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타펜코, 1년 2개월 만에 WTA 투어 정상…세계 1위 사발렌카 제압 작성일 04-22 106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포르셰 그랑프리 단식 결승서 2-0 완승</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5/04/22/0008206481_001_20250422091815708.jpg" alt="" /><em class="img_desc">옐레나 오스타펜코.ⓒ AFP=뉴스1</em></span><br><br>(서울=뉴스1) 서장원 기자 = 옐레나 오스타펜코(라트비아)가 1년 2개월 만에 여자프로테니스(WTA) 투어 단식 정상에 올랐다.<br><br>오스타펜코는 21일(현지시간) 독일 슈투트가르트에서 열린 포르셰 그랑프리 단식 결승에서 세계 랭킹 1위 아리나 사발렌카(벨라루스)를 2-0(6-4 6-1)으로 제압했다.<br><br>오스타펜코가 WTA 단식 우승을 차지한 건 지난해 2월 오스트리아 린츠 대회 이후 1년 2개월 만이다. 개인 통산 9번째 정상 등극이다. <br><br>세계 랭킹 24위였던 오스타펜코는 이번 우승으로 18위까지 뛰어올랐다.<br><br>이전까지 사발렌카를 상대로 3전 전패를 당했던 오스타펜코는 이날 설욕에 성공했다. 오스타펜코가 클레이코트 대회에서 우승한 건 2017년 프랑스오픈 이후 8년 만이다.<br><br>한편 사발렌카는 이 대회와 관련된 징크스를 또 깨지 못했다. 사발렌카는 2021∼2023년, 그리고 이번 대회까지 결승에만 4번 올랐지만 모두 준우승에 머물렀다. 관련자료 이전 중국, 슈퍼컴·군대 첨단화 ‘AI 굴기’ 속도… 미국, 저성능칩 수출도 막으며 ‘제압’나서[10문10답] 04-22 다음 오스타펜코 ‘꿈의 한 주’...세계 1, 2위 잡고 우승, 고급 포르쉐도 챙겼다 04-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