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父, 교도소 출소 후 4세 여동생 살해" 의뢰인, 몸 굴렸다고 쫓겨난 母 찾는다 (탐비)[종합] 작성일 04-22 7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FCuysGk1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1f4a3672209afde6284fd0175d6ca53863adb541cb0f4f57a68b64a8775aecc" dmcf-pid="BweIoxNft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2/xportsnews/20250422081542111vsni.jpg" data-org-width="499" dmcf-mid="FIXVty0CZ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2/xportsnews/20250422081542111vsni.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4c15c8d2c5212316efe436c57e595d595d3c6b46cba80e8aa71e33d9cf93f76" dmcf-pid="brdCgMj45s"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오승현 기자) 40년 전, 6살 때 헤어진 어머니를 찾아달라는 기구한 운명의 의뢰인이 등장했다. </p> <p contents-hash="90b9481d433616983f14a83ca27324dc13bb2cd632a17b537a340b3eb874ddce" dmcf-pid="KmJhaRA8Hm" dmcf-ptype="general">21일 방송된 채널A '탐정들의 영업비밀'의 '탐정 24시' 코너에는 "몸을 함부로 굴린다"라는 누명을 쓰고 쫓겨난 어머니를 찾아달라는 의뢰가 접수됐다. </p> <p contents-hash="843038cdc0ad92d8e231fbc6fbefeab22294fed895fbd1d06317fc6731be3fe5" dmcf-pid="9silNec6Xr" dmcf-ptype="general">의뢰인에 따르면 어머니는 40년 전 교도소에 간 아버지를 대신해 가장 역할을 해야 했고, 여관에 음식 배달을 하고 나오다가 목격돼 친할머니로부터 쫓겨나면서 자식들과 생이별했다. </p> <p contents-hash="41899dcfb8a02e34c53de12ebd9ad380494fe1ff44d660b6a2f605d5eafd90cf" dmcf-pid="2OnSjdkPZw" dmcf-ptype="general">교도소에서 출소한 아버지는 매일 술에 취해 처지를 비관하다가, 당시 4살이던 의뢰인 여동생의 생명을 빼앗는 끔찍한 만행까지 저질렀다. 의뢰인은 지금으로부터 20년 전 어머니를 찾으려고 시도했지만, 혹시라도 다른 가정을 꾸리고 살고 있을 어머니에게 피해가 갈까 봐 그마저도 포기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ed1edc112fa6ba4c0a614a5021fc7fddcdfadf434162407a079d97b7f9d17ce" dmcf-pid="VILvAJEQH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2/xportsnews/20250422081543424iyva.jpg" data-org-width="995" dmcf-mid="zXW95vFOG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2/xportsnews/20250422081543424iyva.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348a56d981396ba70f6e22d975c8aa6bad97eb71b070a6e4583e7f8930e23b3" dmcf-pid="fCoTciDxZE" dmcf-ptype="general">이번 의뢰를 하며 의뢰인은 "어머니를 찾게 된다면 낳아주셔서 고맙다는 뜻으로 따뜻한 미역국도 끓여드리고 예쁜 옷도 사드리고 싶다. 딱 한 번만이라도 엄마를 보고 싶다"라며 오열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2c0a98a34fed31dba024187717f38053cdd2fc8497f7328da25307bcd189c9fa" dmcf-pid="4TAHraOJHk" dmcf-ptype="general">의뢰를 받은 백호 탐정단은 의뢰인의 작은어머니가 오래 전부터 보관하고 있던 어머니의 제적등본에서 이름, 생년월일, 본적지를 확인했다. 또 한복집을 하셨던 외할머니의 영향으로 어머니가 재봉사로 일했었다는 의뢰인의 증언도 확보했다. </p> <p contents-hash="a2253417e946632f32b934c780d133312215f4cf58e561064afe3271086623fc" dmcf-pid="8ycXmNIiXc" dmcf-ptype="general">곧바로 탐문에 나선 백호 탐정단은 어머니의 제적등본상 본적지에서 사촌지간인 거주자를 만날 수 있었다. 어머니의 사촌은 "좀 얘기가 길어지겠구먼. 그 양반은..."이라며 이야기를 시작했다. 과연 사촌은 의뢰인 어머니의 소식을 알고 있을지, 또 백호 탐정단은 어머니를 찾을 수 있을지 다음 주 '탐정들의 영업비밀'에서 이어진다.</p> <p contents-hash="dea0a5e7642f494c59df29c77a005711b3c503d683e00044fd8b6cdaeb8aceab" dmcf-pid="6WkZsjCnXA" dmcf-ptype="general">사진 = 채널A</p> <p contents-hash="e33fbf68b7920ff8dd1f4352f550f1d1670752267f4298875c6e308e392b1fd3" dmcf-pid="PYE5OAhLtj" dmcf-ptype="general">오승현 기자 ohsh1113@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코까지 골며 잤는데" 故 강수연, 돌연사 파헤친다 04-22 다음 '예비신랑' 김준호, 장동민 자녀 만나 아빠수업 "첫째는 딸이었으면"('슈돌') 04-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