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바닥 밥장사' 파브리 “류수영? 당연히 내가 이겨” 작성일 04-22 8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GEDnzP3p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89c8444d3b678b9e6751add3ba59d4cec57beba101339e58e8ef38f55a1d956" dmcf-pid="8HDwLqQ07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JTBC '길바닥 밥장사' 스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2/JTBC/20250422093706712vptt.jpg" data-org-width="560" dmcf-mid="tBEEi76FU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2/JTBC/20250422093706712vpt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JTBC '길바닥 밥장사' 스틸.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746395053250ee6fe92b40a11d2fc2202bf925ce44358a99c74bd98e559e181" dmcf-pid="6XwroBxp7E" dmcf-ptype="general"> JTBC '길바닥 밥장사'의 류수영과 파브리가 불꽃 튀는 셰프 대결을 펼친다. <br> <br> 22일 밤 10시 40분 방송될 '길바닥 밥장사'에서는 류수영이 '잔치 필수 음식' 갈비찜과 잡채를 선보이며 스페인 고객들의 입맛 사로잡기에 도전한다. <br> <br> 자전거 식당 '요리조리'의 세 번째 장사는 스페인의 어린이날인 동방박사의 날 연휴 마지막 날에 진행되는 만큼 목표인 100인분 판매 달성 가능성이 높은 상황. 이에 류수영은 특별한 재료가 들어가는 갈비찜과 잡채를 메뉴로 결정해 호기심을 끌어올리고 있다. <br> <br> '프로 수발러' 황광희가 갈비찜에 곁들일 비장의 무기를 맡게 돼 갈고 닦은 요리 실력을 발휘할 기회가 주어진다. 황광희는 실내 주방 인덕션은 물론 실전에 대비하기 위해 바람 부는 숙소 밖으로 나가 가스버너에서도 연습, 열정을 불태우며 '어남선생' 류수영을 제칠 야심 찬 포부를 드러내기도 해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br> <br> 미쉐린 스타 셰프 파브리도 등장한다. 파브리는 '길바닥 밥장사'에서 집밥의 달인 류수영을 이길 수 있냐는 질문에 “당연하다”며 자신감을 내비쳐 두 요리 장인들의 흥미진진한 대결을 기대하게 만들고 있다. <br> <br> 류수영을 견제하던 파브리는 동료에게는 엄격한 모습을 보인다. 주방에서 늘 진지한 태도를 유지하던 파브리는 급기야 주방보조 황광희에게 웃음 금지령을 내리고, 카리스마 넘치는 셰프에게 시달린 황광희는 “한국 가고 싶다”며 울상이 돼 궁금증을 자아낸다. <br> <br> 유지혜 엔터뉴스팀 기자 yu.jihye1@hll.kr <br> 사진=JTBC 제공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트롯올스타전’ 김희재, 아버지 헌정 무대 (수밤) 04-22 다음 [단독] 17명 vs 1명, 모래판에서 붙으면?...이만기x김수찬 '샅바전쟁' 뜬다 04-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