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본코리아 협력사, 미인증 조리기구 사용으로 행정처분 작성일 04-22 7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TmmnzP3C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1b7f999e058c1185e69a8609f9e5860a3cd48dd494f12a96ff7d3cbcf826c78" dmcf-pid="qFWWD6o9T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백종원 / 사진=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2/sportstoday/20250422114411464rjer.jpg" data-org-width="650" dmcf-mid="7BhhN9e7l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2/sportstoday/20250422114411464rje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백종원 / 사진=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a0a81b89e86db12abccca1a2e87b00cf96bfccd7bb1c1b6738d445748cb4b72" dmcf-pid="B3YYwPg2TR"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요식업 프랜차이즈 '더본코리아'의 협력업체가 식품 관련 법령을 위반한 사실이 확인됐다.</p> <p contents-hash="26549a30bb7dc715a62f866222ce6b47640aef4a01e70cddf1bfd5a6afec9f30" dmcf-pid="b0GGrQaVyM" dmcf-ptype="general">22일 예산군에 따르면 더본코리아의 한 협력업체는 2023년 개최된 예산 맥주 페스티벌에서 금속제 검사를 진행하지 않은 바비큐 그릴 등을 사용한 것이 드러나 행정처분을 받게 됐다.</p> <p contents-hash="25772062fe9a21d444bb97e080ffb55d7707982c23a7111ddb46e6c0fc0fe8f4" dmcf-pid="KpHHmxNfvx" dmcf-ptype="general">금속으로 제조된 조리도구는 가열 시 유해물질이 나올 수 있어 반드시 금속제검사를 실시해야 한다. 예산군은 식품위생법을 위반한 해당 업체에 대해 책임을 물어 금주 내로 시정명령 등 행정처분을 내릴 방침이다.</p> <p contents-hash="e468d83cdecc8f900a627307950c520eedb742d65fbe2e5f3da0430ea2cc4a13" dmcf-pid="9UXXsMj4hQ" dmcf-ptype="general">또한 해당 바비큐 그릴을 제조한 다른 업체에도 식품 등의 표시·광고에 관한 법률 위반을 적용해 특사경에 고발할 것으로 알려졌다. 군 관계자는 "해당 업체들이 관련 법률을 위반했다는 민원이 제기됐다"며 "위반 사실이 파악돼 행정처분 및 고발 조치하기로 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186f8d13bc2bd33c5ede2b0fc18ffe3c9f72ff4f73642946d033717c8fef4fc4" dmcf-pid="2uZZORA8hP" dmcf-ptype="general">한편 더본코리아는 다양한 프랜차이즈 브랜드를 기반으로 숙박업 등을 운영하고 있으며, 최대 주주는 백종원 대표이사다.</p> <p contents-hash="635d3dfcccc61118c72d7e398d7801167be96299038bb11e0a34124c98398ae4" dmcf-pid="V755Iec6W6"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연수, 보기만 해도 배부를 지아·지욱 남매 근황... 아이돌 춤선 [RE:스타] 04-22 다음 홍석천, 비행기 비즈니스석 옆자리 女에.."제발 애교 부리지 마세요" [스타이슈] 04-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