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카드 주장 김병호, 천신만고 끝에 1부 잔류···방콕 아시안게임 동메달 김정규는 프로 데뷔 5개월 만에 1부 입성 작성일 04-22 106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44/2025/04/22/0001034486_001_20250422095812330.jpg" alt="" /><em class="img_desc">하나카드 김병호. PBA 제공</em></span><br><br>프로당구 PBA 팀리그 하나카드의 주장 김병호가 천신만고 끝에 1부 투어 잔류에 성공했다.<br><br>김병호는 21일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PBA 큐스쿨 2라운드 2일 차 경기에서 9명의 생존자 명단에 포함됐다. PBA는 매 시즌 선수 경기력 향상을 위해 승강제를 실시한다.<br><br>PBA 큐스쿨은 직전 시즌 1부 투어에서 강등된 하위 50%(61위 이하) 선수들과 드림(2부) 투어 상위 선수 약 60명이 참가해 잔류와 승격을 놓고 경쟁하는 무대다.<br><br>1일 차 경기에서 잔류에 실패했던 김병호는 2일 차 경기에서 김정섭과 김임권(웰컴저축은행), 정해명을 제압하고 잔류에 성공했다.<br><br>한편 1998 방콕 아시안게임 동메달리스트 김정규는 프로 데뷔 5개월 만에 1부 투어 입성에 성공했다. 이날 1부 투어 승격에 성공한 선수는 김병호와 김정규를 포함해 김기혁, 박정후, 우태하, 이정익, 이재천, 이선웅, 장현준 등이다.<br><br>이정호 기자 alpha@kyunghyang.com 관련자료 이전 '60대의 저력' 김정규, 데뷔 5개월 만 프로당구 PBA 1부 입성 04-22 다음 김연아, ♥고우림 전역 한 달 앞두고 강렬한 레드립 04-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