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일우♥박선영, 침대서 꽁냥꽁냥…"왜 이렇게 자연스러워" (신랑수업) 작성일 04-22 8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JVjM32Xhr"> <p contents-hash="0c6cc798d87ad73bcc4cef1e1f898985967744962faf535197f66ab6fff18585" dmcf-pid="qifAR0VZyw" dmcf-ptype="general">김일우가 박선영을 위해 처음으로 아침상을 차려준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0c05354812fd58890eeb7248f151ff650904ced2cbbb14693c1b5d3925644ca" dmcf-pid="Bn4cepf5T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2/iMBC/20250422104227635csdm.jpg" data-org-width="800" dmcf-mid="uEu2R0VZC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2/iMBC/20250422104227635csd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1f4f2aaffb50372552525540b0402b4b3581f652b8e783f91f4ace0a763eb0c" dmcf-pid="bL8kdU41yE" dmcf-ptype="general">23일(수) 밤 9시 30분 방송하는 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이하 '신랑수업')' 160회에서는 김일우와 박선영이 제주도에서 1박 2일 여행을 하게 된 가운데, 둘째 날 아침부터 '설렘지수'를 급상승시키는 모습이 그려진다. </p> <p contents-hash="3801742bba3b4e552ba4fc932b9600fea14d13cf6974e15ad9eeedcfb8a4cfd5" dmcf-pid="Ko6EJu8tSk" dmcf-ptype="general">이날 김일우는 아침 일찍부터 박선영을 위해 주방에서 요리를 한다. 평소 아침 식사를 하지 않는 편이지만, 삼시 세끼를 꼭 챙겨먹는 박선영을 위해 샐러드, 계란프라이, 토스트와 잼 등 호텔 조식 부럽지 않은 한 상을 차린 것. 스튜디오에서 이를 지켜보던 '교감' 이다해는 “저렇게 아침식사 차려주는 신랑, 너무 좋다. 일등 신랑감이다”라고 김일우를 폭풍 칭찬한다. 이에 박현호는 “세븐 형님은 안 차려주시냐?”라고 묻는데, 이다해는 “우리는 둘 다 (아침 일찍) 일어나지를 않는다. 아침잠이 많은 편”이라고 솔직하게 밝힌다. 그러자 장우혁은 “그래도 언젠가는 일어나지 않냐?”라고 재차 묻자, 이다해는 “일이 없으면 우리는 누가 깨우지 않는 한 그냥 스트레이트로...”라고 답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 </p> <p contents-hash="e2e7e6eafd8a2296a535a0478d5d98279a0db64e4bf49122877cc893373ef092" dmcf-pid="9gPDi76Fvc" dmcf-ptype="general">식사를 마친 두 사람은 나란히 한 침대에서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눈다. 꽁냥꽁냥 대화를 하는 김일우-박선영의 달달한 분위기에 '스튜디오 멘토군단'은 “왜 이렇게 자연스러워~”라며 단체로 환호성을 지른다. 이후 두 사람은 박선영이 좋아하는 '호피' 무늬 커플룩을 입은 채 가파도로 향한다. 제주의 여러 섬 중, 가파도를 좋아한다는 김일우는 표를 끊어 배에 오르는데, 두 사람을 본 관광객들은 “두 분 잘 어울린다”, “좋은 소식 들려 달라”며 박수를 보내 '국민 커플'의 인기를 실감케 한다. </p> <p contents-hash="c328dd3fee71d05b080bf842cec597770e95fc91a997246bec082b8433fc57a2" dmcf-pid="2aQwnzP3lA" dmcf-ptype="general">뜨거운 관심 속, 가파도에 도착한 김일우-박선영은 자전거를 빌려 섬 투어에 나선다. 그러던 중, 김일우는 한 포토 스팟에 도착하자 갑자기 박선영을 위한 깜짝 무대를 선보인다. 박선영을 위해 미리 준비해 온 김일우의 이벤트가 무엇일지 초미의 관심이 쏠리는 가운데, 김일우는 마지막 배 시간이 다가오자 “선영! 오늘 꼭 서울 가야 해? 하루 더 있다가 가~”라고 용기 내 고백한다. </p> <div contents-hash="1c263c262126d4d28c905ae61d23caea20c4e41609972f131d19a6e3fd818506" dmcf-pid="VNxrLqQ0hj" dmcf-ptype="general"> 과연 이에 박선영이 어떤 답을 들려줄지, 두 사람의 제주 여행 둘째 날 이야기는 23일(수) 밤 9시 30분 방송하는 채널A '신랑수업' 160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p>iMBC연예 유정민 | 사진출처 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 </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병역 면제' 니엘 "답답하고 힘든 시간...음악으로 회복했다" 04-22 다음 55억家 털린 박나래, 마음 고생 많았는데…멜로망스 라이브로 힐링(나래식) 04-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