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팍타크로 대표팀, 22일부터 일본서 한일 합동 훈련 작성일 04-22 113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22일부터 27일까지 일본 대표팀과 합동 훈련<br>현지 초등학교 방문해 세팍타크로 시연 행사 예정<br>김영진 회장 "동아시아 세팍타크로 도약의 출발점 되길"</strong>[이데일리 스타in 허윤수 기자] 대한민국 세팍타크로 대표팀이 일본 대표팀과 합동 훈련에 돌입한다<br><br><table class="nbd_table"><tr><td><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8/2025/04/22/0005994185_001_20250422110315016.jpg" alt="" /></span></TD></TR><tr><td>사진=대한세팍타크로협회</TD></TR></TABLE></TD></TR></TABLE>대한세팍타크로협회는 22일부터 27일까지 6일간 일본에서 한일 세팍타크로 국가대표 합동 훈련을 진행한다고 밝혔다.<br><br>대표팀은 이날 청주국제공항을 통해 일본으로 출국해 일본 대표팀과 공동 훈련을 하며 실전 감각을 끌어올릴 예정이다. 아울러 현지 초등학교를 방문해 세팍타크로 시연 행사를 하는 등 소통 프로그램을 진행한다.<br><br>대한세팍타크로협회는 “양국 선수단이 함께 훈련하며 기량을 높이고 스포츠를 통한 우호 증진에 중요한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br><br>김영진 대한세팍타크로협회 회장은 “이번 훈련은 단순한 기술 교류를 넘어, 세팍타크로를 통한 양국의 지속 가능한 우정과 신뢰를 구축하는 소중한 기회”라며 “다가오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은 세팍타크로가 더 큰 주목을 받게 될 절호의 기회이기에 이번 합동훈련이 동아시아 세팍타크로의 도약을 알리는 출발점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br><br>대한세팍타크로협회는 “앞으로도 국제 교류를 적극적으로 추진하며 세팍타크로 종목의 저변 확대와 국가대표팀의 경쟁력 강화에 힘쓸 방침”이라고 말했다.<br><br> 관련자료 이전 '피지컬 100' 심유리, 일본 인기 파이터 사냥 나선다 04-22 다음 김동문 배드민턴협회장 취임식 "과감한 변화와 새로운 도전으로 비상하겠다" 04-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