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유빈 출전' 최고 권위 종별탁구선수권, 오늘 강릉서 개막 작성일 04-22 120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이상수·장우진 등 단식 출격…양하은 타이틀 방어 도전</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5/04/22/NISI20250422_0001823720_web_20250422090139_20250422093630604.jpg" alt="" /><em class="img_desc">지난해 강릉에서 열린 전국종별탁구선수권. 2025.04.22. (사진=대한탁구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서울=뉴시스]박윤서 기자 = 제71회 전국남녀종별탁구선수권대회가 강원도 강릉아레나에서 22일부터 29일까지 열린다.<br><br>전국종별탁구선수권은 연말 개최하는 종합선수권대회와 더불어 국내 탁구계 양대 이벤트 중 하나로 꼽히는 최고 권위 엘리트 탁구 대회다.<br><br>초등부(U-12)부터 중(U-15)·고등부(U-18), 대학부, 일반부까지 모든 협회 등록 선수에게 기회가 열려있는 각 부 종목별 챔피언전이다.<br><br>올해와 같은 장소인 강릉아레나에서 열렸던 지난해 대회에서는 삼성생명(남일반), 대한항공(여일반), 경기대(남대), 인천대(여대), 두호고(남고), 독산고(여고), 대전동산중(남중), 청양군탁구협회(여중), 대전동문초(남초), 영천포은초(여초)가 각각 각부 단체전 우승을 차지한 바 있다. <br><br>71회째가 되는 이번 대회에도 선수와 코칭스태프, 각 팀 관계자들을 더해 총인원 1300명에 육박하는 대규모 인원이 참가해 각 부에서 치열한 대결을 예고하고 있다. 120개 팀(단체전), 822명(개인단식), 724조(개인복식)의 선수(팀)들이 우승컵을 놓고 경쟁한다.<br><br>가장 눈길을 끄는 일반부에는 장우진(세아), 안재현(한국거래소), 이상수(삼성생명), 주천희(삼성생명), 이은혜(대한항공) 등 국가대표 선수들이 총출동한다. 지난해 남자 일반부에서 우승한 오준성은 현재 소속팀이 없어 이번 대회에 출전하지 못한다. 양하은(포스코인터내셔널)은 여자 일반부 타이틀 방어에 나선다.<br><br>한국 탁구 간판 신유빈(대한항공)은 여자 일반부 단체전에만 참가한다. 대한항공은 에이스 신유빈을 앞세워 2년 연속 우승에 도전장을 내민다. <br><br>한국 탁구 미래 주역들도 눈길을 끈다. 지난해 남자 고등부(U-18) 개인단식에서 준우승한 중학생 이승수(대전동산중)는 개인전 상향 출전 허용 규정에 따라 이번에도 선배들과 우승을 놓고 다툰다.<br><br>작년 대회 결승에서 이승수를 이기고 고등부를 평정했던 이정목(대전동산고)은 최지욱(대광고), 권혁(대전동산고) 등과 함께 일반부로 올라가 선배들에게 도전장을 던졌다. <br><br>지난해 세계주니어선수권대회 우승 주역들인 박가현(대한항공), 유예린(포스코인터내셔널) 등은 여자 일반부 단식에 출격한다. 허예림(화성도시공사)은 여자 고등부 단식에 출전한다.<br><br> 관련자료 이전 대한장애인체육회-서울특별시, 2025년 IPC 정기총회 성공 개최 위한 업무협약 04-22 다음 심현섭, 이병헌에 결혼식 사회 부탁하려 경찰 출신 PD와 잠복까지(조선의 사랑꾼) 04-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