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대학교 스포츠단 검도부, 전국시도대항검도대회서 2년 연속 준우승 쾌거 작성일 04-22 106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09/2025/04/22/0005289045_001_20250422113015328.jpg" alt="" /></span><br><br><사진>안양대 스포츠단 검도부 송명철 선수(우)와 임종길 감독(좌)<br><br>안양대학교(총장 장광수) 스포츠단 검도부가 전국시도대항검도대회에서 2년 연속 준우승을 거뒀다.<br><br>안양대학교 스포츠단(단장 박성배 교수)은 검도부 3학년 송명철(안양대 인천강화캠퍼스) 학생이 이충무공탄신기념 제60회 전국시도대항검도대회에서 인천광역시 대표선수로 출전해 준우승을 거뒀다고 21일 밝혔다.<br><br>송명철 학생이 소속된 인천광역시 팀은 준결승에서 충청남도를 4:3으로 꺾고 결승에 진출했으나 강호 경기도 대표팀과 겨뤄 2:4로 아쉽게 패하며 준우승을 차지했다.<br><br>이로써 안양대 스포츠단 검도부는 지난해 박현수(안양대 인천강화캠퍼스, 당시 2학년) 학생에 이어 2년 연속 전국시도대항검도대회에서 준우승을 거두는 쾌거를 이뤄냈다.<br><br>안양대학교 검도부를 이끄는 임종길 감독은 “송명철 선수의 경기 운영 능력과 집중력이 뛰어나 대회 전부터 좋은 결과를 기대하고 있었다”라며 “이번 성과는 선수 개인의 노력은 물론 팀 전체의 성장 흐름 속에서 얻은 값진 결과”라고 전했다.<br><br>이번 성과에 대해 안양대학교 스포츠단 단장 박성배 교수는 “인천시체육회와 학교의 지원으로 작게나마 전용 검도 훈련장을 마련할 수 있었던 것이 큰 도움이 됐다”라며, “우수한 성적을 내준 학생들에게 감사하고, 검도부의 활약이 다른 운동부와 후배들에게도 긍정적인 자극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br><br>스포츠단 부단장 조규일 교수는 “검도부 2학년 장지원 학생이 최근 국가대표 상비군으로 선발된 데 이어 송명철 학생의 전국대회 준우승까지 더해져 검도부 전체의 상승세가 뚜렷하다”라며, “올해 전국체전에서는 더 좋은 결과가 이어지리라 기대한다”라고 했다.<br><br> 관련자료 이전 여자 핸드볼 삼척시청, 부산시설공단 꺾고 5년 연속 챔피언 결정전 진출 04-22 다음 체육공단, 미래 세대 위한 ‘2025 올림픽 가치 교육’ 실시 04-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