723fc4c32118c378dd7" dmcf-pid="uhZfi6o9NL"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그때부터 갑자기 눈이 선명하게 떠지면서 선명하게 보이더라"며 "그때부터 세상이 아름답게 보였다. 귀하게 느껴져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c138d7b23faf6457c83eafa798dda14b5d90d30af2c0bcd7320e967367fb8ba6" dmcf-pid="7l54nPg2on" dmcf-ptype="general">아울러 솔비는 "사실 아빠가 이렇게 빨리 돌아가실 줄 몰랐다. 아빠에게 그림을 보여주고 싶었다"며 눈시울을 붉혔다.</p> <p contents-hash="1b2dc563704f768c53f2b566800f0dbff213aa2d9a18a1355bc12f7866088f55" dmcf-pid="zS18LQaVai" dmcf-ptype="general">한윤종 기자 hyj0709@segye.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7천빚 안 갚는 고모부, 조카 월급 백만원→아버지도 급여 잘 못 받다 사망(보살)[결정적장면] 04-22 다음 이무진·솔지·허용별 등 보컬강자들이 더 난리…나비 ‘별짓 다 해봐도’ 챌린지로 SNS 강타 04-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