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일우, 박선영 위해 아침상까지 대령…관광객도 "좋은 소식 들려줘"('신랑수업') 작성일 04-22 7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9MbfH7vv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c8210e252cb7bb0e75fe9a3494491887ae4c7f4457a07046a52b2072e4ccd24" dmcf-pid="0ejMi76FT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신랑수업. 제공| 채널A"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2/spotvnews/20250422111324630rxdu.jpg" data-org-width="800" dmcf-mid="FyJVP1bYy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2/spotvnews/20250422111324630rxd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신랑수업. 제공| 채널A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78f758327ed6603f07042b6b9ea9c5d06886abcbead0a6e31d6bdcd25d3f602" dmcf-pid="pdARnzP3v6"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신랑수업’ 김일우가 박선영을 위해 처음으로 아침상을 차려준다. </p> <p contents-hash="9f6e14e1f6f561662b856504c211aff6dee3210e1acf26d97b4f032c16d136e6" dmcf-pid="UJceLqQ0S8" dmcf-ptype="general">23일 방송하는 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이하 ‘신랑수업’)’ 160회에서는 김일우와 박선영이 제주도에서 1박 2일 여행을 하게 된 가운데, 둘째 날 아침부터 ‘설렘지수’를 급상승시키는 모습이 그려진다. </p> <p contents-hash="50a44ef75c8d8a433d515e4f1ff0c0a7514227f11e7874c06b07be38b7ed6ee6" dmcf-pid="uikdoBxpl4" dmcf-ptype="general">이날 김일우는 아침 일찍부터 박선영을 위해 주방에서 요리를 한다. 평소 아침 식사를 하지 않는 편이지만, 삼시세끼를 꼭 챙겨먹는 박선영을 위해 샐러드, 계란프라이, 토스트와 잼 등 호텔 조식 부럽지 않은 한 상을 차린 것. 스튜디오에서 이를 지켜보던 ‘교감’ 이다해는 “저렇게 아침식사 차려주는 신랑, 너무 좋다. 일등 신랑감이다”라고 김일우를 폭풍 칭찬한다. </p> <p contents-hash="2ab968e16189f96db832517c0206ebd06dbb26936b1b0c63d6fe130bfaf7b11c" dmcf-pid="7nEJgbMUWf" dmcf-ptype="general">박현호는 “세븐 형님은 안 차려주시냐?”라고 묻는데, 이다해는 “우리는 둘 다 (아침 일찍) 일어나지를 않는다. 아침잠이 많은 편”이라고 솔직하게 밝힌다. 그러자 장우혁은 “그래도 언젠가는 일어나지 않냐?”라고 재차 묻자, 이다해는 “일이 없으면 우리는 누가 깨우지 않는 한 그냥 스트레이트로”라고 답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 </p> <p contents-hash="1b14a2b6df868e175961617bd25d17ff0096593068f8be4222e98d9b935e9b5b" dmcf-pid="zLDiaKRuhV" dmcf-ptype="general">식사를 마친 두 사람은 나란히 한 침대에서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눈다. 꽁냥꽁냥 대화를 하는 김일우-박선영의 달달한 분위기에 ‘스튜디오 멘토군단’은 “왜 이렇게 자연스러워”라며 단체로 환호성을 지른다. 이후 두 사람은 박선영이 좋아하는 ‘호피’ 무늬 커플룩을 입은 채 가파도로 향한다. 제주의 여러 섬 중, 가파도를 좋아한다는 김일우는 표를 끊어 배에 오르는데, 두 사람을 본 관광객들은 “두 분 잘 어울린다”, “좋은 소식 들려 달라”며 박수를 보내 ‘국민 커플’의 인기를 실감케 한다. </p> <p contents-hash="f5bfd46bcaf7f3986162d405d244d96f786b4f6816cde79f5909e1bf4aae9748" dmcf-pid="qownN9e7h2" dmcf-ptype="general">뜨거운 관심 속, 가파도에 도착한 김일우-박선영은 자전거를 빌려 섬 투어에 나선다. 그러던 중, 김일우는 한 포토 스팟에 도착하자 갑자기 박선영을 위한 깜짝 무대를 선보인다. 박선영을 위해 미리 준비해 온 김일우의 이벤트가 무엇일지 초미의 관심이 쏠리는 가운데, 김일우는 마지막 배 시간이 다가오자 “선영! 오늘 꼭 서울 가야 해? 하루 더 있다가 가”라고 용기 내 고백한다. </p> <p contents-hash="12ee754f10314ab2998f9e4799ccf1137d2e8c217e8fde7d22650242d0a6f49e" dmcf-pid="BgrLj2dzT9" dmcf-ptype="general">과연 이에 박선영이 어떤 답을 들려줄지, 두 사람의 제주 여행 둘째 날 이야기는 23일 오후 9시 30분 방송하는 채널A ‘신랑수업’ 160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49f3c336df1e987c369b4bd0f7045be147bd66e49ec31eb380d9372026aebfc5" dmcf-pid="bamoAVJqhK"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신정환 “女연예인 500~1000만원 성상납…충격 받아” (논논논)[종합] 04-22 다음 원어스 이도, 날것의 에너지 담아 솔로 출격 04-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