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원숙, '세상 떠난 子' 손녀 집 마련…"평생 숙제 한 기분" ('같이삽시다') 작성일 04-22 7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2qVwPg21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f54a684a024bd93543511979823101984e86aeee3394268f4f7c3d8b58abe5e" dmcf-pid="WVBfrQaVH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2/tvreport/20250422112601734lttl.jpg" data-org-width="1000" dmcf-mid="QVSzN9e7t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2/tvreport/20250422112601734lttl.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c43432b51db87aeb66fa9c10627ba908e8c23d94ae7272ba0b56165d229879c" dmcf-pid="Yfb4mxNfX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2/tvreport/20250422112604038ksmw.jpg" data-org-width="1000" dmcf-mid="xYEOqStsZ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2/tvreport/20250422112604038ksmw.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972ac3221f15eb71e833f60e7224053ec99425afc768577e2e93110c3e44531" dmcf-pid="G4K8sMj4ZZ" dmcf-ptype="general">[TV리포트=박정수 기자] 배우 박원숙이 손녀에게 집을 마련해줬다. 21일 방송된 KBS2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에서는 박원숙, 혜은이, 홍진희, 윤다훈이 숯가마 찜질방을 찾은 모습이 공개됐다. </p> <p contents-hash="cdec026a89de4fccd475abb15ec2d0c356008130eb90927e7c9a42103d68ab0a" dmcf-pid="H896ORA8tX" dmcf-ptype="general">이날 혜은이는 "스트레스받아서 화를 내야 하는데 그렇게 못할 때는 찜질방에 와서 가만히 뒤집어쓰고 있다가 나오면 속이 시원해져서 많이 다녔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44ad1721b414895b08452685ee1a313a30080343eaf3b637a95795f7b36e8464" dmcf-pid="X62PIec6GH" dmcf-ptype="general">박원숙은 "난 어디서부터 스트레스를 받았는지 모를 정도다. 그 시기가 진저리가 난다"며 과거 힘들었던 순간을 언급했다. 그 말을 듣던 홍진희가 "그래도 지금은 행복하지 않냐"고 묻자 그는 "행복이 아니고 감사한 마음이 98%다. 행복하다고 얘기하는 게 사치스러울 정도로 감사하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6405149b48bf8235d3fa7847d07b8fcf87c436ba8210f771e854f10149ac0041" dmcf-pid="ZPVQCdkP5G"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박원숙은 "나는 요새 너무 행복하고 감사하다. 내가 죽고 나면 남은 얼마라도 손녀한테 가겠지만 내가 집을 해줬다"면서 "아들한테 못 해줬던 걸 해주니까 너무 좋았다. 이 세상에 태어나 숙제를 다 한 것 같았다. 내일 무슨 일이 있더라도 감사하다는 마음이다"고 밝혔다. 이에 홍진희는 "사람이 말년이 좋아야 하는데 언니가 말년이 좋은 거다"고 웃었다. 박원숙은 "이제 좀 살만한데 벌써 말년이다"며 "늙고 병들어 죽는다는 걸 인식하니까 여러 가지 나의 한계를 알게 되고 마무리하는 거 같다. 단순하게 살게 된다"고 달라진 인생관을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67a55844c5b43c8fc4fad464188779a62a564152bb8de3a1d39404f50748be89" dmcf-pid="5QfxhJEQYY" dmcf-ptype="general">박원숙은 지난 2003년 아들을 먼저 떠나보내는 슬픔을 겪었다. 이후 며느리가 재혼하며 손녀와도 연락이 끊겼으나 2021년 재회한 것으로 전해진다. 박원숙은 지난해 방송에서도 손녀를 언급하며 "할머니가 해줄 수 있을 때 다시 만나서 좋다. 내 아들한테 해준 게 없는데 갑자기 떠나서 후회했다"며 "내 아들에게 못 해준 거 손녀한테 다 해주며 원풀이하는데 감사하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a30df38579466a8833b4213cbd579eefbf1b62f16fa9308f2754de08f579b4cb" dmcf-pid="105pLqQ0GW" dmcf-ptype="general">박정수 기자 pjs@tvreport.co.kr / 사진= KBS2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최시훈 "♥에일리와 결혼, 눈물 날 뻔...꿈같은 하루" [RE:스타] 04-22 다음 BTS 제이홉의 음악 세계 조명..홍대서 한 달간 전시 '앤드 왓?' 오픈 04-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