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희준, 감독으로 변신…연출작, 전주영화제 초청 작성일 04-22 1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q1o9WphD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fb2de3cbca9c57bb25d0f9220bcc09d367b5c03f9f29ddeeacacccf73a5c798" dmcf-pid="GBtg2YUlr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2/dispatch/20250422101734764vxwb.jpg" data-org-width="3648" dmcf-mid="WLeHE8LKD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2/dispatch/20250422101734764vxwb.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33b0b812a1d54f3c831825ee3e53fd7f1366c8204932254396e3d179e3fed17" dmcf-pid="HjeHE8LKsq" dmcf-ptype="general">[Dispatch=정태윤기자] 배우 및 감독 이희준이 감독으로 영화제를 찾는다.</p> <p contents-hash="c4d6369ce79a5f87988f742ff72a67e6c5aa0feabf3c4393b85fb509de7f13d6" dmcf-pid="XAdXD6o9rz" dmcf-ptype="general">배우 이희준이 제26회 전주국제영화제를 찾는다. 그가 연출한 영화 '직사각형, 삼각형'과 주연을 맡은 '귤레귤레'가 공식 초청됐다.</p> <p contents-hash="14a21b9904c94919478e5ccc7fe5ae550895804f60b0b6cc10b1827f32daa0a2" dmcf-pid="ZcJZwPg2m7" dmcf-ptype="general">'직사각형, 삼각형'은 그의 2번째 연출작이다. 가족 모임에서 해묵은 갈등이 하나둘씩 수면으로 드러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p> <p contents-hash="6ed8e4dcccba7feee409b8d7209015dc79f79978c62e9a2958bd94bf771c6cac" dmcf-pid="5ki5rQaVru" dmcf-ptype="general">올해 전주국제영화제 코리안시네마 부문에 초청됐다. 이희준은 지난 2018년 자전적 단편 '병훈의 하루'를 선보였다. 또 한 번 감독으로 관객과 만난다.</p> <p contents-hash="57bc7bf2d58de6e2b6a95cc8cfcfcd79d62dbe341f2869dc2fe282a0242a995d" dmcf-pid="1En1mxNfOU" dmcf-ptype="general">전주국제영화제 측은 "'직사각형, 삼각형'은 가족의 본성을 예리하면서도 재미있게 보여주는 작품이다. 실제 빌라라는 제한된 공간에서 촬영됐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9682975d39ed76769084631dcd2de5f408c11a8e3be2998030cfe379690d9ae1" dmcf-pid="tDLtsMj4Op" dmcf-ptype="general">이어 "배우들이 앉아 있기만 해도 꽉 찬 쉽지 않은 환경이다. 그럼에도 배우들에게서 밀도 있는 연기를 뽑아낸 이희준의 역량이 대단하다"고 평했다.</p> <p contents-hash="be8bad40bc185336844b4f3cb6ed47a16676fb8b591da44026eaf3de314b3d85" dmcf-pid="FwoFORA8D0" dmcf-ptype="general">배우로서는 '귤레귤레'로 인사한다. 고봉수 감독과 '습도 다소 높음'에 이어 다시 호흡을 맞췄다. 인간관계의 복잡함과 상처를 유머와 따뜻한 감성으로 풀어낸 작품이다.</p> <p contents-hash="794eddc79009818ce2c63f5abf52a66967816c79dc703dc09dd66daf2bed9c32" dmcf-pid="3rg3Iec6E3" dmcf-ptype="general">이희준은 개막식은 물론 관객과의 대화(GV) 및 다양한 이벤트에 참여해 작품에 얽힌 비하인드 스토리를 직접 들려줄 예정이다.</p> <p contents-hash="654f4b8eddb3db41ab87841a030fcad64eb2ac3c097c0318436207351c41cd96" dmcf-pid="0ma0CdkPEF" dmcf-ptype="general">한편 제26회 전주국제영화제는 오는 30일부터 다음 달 9일까지 전주 영화의 거리 및 전주시 일대에서 열린다.</p> <p contents-hash="5c59a33c82072b9b6317f66a48e22e733738fce4d9ef32ecdb60e79575347a1c" dmcf-pid="psNphJEQEt" dmcf-ptype="general"><사진제공=BH엔터테인먼트></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디스패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수근, 골목길 교행 중 손가락 욕설에 "가족이라고 생각해야" 일침 ('한블리') 04-22 다음 VCT 퍼시픽, 한국 팀 모두 플레이오프 진출 04-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