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당구 하나카드 주장 김병호, 천신만고 끝에 1부 잔류 작성일 04-22 112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5/04/22/AKR20250422040700007_01_i_P4_20250422092313215.jpg" alt="" /><em class="img_desc">1부 투어 잔류에 성공한 김병호<br>[PBA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 (서울=연합뉴스) 이대호 기자 = 프로당구 PBA 팀리그 하나카드의 주장 김병호가 천신만고 끝에 1부 투어 잔류에 성공했다.<br><br> 김병호는 21일 오후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PBA 큐스쿨 2라운드 2일 차 경기에서 9명의 생존자 명단에 포함됐다.<br><br> PBA는 매 시즌 선수 경기력 향상을 위해 승강제를 실시한다.<br><br> PBA 큐스쿨은 직전 시즌 1부 투어에서 강등된 하위 50%(61위 이하) 선수들과 드림(2부) 투어 상위 선수 약 60명이 참가해 잔류와 승격을 놓고 경쟁하는 무대다.<br><br> 1일 차 경기에서 잔류에 실패했던 김병호는 2일 차 경기에서 김정섭과 김임권(웰컴저축은행), 정해명을 제압하고 잔류에 성공했다.<br><br> 한편 1998 방콕 아시안게임 동메달리스트 김정규는 프로 데뷔 5개월 만에 1부 투어 입성에 성공했다.<br><br> 이날 1부 투어 승격에 성공한 선수는 김병호와 김정규를 포함해 김기혁, 박정후, 우태하, 이정익, 이재천, 이선웅, 장현준 등이다. <br><br> 4bun@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오스타펜코 ‘꿈의 한 주’...세계 1, 2위 잡고 우승, 고급 포르쉐도 챙겼다 04-22 다음 '폭싹 속았수다' 문유강, 1인극 도전 04-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