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계성 지능 장애라고" 24기 영식, 연기 들통났다…서장훈 "사회성 떨어지냐" 일침 ('물어보살') 작성일 04-22 7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oRYORA81Y"> <p contents-hash="2098e481084493d1e0636f9fab6ad62052d3838efa63bdae37637b2fa1d71458" dmcf-pid="UgeGIec6HW" dmcf-ptype="general">[텐아시아=태유나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921fc3865b657c4cf3cd8b87f6d2a0fe949d5d0fc2691b37f394beafcbc78dd" dmcf-pid="uadHCdkPH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KBS Joy"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2/10asia/20250422085402767pjuk.jpg" data-org-width="1200" dmcf-mid="3OMWsMj4t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2/10asia/20250422085402767pju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KBS Joy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0d0b32161a1b06a976801427f1ba4b5d02337db777b4e718491f9dad98d8653" dmcf-pid="7NJXhJEQtT" dmcf-ptype="general"><br><br>‘나는 솔로’ 24기 영식으로 출연했던 사연자가 ‘무엇이든 물어보살’에 등장했다.<br><br>지난 21일 방송된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313회에는 ‘나는 솔로’ 24기 너드남 특집에 ‘영식’으로 출연했던 사연자가 직장 상사와 함께 출연했다.<br><br>연애 예능 프로그램 ‘나는 솔로’ 24기 너드남 편에 출연했다는 사연자는 “너무 몰입하다 보니 의도치 않게 빌런이 돼서 비판을 넘어 질타를 받는 중”이라고 고민을 밝혔다.<br><br>사연자는 “옥순이라는 괜찮은 분이 있었다”며 “첫날에 저한테 ‘네가 쓰레기 정리하는 모습이 내 눈에 들어왔다. 나랑 별 보러 가지 않겠냐’라고 물었다”라고 설명했다. “그때부터 ‘나를 좋아하나’ 생각했지만, 데이트할 남자를 선택하는 상황에서 아무한테도 선택을 못 받았다”라고 말했다.<br><br>그 뒤로 “위축이 되고 다른 남자들과 저를 비교하게 되더라. 눈물도 많이 흘렸다”고 밝힌 그는 “그래서 첫날에 별 보러 가자고 했던 분을 ‘내 운명이구나’”라고 생각하며 잘못된 언행을 했다고 고백했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ac6cbf7cdf88dc479d73c0a3fdaeced3907507c0d401ee67447488bc1556a30" dmcf-pid="zjiZliDxG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2/10asia/20250422085404271xxsh.jpg" data-org-width="1200" dmcf-mid="0Z1LP1bYX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2/10asia/20250422085404271xxsh.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3d8efad330c0ee433f62ad4233697631df4d364ccc7aa738604f66d35bb3592" dmcf-pid="qkotTometS" dmcf-ptype="general"><br><br>대표적인 언행으로는 옥순이 아닌 다른 여성분과의 데이트 중 “너는 시뮬레이션 도구”라고 언급한 것. 이에 서장훈이 “그 말을 대놓고 했냐”라며 묻자, 사연자는 “직접은 안 했다. ‘너를 연습용으로 쓰겠다’라는 식으로” 말했다고 답했다.<br><br>이를 들은 서장훈은 “너도 문제가 있는 애다”라면서 “사회성이 조금 떨어지나?”라며 직장 상사에게 사연자의 평소 모습을 물었고, 상사는 “많이는 아니고, 약간” 그렇다고 말했다. 이에 이수근은 “일할 땐 괜찮은데 이성 앞에서는 (사회성이) 약간 떨어지는 거다”라고 해석하는 모습을 보였다.<br><br>이보다 심한 게 있냐고 묻는 서장훈에게 사연자는 “연습용은 1단계”라며 “2단계는 5대 1데이트 할 때 모두 다 있는 자리에서 혼자 오열하면서 ‘네가 나한테 1%라도 마음이 있다고 했으면서 나를 왜 힘들게 하냐’라고 다그쳤다”라고 털어놨다. <br><br>보살들이 “그 정도로 옥순이 좋았냐”, “고백했냐”라고 묻자 사연자는 “그랬던 것 같다”며 “’네가 부담스러울 수도 있는데 너를 사랑하는 것 같다’라고 직접적으로 얘기했다. 큰 반응은 없었다”라고 전했다.<br><br>새벽 1대 1 데이트 상황에서 옥순과 다른 남자가 데이트하는 상황을 멀리서 문틈으로 지켜본 장면은 “자다 깨서 해야 하는 데이트였고, 내 순서가 언제일지 모르겠어서 대화에 방해 안 되게 멀리서 순서를 기다린 것”이라고 비하인드 상황을 설명했다.<br><br>서장훈이 “사람들이 뭐라고 욕하냐”라고 물었고, 사연자는 “경계성 지능 장애, 찐따, 제일 나쁜 건 부모님 욕까지” 있었다면서 “일상생활이 힘들었다”라고 토로했다.<br><br>이에 서장훈은 “보기 불편해도 방송을 위한 개념으로 이해해달라. 방송이 끝나고 악플 다는 것은 그러면 안 된다”라며 일침을 가했고, 이어 “마음을 과하게 표현한 게 문제가 된 거다. 초면인 우리가 보기에도 네가 좀 과했을 것 같다”고 말했다.<br><br>부모님의 반응을 묻는 이수근에게 사연자는 “촬영 끝나고 집 가는 길에 어머니께 ‘제가 연기를 했다. 아들 연기 보고 배우 해도 되겠다고 느낄 것’이라고 전화드렸다”며 “처음엔 어머니도 믿으시다가 오열하는 장면을 보고 연기가 아니라는 것을 알아보시더라”라고 설명했다.<br><br>“지금까지는 우리가 좋게 얘기해준 거다. 지금은 순수하다고 하지만, 나이 들어서도 이러면 이상한 사람 되는 거다. 상대 마음은 전혀 헤아리지 않고 직진하려는 생각은 이제 버려야 한다”라고 냉철하게 조언했다.<br><br>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왜 날 두고 떠났어?” 母 만난 이건주 오열 (아빠하고) 04-22 다음 박나래, 55억원 집 도둑사건 극복 본업 집중...서울권 빈집 임장 (홈즈) 04-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