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노 시호 “추사랑, 할아버지 죽음에 큰 트라우마…2년간 울어” 작성일 04-22 8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4Xx1T3Im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fd2ca5d518bc47b9d5dd6a133d06d058e8da42ae1571eb7e262fcfdb94f070d" dmcf-pid="F8ZMty0CO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야노 시호, 추사랑./소셜미디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2/mydaily/20250422075126360wqpm.jpg" data-org-width="640" dmcf-mid="1gMld4nbO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2/mydaily/20250422075126360wqp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야노 시호, 추사랑./소셜미디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7bf1197894900cbb47e873188536f2161bd3d828b89d0ae9d05b6c8294c47b8" dmcf-pid="365RFWphEa"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의 아내 야노 시호가 딸 추사랑의 유도복 포즈에 만족감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43750516e5f4f273add430efd2b8d544b39958776310db6efd2924806c2585fc" dmcf-pid="0P1e3YUlsg" dmcf-ptype="general">그는 22일 개인 계정에 “이렇게 유도복이 어울릴 줄이야.....돌아가신 할아버지에 대한 마음이 담겨있어요”라고 했다. </p> <p contents-hash="a897eb96435154f6e3a32a085f51712f66d135b06734dfc2d58ce35d4f8052d3" dmcf-pid="pQtd0GuSwo" dmcf-ptype="general">이어 “사실은 할아버지가 돌아가신 후, 몇달에 한번씩 갑자기, 생각나서 울기 시작하거나 그렇게 2년 가까이 계속되고 있었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6ec90f215ec09909bf1d0e2c762460b085c918c7b0609f1d6c055a39d1210e84" dmcf-pid="UxFJpH7vmL"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사랑이에게 있어서 처음으로 '사람의 죽음' 이라는 체험은 사랑이 안에서 큰 트라우마가 생겨서 울기 시작할 때마다 어떻게 하면 사랑이가 이겨낼 수 있을까하고 정말 걱정하고 있었어요”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6f830078f64a16045d1ee7f75d1886cd808debf779416012fb978e3f16ebecb0" dmcf-pid="uM3iUXzTOn" dmcf-ptype="general">그는 “최근에 우는 것이 없어졌는데, 이 모습을 보고 사랑이 안에서 무언가 하나를 극복했을지도 모른다,라고 굉장히 느낄 수 있었던 사진 한 장. 이런 기회를 갖게 된 것에 대해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싶습니다”라고 했다. </p> <p contents-hash="b62d635e2143160139478c86430a68d043884a88088eb0988b9736b8f0723c04" dmcf-pid="7M3iUXzTri" dmcf-ptype="general">앞서 지난 20일 방송된 ENA 일요예능 ‘내 아이의 사생활’에서 추사랑은 화보 촬영이 끝난 뒤 특별한 사진 촬영을 추가 요청했다. 아빠와 할아버지에게 남다른 의미가 있는 유도복을 입고 사진을 남기고 싶었던 것이다. </p> <p contents-hash="eea5a581937856391ad254b9c51853e3310fbe514b57183c1759abd2bdc8b11e" dmcf-pid="zR0nuZqywJ" dmcf-ptype="general">유도복 오른팔엔 아빠 ‘추성훈’, 왼팔엔 할아버지 이름 ‘추계이’가 새겨져 있었다. 사랑이는 돌아가신 할아버지를 그리워하면서 “할아버지 사랑해. 또 보고 싶어”라고 말하며 눈물을 쏟았다. </p> <p contents-hash="cbafbf9539b9ef5ed471f00b27b5d9150235962c98e690326bc7dc41969f2816" dmcf-pid="qepL75BWDd" dmcf-ptype="general">추성훈의 눈가도 촉촉해졌다. 사랑이의 기특한 생각에 감동한 추성훈은 “아버지가 돌아가셨을 때 유도복을 입혀드리며 띠를 매 드렸다. 제가 죽을 때는 사랑이가 묶어줄 거다”라고 했다. </p> <p contents-hash="e7dd0186472c90735c97e83a3e2e9bc52f2bed5adcca3a28464ac5f658c6bd18" dmcf-pid="BdUoz1bYDe" dmcf-ptype="general">한편 추성훈은 야노 시호와 결혼해 딸 추사랑을 두고 있다.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잔나비, '사랑의이름으로' 에스파 카리나와 입맞춤 협업 04-22 다음 신예 밴드 AxMxP 보컬 하유준, 드라마 '사계의 봄' 톱스타 모습 스포 04-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