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정환, 연예계 성상납 실태 충격 폭로 "女연예인, 사업가 세 명 동시에 만나" 작성일 04-22 8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FWHN9e7y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817142236bd37e56b0f8fc6f30d31409607e16058666bb876624dc699b6d2d7" dmcf-pid="53YXj2dzy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유튜브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2/sportstoday/20250422115711838ssoe.jpg" data-org-width="600" dmcf-mid="XYoNbT3Iy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2/sportstoday/20250422115711838sso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유튜브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ac9890be23f0593fb4c4d606c892a50a56648a856b1e642eb63ad54f2ae95b0" dmcf-pid="10GZAVJqha"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그룹 컨츄리꼬꼬 출신 방송인 신정환이 연예계 성상납에 대해 폭로했다.</p> <p contents-hash="282f4a54931bf19e3a7b73020e3b6a40db6c94c03ecc4022d54568f9d21d22e9" dmcf-pid="tpH5cfiBhg" dmcf-ptype="general">21일 유튜브 채널 '채널고정해'에는 '역대급 난상토론! (feat.권력,연예인,성상납)'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p> <p contents-hash="4fdc8ab060fbd77d2f6f26273cbcc2f6d9d5fc76a7c9d71659473c64f0d27ec8" dmcf-pid="FUX1k4nbWo" dmcf-ptype="general">공개된 영상에서는 신정환을 비롯해 야구선수 출신 강병규, 트로트 가수 장혜리 등이 출연해 연예계 성상납 실태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담겼다.</p> <p contents-hash="f42d5eb9e157423a3857aac66bcdd94cd34c1cdde63050eecc8938fb9d54f402" dmcf-pid="3uZtE8LKlL" dmcf-ptype="general">이날 신정환은 스폰서를 언급하며 "연예인들이 보기보다 약하다. 아무리 인기가 있어도 자기 키워준 대표 같은 사람이 와서 '너 시간 한번 빼. 회사도 커질 수 있고 너도 클 수 있어'라고 하고 상대 이름을 이야기하면 식사 한 번 안하겠느냐"고 말했다.</p> <p contents-hash="150c7bddce7f8f6ee270e4ff3512d29761d322c3d22a9300dd723cfe44d58d7e" dmcf-pid="075FD6o9Wn" dmcf-ptype="general">강병규는 "내가 광고 대행사를 할 때 이야기다. 중국인인데 나를 통해서 자기가 좋아하는 여자 연예인을 소개받고 싶은 거다. 나한테 20억을 주고 자가용 비행기를 보내줄테니 알아서 섭외를 해달라더라. 처음엔 광고 모델로 섭외를 해달라고 하더라"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478648c0f15366a9443589f78643b324fa15b39021e536f5fa67375283babbc2" dmcf-pid="pz13wPg2hi" dmcf-ptype="general">신정환은 "아는 형들이 옆에서 얘기하는 걸 우연히 차 마시다가 같이 들었는데 아는 후배들 얘기가 나왔다. 사업하는 선배들이 내가 옆에 있다는 걸 의식을 안 하고 본인들끼리 얘기하는데 '나 어제 누구 만났잖아' 하면서 금액까지 얘기하는 거다. 내가 잘못 들었나 싶었는데 500만 원, 1000만 원"이라면서 "세 명이 동시에 한 명의 이름을 얘기했다. 서로 다 알고 있더라. 너무 충격 받았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25fae0c8ffc4122cde45c4b6a8a0683a990035062e7a109a0a687154c1ed3b0b" dmcf-pid="Uqt0rQaVTJ" dmcf-ptype="general">제작진이 "걸리지 않았냐"고 하자 신정환은 "안 걸렸고 심지어 소문이 좀 났었다"고 했다. 강병규는 "명단하고 가격표까지 정확하게 찌라시가 돈 적이 몇 차례 있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6c7b54f5c1029e067ddca58617c370a4ccfdcca875380ec1b5900f0f91c02221" dmcf-pid="uHhvi76Fhd"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정세운, 5월 ‘브뤼’로 컴백...소속사 이적 후 첫 행보 04-22 다음 가짜 동영상 루머→2억 도난…솔비 "삶 끝내고 싶었다" 04-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