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윤재·이가령, 혈압 상승 유발 환장의 콤비…'여왕의 집' D-6 작성일 04-22 8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JCAAVJqT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4d1ae16cde3a9441b27f232aa672c6b05bf1e78c61d123288b3837c0f2dfb6d" dmcf-pid="1ihccfiBh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2/poctan/20250422094456897bpcn.jpg" data-org-width="530" dmcf-mid="ZHQBBvFOS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2/poctan/20250422094456897bpcn.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d02621b7eb284efaff9744643e94d28d1bf41e959ba43fb17c76ac20ad80227" dmcf-pid="ts3yygsdCP" dmcf-ptype="general">[OSEN=장우영 기자] 배우 박윤재와 이가령이 ‘여왕의 집’을 통해 파격적인 연기 변신을 예고했다.</p> <p contents-hash="8c46fc7ac7ee781438f6b8f3448f0d5094971e496558ce7eaab1198f7d278570" dmcf-pid="FO0WWaOJS6" dmcf-ptype="general">오는 28일 저녁 7시 50분 첫 방송 예정인 KBS2 새 일일드라마 ‘여왕의 집’(극본 김민주, 연출 홍석구 홍은미, 제작 플라잉엔터테인먼트, 아센디오)은 완벽한 삶이라고 굳게 믿었던 여자가 인생을 송두리째 강탈당한 뒤 벌이는 인생 탈환 복수극이다.</p> <p contents-hash="25ea531e58ec23a91b1d31b32f88c3b8fff862c2000f74679147c53d3595432f" dmcf-pid="3IpYYNIiW8" dmcf-ptype="general">박윤재는 극 중 YL그룹 전략기획팀 이사이자 강재인(함은정)의 남편 황기찬 역을 맡았다. 이가령은 친구 재인을 향한 삐뚤어진 욕망으로 파국을 향해 치닫는 강세리 캐릭터로 열연을 펼친다. 파격적인 전개를 예고하며 드라마 팬들의 이목을 끌고 있는 가운데 첫 방송을 6일 앞두고 22일 두 배우가 작품의 매력 포인트를 직접 소개했다.</p> <p contents-hash="0d9ef949e14a543da80c6ca33e1f2c08f8a80ecaf2f812cd641a26cbf3b6e42c" dmcf-pid="0CUGGjCnl4" dmcf-ptype="general">먼저 박윤재는 출연 계기에 대해 “당연히 대본 때문이었다”라면서 “이래도 괜찮나 싶을 정도로 빠른 전개와 촘촘한 캐릭터들의 사연들, 특히 황기찬이라는 인물이 큰 매력으로 다가왔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737096a3b36c8c7b6930f6a89ef1267d12534c8c007ac92a0d3baa52148749d8" dmcf-pid="phuHHAhLWf" dmcf-ptype="general">작품을 위해 ‘살과의 전쟁’을 선포했다는 박윤재는 “배우 인생 처음으로 베드신을 연기해야 했기 때문에 빠른 시간 내에 감량했다. 또 악역을 어떻게 하면 전형적이지 않게 표현할 수 있을까에 대한 고민을 많이 했다”라면서 “특히 기찬은 가족에 대한 애착이 큰 인물인데, 이 부분이 인상 깊었고 그 감정에 중심을 두고 연기하면 설득력이 더해질 거로 생각했다”라고 캐릭터 준비 과정을 밝혔다.</p> <p contents-hash="3179b355c6ae71fe5de7fbaa2fe1559383a2f88e1f4197909b02ca90fe8fad68" dmcf-pid="Ul7XXclohV" dmcf-ptype="general">이가령은 “‘여왕의 집’은 인물 간의 관계가 굉장히 흥미로운 작품”이라고 운을 뗐다. 주연을 맡은 작품 중에서는 처음으로 악역을 맡게 된 그녀는 “강세리는 욕망을 위해서라면 물불 가리지 않고 행동하는 캐릭터이지만 그 순간만큼은 진실처럼 들리게 만들어 사람을 홀리게 하는 매력이 있다”라고 자신만의 해석을 덧붙이는가 하면 “세리로 완벽하게 변신해 시청자분들에게 욕먹을 각오까지 했다”라면서 강한 열의를 드러냈다.</p> <p contents-hash="e733b8c5adaf6c2809a11d504e9d294150ce8244eb609b0b267dcb3a5c72082a" dmcf-pid="uSzZZkSgl2" dmcf-ptype="general">또한 두 사람은 작품을 더욱 잘 즐길 수 있는 관전 포인트도 공개했다. 박윤재는 “‘여왕의 집’은 선과 악이 꼭 한쪽으로 기우는 드라마가 아니다. 두 가지를 오가며 나오는 팽팽한 긴장감을 주의 깊게 봐주셨으면 좋겠다”라고 밝혔고, 이가령은 “세리의 음모와 모함 속에서 사람들이 어떻게 무너지는지, 이로 인해 세리는 어떤 결말을 맞을지 분노와 통쾌함을 느끼면서 시청하시면 재미있을 것 같다”라고 전해 첫 방송을 향한 궁금증을 더욱 자극했다.</p> <p contents-hash="4f36841d4409289aca613a8b7fad78d15b7c7f20ab9fc1bccd37b5e43fae0c3b" dmcf-pid="7vq55Evah9" dmcf-ptype="general">마지막으로 박윤재와 이가령은 “이제 곧 ‘여왕의 집’이 예비 시청자분들을 찾아간다. 떨리는 마음으로 최선을 다해 여러분의 평일 저녁 시간을 사로잡을 예정이니 많은 시청과 관심 부탁드린다”라며 본방 사수에 대한 당부도 잊지 않았다.</p> <p contents-hash="0d519e5fd9fad1a46a6abf05fd73bb168d3273fafae66b31193d0c5b22d6702c" dmcf-pid="ztPqqStshK" dmcf-ptype="general">한편 KBS2 새 일일드라마 ‘여왕의 집’은 ‘신데렐라 게임’ 후속으로 오는 28일 저녁 7시 50분 첫 방송된다. /elnino8919@osen.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남길의 '열혈사제' 세계관 통했다...‘구담’ 브랜드, ‘아시아 디자인 프라이즈 2025’ 위너 수상 04-22 다음 춤추는곰돌, 'K팝 위크 인 홍대'서 랜덤플레이댄스 버스킹 선언 04-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