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계성 지능 장애냐고"…'빌런' 24기 영식, 옥순에 고백 후 악플 고통 (물어보살)[종합] 작성일 04-22 8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WgMnPg2H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8e33005b0586ee45df660c0861635eaa27aafea2573eb51d5c79531f4e48a00" dmcf-pid="5YaRLQaVH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2/xportsnews/20250422072442764dpmq.jpg" data-org-width="1950" dmcf-mid="HznUb32XX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2/xportsnews/20250422072442764dpmq.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33c4469e7c578cb8f47c8d566ab88b5b06f3949c1f3fa8ba632f2a2596a0eb9" dmcf-pid="1vnPd4nbH3"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나는 솔로' 24기 영식으로 출연했던 사연자가 '무엇이든 물어보살'에 등장했다.</p> <p contents-hash="c01c90e0b3f76d3b7bc7ae21e8a94aa97a931a6078ff0b6d1fae03824a85e42c" dmcf-pid="tTLQJ8LKZF" dmcf-ptype="general">21일 방송된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313회에는 '나는 솔로' 24기 너드남 특집에 '영식'으로 출연했던 사연자가 직장 상사와 함께 출연했다.</p> <p contents-hash="6b8e1addde34489c4151c3844fa6c3219a4fe2d3a3ea236ab678dc13dd7e79e9" dmcf-pid="Fyoxi6o9Gt" dmcf-ptype="general">연애 예능 프로그램 '나는 솔로' 24기 너드남 편에 출연했다는 사연자는 "너무 몰입하다 보니 의도치 않게 빌런이 돼서 비판을 넘어 질타를 받는 중"이라고 고민을 밝혔다.</p> <p contents-hash="b0eb820448ca9970765a07932c582b78d5077f01099c90ac8bad78b1c73aaaab" dmcf-pid="3WgMnPg2H1" dmcf-ptype="general">사연자는 "옥순이라는 괜찮은 분이 있었다"라며 "첫날에 저한테 '네가 쓰레기 정리하는 모습이 내 눈에 들어왔다. 나랑 별 보러 가지 않겠냐'라고 물었다"라고 설명했다. "그때부터 '나를 좋아하나' 생각했지만, 데이트할 남자를 선택하는 상황에서 아무한테도 선택을 못 받았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3cdc3d201ff8a78dd68f6661f120ab36b0133e295dbc8d9889e282902ef66d06" dmcf-pid="0YaRLQaVG5" dmcf-ptype="general">그 뒤로 "위축이 되고 다른 남자들과 저를 비교하게 되더라. 눈물도 많이 흘렸다"라고 밝힌 그는 "그래서 첫날에 별 보러 가자고 했던 분을 '내 운명이구나'"라고 생각하며 잘못된 언행을 했다고 고백했다.</p> <p contents-hash="03a558d9bec7def3ba7736e31462afa63a982b15e6b59c7993c4af82ef50ec1e" dmcf-pid="pGNeoxNfZZ" dmcf-ptype="general">대표적인 언행으로는 옥순이 아닌 다른 여성분과의 데이트 중 "너는 시뮬레이션 도구"라고 언급한 것. 이에 서장훈이 "그 말을 대놓고 했냐"라며 묻자, 사연자는 "직접은 안 했다. '너를 연습용으로 쓰겠다'라는 식으로" 말했다고 답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6abe41e3668fdcef0039f6ec7aaf5eae35e32ed8911b42d1640c8cb7aab976f" dmcf-pid="UHjdgMj4X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2/xportsnews/20250422072444102hsrq.jpg" data-org-width="550" dmcf-mid="XRwgknwMY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2/xportsnews/20250422072444102hsrq.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33a4267e6e01ba4b80a418b1ef0ea057f1c7fe32fe9d74b3b9c5e9e895a0750" dmcf-pid="uXAJaRA81H" dmcf-ptype="general">이를 들은 서장훈은 "너도 문제가 있는 애다"라면서 "사회성이 조금 떨어지나?"라며 직장 상사에게 사연자의 평소 모습을 물었고, 상사는 "많이는 아니고, 약간" 그렇다고 말했다. 이에 이수근은 "일할 땐 괜찮은데 이성 앞에서는 (사회성이) 약간 떨어지는 거다"라고 해석하는 모습을 보였다.</p> <p contents-hash="f8d11ea744fde91541d72f921d82c49e9f53b61b10e84dfdae16682976954a3c" dmcf-pid="7P5vHh5rHG" dmcf-ptype="general">이보다 심한 게 있냐고 묻는 서장훈에게, 사연자는 "연습용은 1단계"라며 "2단계는 5:1데이트 할 때 모두 다 있는 자리에서 혼자 오열하면서 '네가 나한테 1%라도 마음이 있다고 했으면서 나를 왜 힘들게 하냐'라고 다그쳤다"라고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342fd55992f871c1891bbcef654710e44d6e293dc21ab753b5756244628666a1" dmcf-pid="zQ1TXl1mHY" dmcf-ptype="general">보살들이 "그 정도로 옥순이 좋았냐", "고백했냐"라고 묻자 사연자는 "그랬던 것 같다"라며 "'네가 부담스러울 수도 있는데 너를 사랑하는 것 같다'라고 직접적으로 얘기했다. 큰 반응은 없었다"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4898565e33d8e4384a988ff10de5362d8ed19f80e81e33b6dd641531b6398bf3" dmcf-pid="qxtyZSts5W" dmcf-ptype="general">또한, 새벽 1:1 데이트 상황에서 옥순과 다른 남자가 데이트하는 상황을 멀리서 문틈으로 지켜본 장면은 "자다 깨서 해야 하는 데이트였고, 내 순서가 언제일지 모르겠어서 대화에 방해 안 되게 멀리서 순서를 기다린 것"이라고 비하인드 상황을 설명했다.</p> <p contents-hash="54eaf9469c94882745fbd121949c7d32c702794aae719651c3afd4db19a2222b" dmcf-pid="BMFW5vFOYy" dmcf-ptype="general">서장훈이 "사람들이 뭐라고 욕하냐"라고 물었고, 사연자는 "경계성 지능 장애, 찐따, 제일 나쁜 건 부모님 욕까지" 있었다면서, "일상생활이 힘들었다"라고 토로했다.</p> <p contents-hash="9eacdc6d018affd8b14a26e785e20d8ddc88204b4e54fbb8066beb138044bf55" dmcf-pid="bR3Y1T3ItT" dmcf-ptype="general">이에 서장훈은 "보기 불편해도 방송을 위한 개념으로 이해해달라. 방송이 끝나고 악플 다는 것은, 진짜 그러면 안 된다"라며 일침을 가했고, 곧이어 "마음을 과하게 표현한 게 문제가 된 거다. 초면인 우리가 보기에도 네가 좀 과했을 것 같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0ae629e4e30400cfb8d2d078ea665af0a21c86b9809fa4a26d2207d4fe32a9d3" dmcf-pid="Ke0Gty0CXv" dmcf-ptype="general">부모님의 반응을 묻는 이수근에게, 사연자는 "촬영 끝나고 집 가는 길에 어머니께 '제가 연기를 했다. 아들 연기 보고 배우 해도 되겠다고 느낄 것'이라고 전화드렸다"라며, "처음엔 어머니도 믿으시다가 오열하는 장면을 보고 연기가 아니라는 것을 알아보시더라"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a92b7e81f28b068520405285ed4efe0d42f4dbb277511bf107d7110cbbe39335" dmcf-pid="9dpHFWphZS" dmcf-ptype="general">"지금까지는 우리가 좋게 얘기해준 거다. 지금은 순수하다고 하지만, 나이 들어서도 이러면 이상한 사람 되는 거다. 상대 마음은 전혀 헤아리지 않고 직진하려는 생각은 이제 버려야 한다"라고 냉철하게 조언했다.</p> <p contents-hash="c0cf1e1e0aee9873186afc6a4a8151952534958955a20515f4418fcca0e49fa7" dmcf-pid="2JUX3YUlHl" dmcf-ptype="general">사진 = KBS JOY 방송화면</p> <p contents-hash="6a43873ee70957332d88c96e98752674a429a36626bbd7bbe6378c4981c0991d" dmcf-pid="ViuZ0GuSXh" dmcf-ptype="general">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야구대표자2’ 우디, 라이온즈 응원가 입담 04-22 다음 '김수미 며느리' 서효림, 男연예인과 불륜설에 펄쩍 "나도 모르는 일" 04-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