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엘 “타이틀 곡 챌린지? 無…걱정됐지만”[인터뷰③] 작성일 04-22 8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72JR0VZF1">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d8b977d740b61ccf1c8ed43b80b1303d792ca1fdac14e89de69d0c5bfb77b13" dmcf-pid="3B4LJu8tU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수 니엘. 소속사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2/sportskhan/20250422095611673ycdj.jpg" data-org-width="1100" dmcf-mid="tdViepf50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2/sportskhan/20250422095611673ycd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수 니엘. 소속사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99f4fa705c99982b67b6661325548de208840d98d99079e891ff9a608353346" dmcf-pid="0b8oi76FpZ" dmcf-ptype="general"><br><br>가수 니엘이 22일 컴백하는 가운데, 챌린지 영상을 따로 제작할 계획이 없다고 말했다.<br><br>18일 서울 강남구 청담동의 한 카페에서 가수 니엘의 미니 4집 발매 기념 라운드 인터뷰가 진행됐다.<br><br>약 2년 반 만에 솔로 앨범으로 다시 돌아온 니엘은 이번 앨범에 네오소울과 그루브 팝을 기반으로 한 감성적인 곡을 담았다. 또한 사랑에 대한 깊은 고민과 감정을 진솔하게 풀어냈다.<br><br>이날 취재진과 만난 니엘은 뮤직비디오를 보여주고 대화하는 자리에서 “나는 마이너틱한 음악을 좋아한다”고 말했다. 니엘은 “틴탑도 그렇고 기존에 솔로 해오던 것도 그렇고 대중성을 곁들여서 했었는데 마이너틱한 감성도 많이 있어서 그런 음악을 해보고 싶다는 생각을 많이 했다”고 말했다.<br><br>그렇게 이번 앨범에는 니엘이 하고자 했던 음악이 담겼다. 긴 전주음악과, 클로즈업이 적은 편인 뮤직비디오, 1인극 같은 연출이 총집합한 ‘니엘의 취향’ 결정체라 볼 수 있다.<br><br>또한 니엘은 이번 앨범을 통해 음악 방송을 따로 하지 않을 계획이라 말했다. 그는 이외에 어떤 것을 준비하고 있냐는 질문에 “팬분들께서 아쉬워 하셔서 음악방송을 만들자고 계획했다. 따로 대관을 하고 무대 세팅도 하고 팬분들은 무료로 초청할 예정이다. 카메라도 세팅해서 콘텐츠를 찍고 유튜브로 공개할 것”이라고 답했다.<br><br>더불어 니엘은 이번 타이틀곡에 숏폼 챌린지도 만들 계획이 없다고 했다. 니엘은 “안무도 챌린지를 생각하지 말고 만들어 달라고 했었다”며 “걱정은 했다. 챌린지가 문화가 됐고 다른 분과 협업하며 노래를 알릴 기회니까 하고 싶긴 했는데, 내가 생각한 앨범과는 맞지 않았다. 이 안에서도 만들기야 할 수 있지만 같이 해주실지도 의문이었다. 그래서 나는 ‘이런 모습으로 나왔습니다’ 정도로 알리는 게 목표”라며 미소 지었다.<br><br>한편 니엘의 미니 4집 ‘SHE’는 22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br><br>김희원 온라인기자 khilo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진호은, 데뷔 7년 만에 팬들과의 만남 "에너지를 주는 존재" 04-22 다음 김원효 "심진화와 결혼 직전 '전 남친' 박스 발견…파혼할 뻔" 04-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