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카오서도 울려퍼진 '네모네모'… 최예나 첫 단콘 성료 작성일 04-22 8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19일 마카오 공연 성료<br>왕신링 '아이니' 깜짝 무대도</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wphWaOJwh"> <p contents-hash="41f0d218e78f76b631f623f0d1d74449c4cd330334dc4f1d0d05e1243b951980" dmcf-pid="zrUlYNIiwC"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스타in 윤기백 기자] 가수 최예나(YENA)가 마카오를 뜨겁게 물들였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4bfd8ad974f51928a46a4bc0974574f2a0542c6082ebee8adf9bcc8fd809fc3" dmcf-pid="qmuSGjCns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최예나(사진=웨이크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2/Edaily/20250422113249812ogjr.jpg" data-org-width="670" dmcf-mid="uMg2P1bYE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2/Edaily/20250422113249812ogj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최예나(사진=웨이크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e7eea9760e4e3dbe14ef262d15ff68bdad449fa1afdcc4ce135e4f33a500213b" dmcf-pid="Bs7vHAhLmO" dmcf-ptype="general"> 최예나는 지난 19일 마카오 브로드웨이 씨어터(Broadway Theatre)에서 첫 단독 콘서트 ‘네모로부터 시작하는 이세계! 여행 인 마카오’를 개최했다. </div> <p contents-hash="d850f8a6067faae3324574301fa8cea6813222f6de73cb6df351ef21bb673fb3" dmcf-pid="bNZwCdkPms" dmcf-ptype="general">지난해 7월 마카오에서 개최한 팬 콘서트에 이어 9개월 만에 현지를 찾은 최예나는 ‘네모네모’와 ‘스마트폰’(SMARTPHONE), ‘유’(U 무대로 오프닝을 꾸몄다. 무대를 마친 뒤 최예나는 “마카오에서 첫 단독 콘서트를 하게 되어 정말 설렌다. 우리 지구미(팬덤명)분들이 오랫동안 기다려 주신 만큼 특별하고 마법 같은 하루를 만들어 드릴 테니 함께 즐겨달라”며 팬들과 첫인사를 나눴다.</p> <p contents-hash="c0ce86af67a93e146ec682aff927255b69d57e61a446e222a57275d80577b3c6" dmcf-pid="Kj5rhJEQOm" dmcf-ptype="general">이어 객석에 있는 팬들에게 파도타기를 유도하며 단합력과 에너지를 끌어올렸고, ‘배드 하비’(BAD HOBBY), ‘DNA’(디엔에이), ‘럭 투 유’(LxxK 2 U)까지 파워풀한 무대로 카리스마를 발산했다. </p> <p contents-hash="a6494cbf054ce36202c137aed91df7a537b3e7cf4c3380defd369eb1e9852014" dmcf-pid="9A1mliDxDr" dmcf-ptype="general">감성을 자극하는 무대들도 이어졌다. 차분한 무드와 최예나만의 매력적인 보이스를 느낄 수 있는 ‘러브 워’(Love War), ‘워시 어웨이’(Wash Away) 무대가 분위기를 반전시켰다. </p> <p contents-hash="b9542f55bf462ffb9671a3122e31bca6a2a9b6eb46915105457231decbd7c2cc" dmcf-pid="2ctsSnwMEw" dmcf-ptype="general">또 최예나는 마카오 팬들을 위해 특별한 무대를 선보였다. 왕신링(王心凌)의 ‘아이니’를 통해 사랑스러운 매력을 발산한 최예나의 무대에 팬들은 열렬히 환호했다. 최예나는 “여러분이 저의 단독 콘서트를 정말 많이 기다렸다는 이야기를 듣고 어떻게 보답할 수 있을지 고민하다가 이 무대를 준비했다”고 밝혔다. 이어 “뜨거운 반응 덕분에 정말 다행”이라며 팬들에게 깊은 사랑과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p> <p contents-hash="b63773b9cbc759b2b651569c28598f3327335ac4d62f1677895da12c6e733f01" dmcf-pid="VkFOvLrRED" dmcf-ptype="general">공연의 마지막에는 ‘미운 오리 새끼’, ‘굿모닝’(Good Morning), ‘메이크 유 스마일’(Make U Smile) 등 다양한 무대가 펼쳐졌다. 최예나는 토크 중간중간 중국어를 사용하며 팬들과 깊은 교감을 나눴고, 높은 텐션으로 ‘그저 평범했던 하루를 특별하게 만들어줄 꿈’이라는 콘셉트에 걸맞은 공연을 선사하며 팬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안겼다. </p> <p contents-hash="3d21cbb40c5a6e89349752e1ce16a5a5ad2aa6b9623ba0daad7160bd5fcc2b1d" dmcf-pid="fE3ITomeEE" dmcf-ptype="general">최예나는 “특별한 하루를 선물해드리고 싶었는데 제가 오히려 지구미 덕분에 더 많은 선물을 받은 것 같다. ‘네모로부터 시작하는 이세계! 여행’을 함께하는 모든 순간이 마법처럼 신기하고, 꿈같은 시간이었다”라며 “항상 지구미 곁에서 좋은 음악 들려드리는 예나가 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daed223fa27fde1f7f6ae1e63476aebb158f33e14b281a414f630cf3044a839f" dmcf-pid="4D0Cygsdrk" dmcf-ptype="general">서울, 오사카, 도쿄에 이어 마카오에서 첫 단독 콘서트를 성공적으로 마친 최예나는 오는 5월 24일 대만 타이베이에서 공연을 이어가며 글로벌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d48bf44cf7b8852b1f2eccec5101dfa36fe69e2a4b88ae6347d0c6dd454308c9" dmcf-pid="8wphWaOJsc" dmcf-ptype="general">윤기백 (giback@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서주경 '당돌한 여자'로 1달 '억' 단위 15년 벌어 "몇 조 있겠네?" (한일톱텐쇼) 04-22 다음 박주호, ♥‘암 투병’ 아내와 첫 마라톤...‘찐건나블리’ 삼 남매도 폭풍성장 04-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