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근, 손가락 욕설에 일침 “가족이라고 생각했으면 좋겠다”(한블리) 작성일 04-22 10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Oi1j2dzT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1cf786bb0407f11bec97ef265f873cccf95bdf959d93eb51b7350162e851c34" dmcf-pid="5IntAVJql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수근, 뉴스엔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2/newsen/20250422103619965kblx.jpg" data-org-width="650" dmcf-mid="HbWe1DTNC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2/newsen/20250422103619965kbl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수근, 뉴스엔DB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f266681a56909a14b647868f59e4347a61ea6897540daf25433ac2576eaa98b" dmcf-pid="1CLFcfiBy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JTBC ‘한문철의 블랙박스 리뷰’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2/newsen/20250422103620199ntrt.jpg" data-org-width="1000" dmcf-mid="XEflM32XS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2/newsen/20250422103620199ntr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JTBC ‘한문철의 블랙박스 리뷰’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dec8f3e9c744f88164f31c2c02df557807baa4e3e75ef77a1b3d0cd87ed0251" dmcf-pid="tho3k4nbhg" dmcf-ptype="general"> [뉴스엔 김명미 기자]</p> <p contents-hash="a0d542be2532ebbbdd6a86660e61f49e85fe332d99cebf88c2987a3d6be20ad2" dmcf-pid="Flg0E8LKlo" dmcf-ptype="general">'한블리' 이수근이 일침을 가한다.</p> <p contents-hash="36ccde45116a9c8216156d0608e8b52012651ae3d33d242221fa5cc915e52868" dmcf-pid="3SapD6o9hL" dmcf-ptype="general">4월 22일 오후 8시 50분에 방송되는 JTBC '한문철의 블랙박스 리뷰'(이하 '한블리')에서는 좁은 골목길에서 벌어진 치열한 시비가 그려진다.</p> <p contents-hash="89c14e41ac2631699e6ee5bf15209e281fcbb3d013734833571d5ed5d864fcbe" dmcf-pid="0vNUwPg2vn" dmcf-ptype="general">공개된 블랙박스 영상에는 블박차가 골목길을 빠져나가던 중, 마주 오는 차량 두 대와 손수레로 인해 통로가 막히는 상황이 담긴다. 그 가운데 한 차량이 무리하게 추월을 시도하며 블박차에게 후진을 요구하고, 이를 거절당하자 두 차주 간 말다툼이 시작돼 긴장감을 더한다. 한동안 이어진 말다툼은 각종 손가락 욕설까지 이어져 스튜디오는 충격에 빠진다.</p> <p contents-hash="c29446dc035540bd0983e6726117c1d590ddb2b26c6228c63bd22bdf807466b8" dmcf-pid="pMuE9Wphhi" dmcf-ptype="general">이에 제작진은 블박차주인 택시 기사를 직접 만나 당시 상황을 들어본다. 그는 "뒤에 다른 차량들이 대기하고 있어 물러설 수 없었다"며 억울함을 토로하고, "욕설에다 손가락 욕까지 보이니 화가 날 수밖에 없었다"고 당시 심경을 전한다. 사소한 시비로 서로에게 욕설까지 퍼붓게 된 모습을 본 이수근은 "서로를 가족이라고 생각했으면 좋겠다"며 안타까워하고, 한문철 변호사는 "정말 오랜만에 보는 손가락 욕이다"라며 운전 중 양보의 중요성을 거듭 강조한다.</p> <p contents-hash="604a1aae3655ffd7928b3da0511c113035fca540428c556f135f256310499087" dmcf-pid="UR7D2YUlSJ" dmcf-ptype="general">이어 '한블리'는 주차장에서 벌어진 황당한 사고를 소개한다. 영상 속에는 지하주차장에 이중주차된 블박차를 밀던 중, 후진 중인 차량과 충돌하는 아찔한 장면이 나타난다. 이에 패널들은 "정말 운이 없었다", "과실을 한쪽에만 묻기 어려워, '50:50'을 예상한다"며 다양한 의견들과 함께 열띤 토론을 펼친다. 이에 한문철 변호사는 "차를 민 쪽이 책임이 커 보인다", "이중주차 차량은 반드시 2인 1조로 조심스럽게 움직여야 한다"고 조언한다.</p> <p contents-hash="240629b009d8614ed3eabb83ba13d7cc59ea305890e921b4dd32800eba41f412" dmcf-pid="uezwVGuSld" dmcf-ptype="general">한편 이날 방송에는 신인 보이그룹 '클로즈 유어 아이즈(CLOSE YOUR EYES)'의 장여준이 출연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그는 첫 번째 미니앨범 '이터널티(ETERNALT)'의 타이틀곡 ‘내 안의 모든 시와 소설은’ 무대를 선보이며, 신인답지 않은 존재감과 패기를 마음껏 발산해 이목을 집중시킨다.</p> <p contents-hash="7cef65db02e879fe8f2dad94194de85f4b70b2f1d93f467c8cb6dbe69fd6b8ad" dmcf-pid="7dqrfH7vye" dmcf-ptype="general">뉴스엔 김명미 mms2@</p> <p contents-hash="1870c6daf268846452e4e22efb7f925c0339225faf061e09e9ecea770e3015e7" dmcf-pid="zJBm4XzTSR"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조유리-나우어데이즈-누에라 ‘ASEA 2025’ 출연 04-22 다음 정경호, 코믹 판타지 예고…'노무사 노무진', 5월 30일 첫방 04-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