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타펜코, 세계 1위 사발렌카 꺾고 포르셰 그랑프리 女단식 우승 작성일 04-22 123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WTA 투어 포르셰 그랑프리 결승<br>사발렌카 상대로 2대0 완승 거둬<br>WTA 女단식서 1년 2개월 만 우승</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1/2025/04/22/0004476791_001_20250422075708304.jpg" alt="" /><em class="img_desc">옐레나 오스타펜코. AP연합뉴스</em></span><br>[서울경제] <br><br>옐레나 오스타펜코(라트비아)가 1년 2개월 만에 여자프로테니스(WTA) 투어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br><br>오스타펜코는 21일(현지 시간) 독일 슈투트가르트에서 열린 WTA 포르셰 그랑프리(총상금 92만 5661 달러) 마지막 날 단식 결승에서 세계 랭킹 1위 아리나 사발렌카(벨라루스)를 2대0(6대4 6대1)으로 완파하며 통산 9번째 우승을 차지했다. 우승 상금은 14만 2610 유로(약 2억 3000만 원)다.<br><br>오스타펜코가 WTA 투어에서 우승을 차지한 건 2024년 2월 오스트리아 린츠 대회 이후 1년 2개월 만이다.<br><br>오스타펜코는 사발렌카를 상대로 상대 전적 3전 전패를 당하다가 이번에 처음 승리했다. 오스타펜코가 클레이코트 대회에서 정상에 오른 것은 2017년 프랑스오픈 이후 이번이 8년 만이다.<br><br>사발렌카는 결승에서 또 패배하며 이 대회와의 악연을 끊어내지 못했다. 사발렌카는 2021∼2023년에 이어 이 대회 결승에 네 번 올라 모두 준우승했다.<br><br> 관련자료 이전 부산슈퍼컵 국제요트대회 24일 개막…10개국 280명 참가 04-22 다음 솔비 "가짜 음란 동영상·2억 도난 피해 …극단적 생각도" 고백 (4인용식탁)[전일야화] 04-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