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운데 손가락까지… 역대급 현장에 이수근 ‘절레절레’ (한블리) 작성일 04-22 8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LSyygsdzU"> <div contents-hash="8a2aee70db30f548b840ac85895827abd8ba284babdae07561238c8abb33ed30" dmcf-pid="BovWWaOJup" dmcf-ptype="general"> [동아닷컴]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88237b42f61890b6f5cf4089f14c8b4cf3813fcd5fde1407a709551b1ba3f78" dmcf-pid="bgTYYNIi0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JT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2/sportsdonga/20250422094608330aexx.jpg" data-org-width="1200" dmcf-mid="7ZZttwyju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2/sportsdonga/20250422094608330aex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JTBC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a062b5b11a83b48bfc4390bbfe73d09e14946761952395677c97772b5e8bcead" dmcf-pid="KayGGjCn73" dmcf-ptype="general"> 골목길에서 발생한 시시비비 사건이 다뤄진다. </div> <p contents-hash="3b144671cd93932f8fd664976f6793c965201920821c788668b5a9e5ba9429db" dmcf-pid="9NWHHAhLFF" dmcf-ptype="general">22일 방송되는 JTBC ‘한문철의 블랙박스 리뷰’(약칭 ‘한블리’)에서는 좁은 골목길에서 벌어진 치열한 시비가 그려진다. </p> <p contents-hash="19303dbea565183371224a47ebd8e1d393b69b7a3b8a1c4d8ba4e337403631ca" dmcf-pid="2jYXXcloUt" dmcf-ptype="general">제작진에 따르면 이날 공개된 블랙박스 영상에는 블박차(블랙박스 탑재 차량)가 골목길을 빠져나가던 중, 마주 오는 차량 두 대와 손수레로 인해 통로가 막히는 상황이 담긴다. 그 가운데 한 차량이 무리하게 추월을 시도하며 블박차에게 후진을 요구하고, 이를 거절당하자 두 차주 간 말다툼이 시작돼 긴장감을 더한다. 한동안 이어진 말다툼은 각종 손가락 욕설까지 이어져 스튜디오는 충격에 빠진다.</p> <p contents-hash="3a93d24d5e6889f14169b9abb9ec57cc7362c6b090de86e221cf6ac478e68b50" dmcf-pid="VAGZZkSgp1" dmcf-ptype="general">블박차주인 택시 기사는 “뒤에 다른 차량들이 대기하고 있어 물러설 수 없었다”며 억울함을 토로하고, “욕설에다 손가락 욕까지 보이니 화가 날 수밖에 없었다”고 당시 심경을 전한다. 사소한 시비로 서로에게 욕설까지 퍼붓게 된 모습을 본 이수근은 “서로를 가족이라고 생각했으면 좋겠다”며 안타까워하고, 한문철 변호사는 “정말 오랜만에 보는 손가락 욕이다”라며 운전 중 양보의 중요성을 거듭 강조한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cf2836bcbb4b3d77a3353777656544e3788e5a8e25ddc7dcf3a4b65968cf520" dmcf-pid="fcH55Evaz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JT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2/sportsdonga/20250422094609845yeyj.jpg" data-org-width="1200" dmcf-mid="zJyGGjCn3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2/sportsdonga/20250422094609845yey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JTBC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d1fd107aac279ed19d92babfc33b91f3a347858e53aa470d1d9c3ed6b7d45f95" dmcf-pid="4kX11DTNFZ" dmcf-ptype="general"> 이어 주차장에서 벌어진 황당한 사고가 소개된다. 영상에는 지하 주차장에 이중 주차된 블박차를 밀던 중, 후진 중인 차량과 충돌하는 아찔한 장면이 나타난다. 이에 패널들은 “정말 운이 없었다”, “과실을 한쪽에만 묻기 어려워, ‘50:50’을 예상한다”며 다양한 의견들과 함께 열띤 토론을 펼친다. 이에 한문철 변호사는 “차를 민 쪽이 책임이 커 보인다”, “이중주차 차량은 반드시 2인 1조로 조심스럽게 움직여야 한다”고 조언한다. </div> <p contents-hash="1de146d67800617c1d4f1f6a6bf407f2b93f37fcbc306e6ac35977645b6f60e4" dmcf-pid="8HV88Zqy3X" dmcf-ptype="general">그런 가운데 이날 신인 보이그룹 ‘클로즈 유어 아이즈(CLOSE YOUR EYES)’의 장여준이 출연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그는 첫 번째 미니앨범 ‘이터널티(ETERNALT)’의 타이틀곡 ‘내 안의 모든 시와 소설은’ 무대를 선보이며, 신인답지 않은 존재감과 패기를 마음껏 발산해 이목을 집중시킨다.</p> <p contents-hash="b6762ae4460fdaa1c9e3c904a030c75979d2820207ab03fa4608e580f67b0f9f" dmcf-pid="6Xf665BW0H" dmcf-ptype="general">방송은 22일 저녁 8시 50분. </p> <p contents-hash="03f0eaad53fa02c85317ee5de786cbc351da56bdbe8cdb5e8321221ef63fbb5e" dmcf-pid="PZ4PP1bYFG" dmcf-ptype="general">홍세영 동아닷컴 기자 projecthong@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잘생긴 트롯' 인교진, '나의 청춘에게'로 특별 위로 선물 04-22 다음 '누적 연봉 385억' 이대호 "지금 뭐하고 있냐" 현타 호소 (핸썸가이즈) 04-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