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0이 나와” 박용근♥채리나, 마지막 시험관 실패에 오열[조선의 사랑꾼] 작성일 04-22 7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EqK3mYc0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dab323aea1be7a033f9733b58e62e27cd40c3eac928e6b6b82f1900dd5649ef" dmcf-pid="xwb2pOHEp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2/SpoChosun/20250422085430668tgcj.jpg" data-org-width="700" dmcf-mid="6cB90sGku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2/SpoChosun/20250422085430668tgcj.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1ae7035d775b9ad8a792ee64914b37bafe57879c454702ca18e8ce8bb63a345" dmcf-pid="yBrOj2dzFw"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가수 채리나가 마지막 시험관 시술 실패 소식을 듣고 결국 눈물을 쏟았다.</p> <p contents-hash="8e23af937af09df9fd3564c74d26349ea93c8316b4e01d9d0c0886bf6f799adf" dmcf-pid="WbmIAVJquD" dmcf-ptype="general">21일 방송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채리나와 박용근 부부가 약 3년 만에 마지막이라는 각오로 시험관 시술에 도전한 과정이 그려졌다. 두 사람은 긴장된 표정으로 병원에서 걸려올 전화를 기다렸고, 채리나는 "남편이 직접 결과를 듣는 건 처음"이라며 떨리는 마음을 숨기지 못했다.</p> <p contents-hash="53d38cc4f9f217c07816fff56cdbd29b812d4d80eb3a174f42248de18fd069a0" dmcf-pid="YKsCcfiB7E" dmcf-ptype="general">잠시 후 걸려온 전화에서 병원 측은 조심스럽게 "좋은 소식을 드리고 싶지만, 임신 수치가 나오지 않았다"고 밝혔다. 이어 수치가 '0'이라는 말에 채리나는 말을 잇지 못한 채 충격에 빠졌고 끝내 "어떻게 0이 나올 수가 있지? 제로베이스, 짜증나"라며 오열했다.</p> <p contents-hash="08ab16e81371adb7b441a6ec65a03f84a173cd29cc6019026bf4f8cd002400ad" dmcf-pid="GVCSD6o93k" dmcf-ptype="general">곁을 지키던 박용근은 채리나를 꼭 끌어안으며 위로했고, 인터뷰에서는 "처음으로 제가 직접 결과를 들었다. 리나 씨는 그걸 계속 혼자 겪었을 걸 생각하니 마음이 아팠다"고 담담히 털어놨다.</p> <p contents-hash="b1523f62c18e28d35b4ae8a3e5866693a9b0c2c294674cefa2fb869aa8e6edb1" dmcf-pid="HfhvwPg20c" dmcf-ptype="general">박용근은 이어 "그냥 우리 둘이 살자. 이제 하지 말자. 힘들다"며 아내의 상실감을 함께 나누려 했고, 채리나는 "안 울려고 했는데 참으니까 목이 아프다"고 말하며 애써 감정을 눌렀다.</p> <p contents-hash="166fb33f052447217d17756fe72ddab19d1ecb70c60349bc6509a0d132dc3874" dmcf-pid="X4lTrQaVUA" dmcf-ptype="general">스튜디오에서 이를 지켜보던 배우 황보라도 눈시울을 붉히며 "나도 옛날 생각이 난다. 누구보다 잘 안다"며 채리나의 아픔에 깊이 공감했다.<br>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주리의 단아·시크 매력 04-22 다음 원래 평당 8천만인데…서울 금싸라기 집, 3년 살고 '천 원'만 낸다('홈즈') 04-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