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PC 정기총회 성공 개최 위해 대한장애인체육회-서울시 업무협약 작성일 04-22 110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5/04/22/C0A8CAE2000001596D76AF8800000081_P4_20250422093020317.jpg" alt="" /><em class="img_desc">대한장애인체육회 로고<br>[대한장애인체육회 제공]</em></span><br><br> (서울=연합뉴스) 설하은 기자 = 대한장애인체육회는 지난 21일 서울특별시와 2025 서울 국제패럴림픽위원회(IPC) 정기총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하기 위해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22일 밝혔다.<br><br>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의 일정과 상황을 고려해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됐다.<br><br> 협약에 따라 서울시는 개최도시로서 유관기관 업무 협조를 통한 운영지원 및 홍보 등 준비와 운영에 필요한 제반 사항을 적극 지원한다.<br><br> 대한장애인체육회는 IPC 및 장애인체육 관계자들과 협력을 바탕으로 총회를 원활하게 진행하기 위한 중추 역할을 수행한다.<br><br> 정진완 대한장애인체육회장은 "2025년은 대한장애인체육회 창립 20주년이 되는 해이자 2007년 이후 18년 만에 서울에서 IPC 정기총회를 다시 개최하는 뜻깊은 해"라며 "문화체육관광부, 서울시, IPC와 긴밀히 협력해 모든 대표단이 편안하게 총회에 참가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br><br> 오세훈 서울시장은 "IPC 정기총회는 패럴림픽 정신의 의미를 되새기고 장애인 스포츠의 미래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를 나누는 장이 될 것"이라며 "'약자와의 동행'을 핵심 가치로 두고 있는 서울시는 '장애인이 행복한 스포츠 도시'를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5/04/22/AKR20250422043500007_02_i_P4_20250422093020320.jpg" alt="" /><em class="img_desc">서울특별시 슬로건<br>[대한장애인체육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 IPC 정기총회는 2년마다 열리는 IPC의 최고 의사결정 기구로, IPC의 비전과 주요 정책 방향을 결정하는 가장 권위 있는 회의다.<br><br> 특히 올해 9월 서울에서 열릴 정기총회에서는 차기 집행위원을 뽑는 선거가 함께 진행된다.<br><br> 한편 대한장애인체육회와 서울특별시는 지난 2007년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IPC 정기총회를 유치했다. <br><br> 이번 정기총회는 오는 9월 26∼27일 이틀 동안 서울 강남구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개최되며, IPC 집행위원회의, 콘퍼런스, 문화행사 등 다양한 부대 프로그램도 함께 열릴 예정이다.<br><br> 전 세계 183개 국가패럴림픽위원회(NPCs), 17개 국제경기연맹(IFs), 5개 지역별 패럴림픽위원회(ROs), 3개 유형별 국제기구(IOSDs) 등 총 217개 회원기구에서 600여 명의 대표단이 회의 참석을 위해 한국을 방문한다.<br><br> soruha@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야당' 1위 수성, '승부' 200만 돌파 [박스오피스] 04-22 다음 가민, 웰니스 GPS 스마트워치 ‘비보액티브6’ 출시 04-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