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진희 "드라마 당일 하차 통보…나도 녹화 않고 와버렸다" 갑질 보복 작성일 04-22 8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sCK4XzT1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ccd3cdf54622f60ca02b0030e112e8e9dfc1037a76f39f424ad70c22878b698" dmcf-pid="KIl265BWX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2TV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갈무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2/NEWS1/20250422111247961dibv.jpg" data-org-width="843" dmcf-mid="qSwubT3IG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2/NEWS1/20250422111247961dib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2TV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갈무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89d580039fe6d2acf87d91b305877ac5c2da10d582f9abbcff8efe88fad013d" dmcf-pid="9CSVP1bYXN"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신초롱 기자 = 배우 홍진희가 드라마 녹화 당일 하차 통보를 받은 사실을 털어놨다.</p> <p contents-hash="90d10183ff76860f83ca53a78d0fd9a04520203612f94c9d70373e6fde9c9c88" dmcf-pid="2hvfQtKG1a" dmcf-ptype="general">홍진희는 21일 방송된 KBS 2TV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에서 "살면서 가장 힘들었던 일이 뭐였냐"는 물음에 "어릴 때는 일하는 것 자체가 너무 싫었다. '얘 너 커피 뽑아와' 이러니까 '제가 왜요?' 이렇게 됐다. 내 성격이 일반적이지 않은 건가"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b41caaa72f8b81e881f5b0674dc076a0c01ee610cc21f6a65f7ad79c0a2b97df" dmcf-pid="VlT4xF9HGg" dmcf-ptype="general">이어 "자기가 입을 의상도 나보고 가져오라고 하고 후배들 다 시키고. 근데 '진희야 이것 좀 갖다줘' 하면 '네 선배님' 이게 되는데 '얘!' 이러면 '뭐! 어쩌라고' 이렇게 된다. 예의 없는 사람들과 일하는 게 힘들었다. 사람들이 견디기 힘들었다"라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ceb962ceb56daca55ab2778919586d487aea9d72e87f4bf6825550271339cac8" dmcf-pid="fSy8M32XHo" dmcf-ptype="general">홍진희는 전성기 시절 드라마에서 강제 하차하게 된 사연을 떠올리기도 했다. 그는 "한창 바쁠 때 드라마를 많이 했다. 일일드라마 섭외가 들어왔다. 연습 시간이 야외 촬영이 있으니까 스케줄이 안 된다고 연습을 못 간다고 했는데 허락했다"라고 했다.</p> <p contents-hash="c94b08a1b1187b3d9a1ddaae43c43bb850dccc96235352e2bd2c094b1dbc014e" dmcf-pid="4vW6R0VZ5L" dmcf-ptype="general">이어 "내가 매번 연습에 빠지니까 선배들이 꼴 보기 싫었던 것 같다. 특혜를 주는 것도 아니고 맨날 연습에 빠지냐고. 녹화하러 갔는데 대본에서 느닷없이 내가 빠지더라. 어떻게 된 거냐고 했더니 '작가랑 얘기해서 빼기로 했다'더라"고 당일 하차 통보를 받은 사실을 전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5b1a18cdc523ec428a80cbbbf48aa94672c742912b5aed4273f7f5726b8d190" dmcf-pid="8TYPepf5Z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2TV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갈무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2/NEWS1/20250422111250247obpd.jpg" data-org-width="843" dmcf-mid="BMc37h5rt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2/NEWS1/20250422111250247obp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2TV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갈무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865d4e26b1286bbfcceef268846bb499734a328df0ed8472bba38028e8d2cbe" dmcf-pid="6rOBVGuSti" dmcf-ptype="general">홍진희는 "'그럼 저한테 미리 이야기했어야죠' 하니까 핑계를 만들더라. '그러면 저는 오늘 녹화 못 해요'라고 했다. '그러면 안 되는데요?' 하더라. 안 되는 게 어디 있나. 나한테 미리 빼면 뺀다고 얘기하면 쿨하게 상관없다고 할 텐데. 얘기 안 하고 있다가 녹화하러 왔는데 시골로 내려가는 게 되어 있었다. '나 이거 안 찍어요. 알아서 하세요' 그랬다"고 회상했다.</p> <p contents-hash="a15c28714eafd5c68745e76797bbc18fdfa60e59e5a152ef268c0967e788daeb" dmcf-pid="PmIbfH7vXJ" dmcf-ptype="general">이어 "선배들에게 그간의 사정을 말하고 '전 그래서 이 녹화 못하고 간다. 죄송하다'하고 인사하고 나와버렸다. 내 잘못인 거냐"라고 물었다.</p> <p contents-hash="039ca822c8bd3fd5cd24bb07809f76a8ac8214d0389f20f4b81707377766b6a8" dmcf-pid="QsCK4XzTXd" dmcf-ptype="general">박원숙은 "일단 그쪽(제작진)이 잘못했지만 작품에 지장을 초래한 건 너다"라고 했고 혜은이 역시 "녹화 안 하고 간 건 잘못한 거 같다"고 했다.</p> <p contents-hash="e1dd3addf930cfb934fcf8f6bccf6f973686103181b708ed47042b805fe8048b" dmcf-pid="xOh98Zqy5e" dmcf-ptype="general">박원숙이 "다시 그 시절로 돌아간다면 어떻게 할 거냐"고 묻자 홍진희는 "난 똑같이 할 거야. 상대가 예의 없이 구는 건 못 참아"라고 했다.</p> <p contents-hash="48ea07154b6c02462884151e5d5619f9062995965be92f2d285c7922592737b6" dmcf-pid="y24sliDxHR" dmcf-ptype="general">다만 정중하게 미리 하차 통보를 했다면 어땠겠냐는 질문에는 "알겠다고 한다. 충분히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한다"라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e848fc803eaec20c8748b3b96305d7a5b435c406aeb0478d6e09d6b39f5943e6" dmcf-pid="WV8OSnwMYM" dmcf-ptype="general">rong@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지옥철 NO 천국행 지하철 운행한다 04-22 다음 신정환 “女연예인 500~1000만원 성상납…충격 받아” (논논논)[종합] 04-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