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김수미 며느리' 서효림 "내가 김상혁과 불륜? 나는 왜 몰랐나" 작성일 04-22 7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paSE8LK5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f77a7fcfea4e1a289b85d4b94f0cfcb0a8b47ada90a0fdcc7a73a17f924a45a" dmcf-pid="bUNvD6o9H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2/tvreport/20250422093632060mowr.jpg" data-org-width="1000" dmcf-mid="qNjTwPg2H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2/tvreport/20250422093632060mowr.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e17fcd490e6f55719798592d33cbf07b6d8db98e99d29d997d1b5934a000d34" dmcf-pid="KujTwPg2Gw" dmcf-ptype="general">[TV리포트=김현서 기자] 배우 서효림이 가수 김상혁과의 불륜 루머에 입장을 밝혔다. </p> <p contents-hash="db5c500aa0b5751dcbff6aaf425ddfdae42ed13c796ff006b53bfc1e250e06c2" dmcf-pid="97AyrQaVGD" dmcf-ptype="general">22일 서효림은 자신의 계정에 "친구가 보내줬는데? 저도 모르는 사이에 이런 일이 이었어요? 2018년도에 이런 큰일을 왜 나는 모르는가...동명이인일까요?"라는 글과 함께 한 카페 글을 캡처해 업로드했다. </p> <p contents-hash="c377e5e13431b8a4acc9f20e0e1c1c42865dd4939fd3cbed60aad771df68954e" dmcf-pid="2zcWmxNfZE" dmcf-ptype="general">해당 글에는 2018년 가수 김상혁과 배우 서효림이 불륜 논란에 휘말렸다는 주장이 담겨있다. 작성자는 "김상혁이 서효림과의 불법적인 관계를 사생활 유출로 인해 공개적으로 고백했는데, 당시 두 사람은 결혼 전 연애와 관련된 비밀을 풀게 되면서 큰 화제를 일으켰다"라고 말했다. 이에 서효림은 눈물을 흘리며 웃고 있는 이모티콘을 올리며 황당하다는 반응을 보였다.</p> <p contents-hash="271b82deece79e3d74ec1b550866dec2794b363910761bc5577ae7f06d1bb7bc" dmcf-pid="VT6Aepf5Hk" dmcf-ptype="general">한편, 2007년 KBS 드라마 '꽃피는 봄이 오면'으로 데뷔한 서효림은 드라마 '인순이는 예쁘다', '성균관 스캔들', '주군의 태양', '옷소매 붉은 끝동' 등에 출연하며 활동했다. 이후 2019년 김수미 아들 정경호와 결혼, 슬하에 딸 하나를 두고 있다. </p> <p contents-hash="fb82a583670b26b64da15873c36b97e771ec4f81a564d9e8668318108ac52f52" dmcf-pid="fyPcdU41tc" dmcf-ptype="general">시어머니 김수미와 각별한 애정을 드러냈던 서효림은 지난해 10월 김수미가 세상을 떠난 후, 큰 시름에 잠긴 바 있다. 지난해 12월 그는 "벌써 2달이 넘었지만, 나에겐 2주도 안된 일 같이 느껴진다. 어떤 이들에겐 이 또한 피로감이 느껴질까 봐, 조심스럽기도 하다"면서 "현실을 마주하고 싶지 않아 외면해 보고 또, 다시 밀려오는 감정이 주체가 안돼서 들쑥날쑥하는 순간이 많다"라고 말하며, 김수미에 대한 그리움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29b56205353312a8341cba8fc2b855ed50c4a1555b3b7139b6a7af897dc29db0" dmcf-pid="4WQkJu8t5A" dmcf-ptype="general">김현서 기자 khs@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고준 "무릎 십자인대 끊어져 2년간 공백기, 정신적으로 힘들었다" 04-22 다음 ‘마약 논란’ 유아인, 男 배우상 후보에 이름 올려 04-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