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티븐 연, 마블 영화 출연할 뻔‥스케줄 때문에 “아쉬워” 작성일 04-22 1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z8IVGuSl4">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197269fdf24172aeaa9d4c137279541232b98411ac6ca0a6e0aa90fb8821e58" dmcf-pid="5q6CfH7vS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스티븐 연(뉴스엔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2/newsen/20250422102701335ablu.jpg" data-org-width="658" dmcf-mid="H3IKmxNfl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2/newsen/20250422102701335abl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스티븐 연(뉴스엔DB)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46893cffb0047dabc74a3ad47f77b3ca0646a6b5b251b8803344af78de16e91" dmcf-pid="1BPh4XzTy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영화 ‘썬더볼츠*’ 포스터"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2/newsen/20250422102701581htwi.jpg" data-org-width="1000" dmcf-mid="XMZeGjCnS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2/newsen/20250422102701581htw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영화 ‘썬더볼츠*’ 포스터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76673bbfb2dccaf48a9f6d9af0b97017136c58b3acf3007fd2d80d6056f6019" dmcf-pid="tbQl8Zqyv2"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배효주 기자]</p> <p contents-hash="f3f07502337a053a2c53a29297495c00a596968b1369fa795027d0e91e3ed006" dmcf-pid="FKxS65BWC9" dmcf-ptype="general">스티븐 연이 '썬더볼츠*'에 출연할 뻔한 사연이 전해졌다.</p> <p contents-hash="e32f7ec2f9a345dc21458b26e22ba293f2594a6c00a2d524e4a2cae1b132cbd8" dmcf-pid="39MvP1bYyK" dmcf-ptype="general">오는 4월 30일 개봉을 앞둔 영화 '썬더볼츠*'(감독 제이크 슈레이어)는 어벤져스가 사라진 후, 세계 최대의 위협과 마주한 세상을 구하기 위해 전직 스파이, 암살자, 살인 청부 업자 등 마블의 별난 놈들이 펼치는 예측불허 팀플레이를 담은 마블 액션 블록버스터다.</p> <p contents-hash="ce6e7085fcdaf84ed26a786ba07f69d630b8155825355be8b1a3112f70dd40cf" dmcf-pid="02RTQtKGhb" dmcf-ptype="general">이번 작품은 제75회 프라임타임 에미상 시상식에서 8관왕을 휩쓸며 전 세계적으로 큰 사랑을 받은 '성난 사람들'의 제이크 슈레이어 감독을 비롯해 해리 윤 편집 감독, 그레이스 윤 프로덕션 디자이너 등 최고의 제작진들이 다시 의기투합해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p> <p contents-hash="d173e70ce75992544a372e5cd637f32f4ab6772b8af7a92917d8018722e484b0" dmcf-pid="pVeyxF9HlB" dmcf-ptype="general">특히 '성난 사람들'로 한국계 최초로 골든글로브 남우주연상을 수상한 스티븐 연이 '썬더볼츠*'에 합류할 뻔했다는 사실이 알려져 흥미를 더한다. 스케줄 문제로 합류하지 못했다고 밝힌 스티븐 연은 “'썬더볼츠*'에 함께하지 못해 아쉽지만 제이크 슈레이어 감독은 분명 놀라운 일을 해낼 것이라 믿는다. 그가 만든 마블 작품을 보고 싶다”라며 애정 어린 메시지를 남겼다.</p> <p contents-hash="79bbe3672d567ecf0fd9a03bc8c99c4fcb6d0d88e174809fecdb520d0acdf79b" dmcf-pid="UJc0N9e7vq" dmcf-ptype="general">제이크 슈레이어 감독은 “'성난 사람들'에서도 인물들이 느끼는 공허함이나 다른 사람들과의 공감과 연대를 통해 나아진다는 주제가 있었다”고 말하며, “이번에는 그 주제를 더 큰 스케일과 슈퍼히어로 장르 안에서 풀어본다는 점이 매력적이었다”고 밝혔다. 또한 “액션 시퀀스에서도 단순한 스펙터클을 넘어, 각 캐릭터들의 내면적 갈등이 스펙터클로 표현되도록 집중했다”고 전해 팬들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p> <p contents-hash="35b7ae41228c34b4269fd6b72d43def83d41556da133a74aae3304e3e1739da7" dmcf-pid="uikpj2dzCz" dmcf-ptype="general">뉴스엔 배효주 hyo@</p> <p contents-hash="1d37fb8a73b5e96d044eea8c441f867f785c5236a1185d6ddb64ea084ebb671c" dmcf-pid="7nEUAVJqW7"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SC이슈] "(김)민희야, 감독들은 널 사랑한다" 외쳤던 감독들..'마약 사범' 유아인도 사랑할까 04-22 다음 '방콕 아시안게임 동메달리스트' 김정규, PBA 데뷔 5개월만에 1부 투어 입성 04-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