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운을 잡아라’ 복권 길몽에 시청률 1위 작성일 04-22 7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TfzJ8LKM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670d864feec8ab74ea162129cfaee994510dff2fc22f5b31c2dc1960fd5346d" dmcf-pid="7y4qi6o9J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대운을 잡아라’ 복권 길몽에 시청률 1위 (사진: K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2/bntnews/20250422074230855snlf.jpg" data-org-width="680" dmcf-mid="UaOcGCZwR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2/bntnews/20250422074230855snl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대운을 잡아라’ 복권 길몽에 시청률 1위 (사진: KB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82a0475868317a8e7278d17752140eb11d4b1e801ce1a9aeafb920f3286b7d5b" dmcf-pid="zW8BnPg2MQ" dmcf-ptype="general"> <br>‘대운을 잡아라’의 선우재덕이 복권 추첨을 앞두고 길몽을 꿨다. </div> <p contents-hash="49d5294ec936dcb03f266ba82cb342c768a97e0cc3f7c8bcd259b3b7ad98b115" dmcf-pid="qY6bLQaVeP" dmcf-ptype="general">어제(21일) 방송된 KBS 1TV 일일드라마 ‘대운을 잡아라’ 6회에서는 한무철(손창민 분)과 김대식(선우재덕 분)의 가족들이 때아닌 대치를 벌였다. 이날 방송 시청률은 12.4%(닐슨 코리아 제공, 전국 가구 전체 기준)를 기록, 같은 날 방송된 모든 프로그램 중 1위에 오르며 일일드라마의 강세를 입증했다.</p> <p contents-hash="3c27ce7670db3f7edc604d21051669d841a939e8dbe50bd69b25d7a1fd12973d" dmcf-pid="BGPKoxNfM6" dmcf-ptype="general">어제 방송에서 본격적인 사업 시작을 위해 가족 몰래 귀국한 김석진(연제형 분)은 부모님께 드릴 칼 선물을 들고 귀가하던 중 한서우(이소원 분)를 만났다. 서우는 자신을 쫓아오는 석진을 스토커로 오해, 급기야 그가 자신의 집 마당까지 들어오자 비명을 질렀다. 이를 들은 서우네 가족들은 깜짝 놀라 달려 나왔고, 무철은 칼을 들고 있던 석진에게 빗자루 스매싱을 날렸다.</p> <p contents-hash="24052cdd59eb389489e9c249adeac11f65c5a0506d10f26b9cb13d4e345911e8" dmcf-pid="bHQ9gMj4L8" dmcf-ptype="general">대식네 가족 역시 한밤중 소란에 마당으로 나왔다. 대식과 이혜숙(오영실 분)은 연락도 없이 귀국한 석진의 모습에 반색했지만 이도 잠시, 무철과 오해에 휩싸인 대식네 가족이 팽팽한 대치를 벌여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1e608e19e2396ee178cfb57a10def5ec42ed744b04f2ec3de4c23c24cbe4525b" dmcf-pid="KXx2aRA8n4" dmcf-ptype="general">상황을 마무리 짓고 드디어 가족과 마주한 석진은 태형(박경순 분)의 아버지로부터 투자를 받아 쇼핑몰 사업을 시작한다고 털어놨다. 이에 혜숙은 “아무것도 해준 게 없는데 혼자서 이렇게 잘 해줘서 더 고마워”라며 기뻐했다. 하지만 곧 대박치킨과 집을 빼야 할 처지에 놓인 대식은 깊은 한숨을 내쉬었다.</p> <p contents-hash="aae196b2b7759af59bc887788e796ff1c0a6928da68d8dd1224e4896e7d52816" dmcf-pid="9ZMVNec6if" dmcf-ptype="general">한편 석진과 서우에 이어 무철의 장남 한태하(박지상 분)와 대식의 막내딸 김아진(김현지 분)까지 얽히고설키며 안방극장의 흥미를 유발했다. 태하의 코인 채굴기를 실수로 망가뜨린 아진은 천만원 변상 요구에 난처해했다.</p> <p contents-hash="43cd07ef36ed9af1331725b6083d54455225bcfad9dc1c6b97bab93a36f7eb63" dmcf-pid="25RfjdkPnV" dmcf-ptype="general">늦은 밤 가게에서 홀로 술을 마시던 대식은 석진과 오붓한 시간을 보냈다. 대식은 “아버지는 겁쟁이가 됐지만 너는 달라. 꿈을 이길 수 있는 젊음과 실력도 있으니 마음껏 펼쳐보라”며 새 출발을 앞둔 석진을 응원해 안방극장을 뭉클하게 만들었다.</p> <p contents-hash="d2debb354d0a8ba23bfd17175dc88d6132a854bfa62d535f450f5aad3efc1251" dmcf-pid="V1e4AJEQR2" dmcf-ptype="general">방송 말미, 혜숙은 대식이 사둔 복권을 들고 추첨 방송 시청에 나섰다. 앞서 대식이 돌아가신 모친을 만나는 꿈을 꾼 상황. 과연 길몽을 꾼 대식네 가족에게 뜻밖에 대운이 찾아올지 다음 방송에 대한 궁금증을 치솟게 했다.</p> <p contents-hash="6deaadf508ea1331329f97a53820189ab3c838502e0e184faafd76f8451757dc" dmcf-pid="fbcnhEvaM9" dmcf-ptype="general">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무철, 대식네 가족 마당 대치 넘 웃기네”, “두 가족 분위기가 극과 극인 거 흥미롭다”, “자식들도 이렇게 얽히다니”, “아 꿈이 심상치 않은데 당첨 되는 건가”, “오늘 방송 몰입도 엄청나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p> <p contents-hash="b9955a7cf2d854636cbd8fac04329f346c6886ab236b304c783e0f92060659ad" dmcf-pid="4KkLlDTNdK" dmcf-ptype="general">한편 KBS 1TV 일일드라마 ‘대운을 잡아라’ 7회는 오늘(22일) 저녁 8시 30분 방송된다.</p> <p contents-hash="3fb13dfb1cef961e8495127af31eaca5e919a0b38067dd1b31406f87682a2144" dmcf-pid="89EoSwyjMb" dmcf-ptype="general">박지혜 기자 bjh@bntnews.co.kr<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헤어지자마자 새 여자와 동거”…불신 커진 스트리머 부부의 결혼지옥 04-22 다음 김성주 “고관절 박살났다” 절규→스튜디오 초토화 (살아보고서) 04-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