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정환, 연예인 성접대 폭로 “누군지 말은 못해” 작성일 04-22 9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gUfGjCnZ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07e755b23d30d6bd22a7cbcbd26fe79f83553897b4dfc0729b73f257a68ae1a" dmcf-pid="Z7ryoBxpY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방송인 신정환 [유튜브 채널 ‘논논논’]"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2/ned/20250422091719157fwbs.png" data-org-width="1280" dmcf-mid="HVIHj2dz1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2/ned/20250422091719157fwbs.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방송인 신정환 [유튜브 채널 ‘논논논’]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ef5dfbda9328f5f948129372b24cb7e456ae7cb38c8f4d86ff216a9a17c062c" dmcf-pid="5zmWgbMU5O" dmcf-ptype="general">[헤럴드경제=이명수 기자] 방송인 신정환이 한 여성 연예인들의 성접대 실태를 폭로했다.</p> <p contents-hash="118746a81af019ac6a3880a5e83dfcf99837e553622149ee5d306f38e0d8483d" dmcf-pid="1qsYaKRuts" dmcf-ptype="general">21일 유튜브 채널 ‘논논논’에는 “역대급 난상토론!(feat. 권력, 연예인, 성상납)”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p> <p contents-hash="952614563a592a1f2235979c7dba45be6f594997bbcd159bd8a9cf64cc639d2e" dmcf-pid="tBOGN9e71m" dmcf-ptype="general">이날 신정환은 스폰서를 언급하며 “연예인들이 생각보다 약하다. 아무리 인기가 있어도 대표 같은 사람이 와서 ‘너 시간 한번 빼. 회사도 커질 수 있고 너도 커질 수 있어’라고 하고 (혹할 만한 사람 이름을) 이야기하면 식사 한번 안하겠느냐”고 말했다.</p> <p contents-hash="7197c931d1c3025f698634a177bd861687e830f9d75bcbc2bb4b208cb0bd4304" dmcf-pid="FbIHj2dzYr" dmcf-ptype="general">신정환은 “아는 형들이 옆에서 얘기하는 걸 차 마시다가 우연히 같이 들었는데 아는 후배들 얘기가 나왔다. 사업하는 선배들이 내가 옆에 있다는 걸 의식도 안 하고 본인들끼리 얘기하는데 ‘나 어제 누구 만났잖아’ 하면서 금액까지 얘기했다. 내가 잘못 들었나 싶었는데 500만원, 1000만 원”이라고 말했다. 이어 “세 명이 동시에 한 명의 이름을 얘기했다. 서로 다 알고 있더라. 너무 충격 받았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46cef35b3434639af3c42214e029130672917394d4ca2a70abb4c24957e7eddd" dmcf-pid="3KCXAVJqHw" dmcf-ptype="general">이에 강병규는 “누구냐”고 묻자 신정환은 “이건 제작진한테도 얘기 못한다. 진짜 돈 받고 사업 하는 사람들이랑 만나서 골프치고 밥 먹고 술 먹고 그렇게까지 하니까 얘기 하기가 그렇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fdccdcfb65baea89be3edb21d885e7f4f0a17aae3db6ff70c96f7dce3286ff6b" dmcf-pid="09hZcfiBZD"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안 걸렸고 심지어 소문이 좀 났었다”고 이야기했다. 강병규는 “명단하고 가격표까지 정확하게 지라시가 돈 적이 몇 차례 있었다”고 이야기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현봉식, ‘SNL 코리아’ 시즌7 호스트 출격 04-22 다음 남친, 유부남 정체 들통나자 "네가 꽃뱀이잖아" 되려 상간녀 소송? ('사건반장') 04-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