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진희, 과거 연예계 갑질 폭로 "드라마 강제 하차 당해" 작성일 04-22 7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Pkv9Wph18">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813599e55fcc0d7f116c4269e66f13a6348b89750c80f37a7f18c91692fb234" dmcf-pid="fQET2YUlH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배우 홍진희가 21일 KBS 2TV 예능 프로그램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에서 과거 연예계에 만연했던 갑질을 폭로했다. (사진=KBS 제공) 2025.04.2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2/newsis/20250422090435771wlsw.jpg" data-org-width="720" dmcf-mid="2RT0Ju8tt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2/newsis/20250422090435771wls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배우 홍진희가 21일 KBS 2TV 예능 프로그램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에서 과거 연예계에 만연했던 갑질을 폭로했다. (사진=KBS 제공) 2025.04.2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8bcc69d7dde9b3eaf9006efefcd53f3cb8c17a08866360ec505fbd31639f62a" dmcf-pid="4xDyVGuSGf" dmcf-ptype="general"><br> [서울=뉴시스]강주희 기자 = 배우 홍진희가 과거 연예계에 만연했던 갑질을 폭로했다.</p> <p contents-hash="f809ffba737f34d32ba201634c25671107985b8348bf08bdf4341fa509a131f8" dmcf-pid="8MwWfH7vYV" dmcf-ptype="general">21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에는 박원숙, 혜은이, 윤다훈, 홍진희가 찜질방을 찾은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494984f8247e7c08e326c3c77e56aa187c02802e7e84212fcb1eb4298d1ab932" dmcf-pid="6RrY4XzTX2" dmcf-ptype="general">이날 홍진희는 가장 힘들었던 때를 묻는 질문에 "어릴 때는 일하는 것 자체가 너무 싫었다. 신인 시절 선후배 문화 적응이 어려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89ae4dc79fb470d56151ff5a16ec2d520e7bf5ff82313ccbde0bfb2e5509a210" dmcf-pid="PemG8Zqyt9" dmcf-ptype="general">이어 "자기 입을 의상도 나보고 가지고 오라며 후배들 다 시켰다. 내가 좋아하는 선배고 '진희야, 내가 바빠서 그런데 좀 갖다주래?' 했으면 얼마든지 했을 텐데 '얘, 내 의상 좀 가져와' 하면 '뭐 어쩌라고'가 됐다"고 토로했다.</p> <p contents-hash="0801534615dfb19c411fd6cbdb8118c0b714d6d9013d664cf2495c4c3b5a2dc4" dmcf-pid="QdsH65BWHK" dmcf-ptype="general">이에 윤다훈은 "'커피 뽑아와'라고 하면서 동전도 안 줬다"고 공감했고, 박원숙도 "투 샷일 때 상대가 열연하는데 정말 나쁜 사람은 이 장면을 다시 찍게 했다. 감정이 막 끓어올랐는데 앞에서부터 다시 찍게 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928b1c920e4fe117b45824cdcc99f077d7511878b7d09ac5b482d0eedebdf155" dmcf-pid="xNT0Ju8tXb" dmcf-ptype="general">홍진희는 과거 드라마에서 강제 하차 당한 일화도 공개했다. 그는 "한창 바쁠 때 일일극에서 섭외가 왔다"며 "내가 '스케줄이 안 돼 연습에 못 간다'고 했는데 알겠다더라. 매번 연습에 빠지니까 선배들은 꼴 보기 싫을 수 있지 않냐"고 회상했다.</p> <p contents-hash="8ee7e168f91d28bab31101ef39b7c16335078cf9e8f40cd25c4b51b128d909cd" dmcf-pid="y0QNXcloHB" dmcf-ptype="general">이어 "어느 날 녹화하러 갔는데 느닷없이 내가 고향에 간다면서 대본에서 내가 빠지더라"며 "제작진에게 물어보니 '선배들이 연습에 너무 안 온다고 불만이 많더라. 작가랑 얘기해서 빼기로 했다'고 하다고 했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a0d734e8464a0c7b41bfdeb07fe096ed55217745e7bb6cf5e921c4877f1a4bcd" dmcf-pid="WpxjZkSg5q" dmcf-ptype="general">홍진희는 "나한테 미리 얘기했으면 상관없었을 텐데 얘기 안 하고 있다가 녹화하러 왔는데 시골로 내려간다더라. 그래서 '나 이거 안 찍는다. 알아서 하시라'고 했다"고 말했다. 이후 선배들에게 성황을 설명하고 녹화하지 않은 채로 집으로 돌아갔다고.</p> <p contents-hash="e8d774709355aa9219200c7eb33d496e8fb6b97dea699daa779536209f5039e5" dmcf-pid="YUMA5EvaYz" dmcf-ptype="general">이에 박원숙은 "그쪽에서도 잘못했지만 작품에 여러 가지 지장을 초래한 건 너"라고 지적했고, 혜은이 마저 "촬영을 안 하고 간 건 잘못했다"고 거들자 홍진희는 삐진 듯한 표정을 지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97bffdd2663f3bce466cbfa39b4aee730224a75bb973992aa35698eb81eaf566" dmcf-pid="GuRc1DTN17"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zooey@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연 매출 2천억' 이현삼, 해외 홈쇼핑까지 장악한 비결은?(백만장자) 04-22 다음 '이혼보험' 이동욱X이주빈, 쌍방 자각 완료→입맞춤 1초전 엔딩 [종합] 04-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