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순이 잘못했네! 24기 영식 "부모님 욕 최악" 호소..서장훈 집착+직진 경고 (보살)(종합) 작성일 04-22 8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wtTnzP3v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e2b31932e1386a960e6f67e081adf62e00827e2a9c03d2a0d8c57f17d2ec5d0" dmcf-pid="7rFyLqQ0y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2/poctan/20250422115519776zzeg.jpg" data-org-width="650" dmcf-mid="Ugvw8ZqyW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2/poctan/20250422115519776zzeg.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b9b14432d3d81a2e315ead772da41361b497a1b3a3fd78ae262d371c8c3e5e3" dmcf-pid="zm3WoBxpy3" dmcf-ptype="general">[OSEN=박소영 기자] ‘나는 솔로’ 24기 영식으로 출연했던 사연자가 ‘무엇이든 물어보살’에 등장했다.</p> <p contents-hash="7dcf4cfe4a7965c8c43c33b3a776e31a259669a3c3cb199155d480033e8d7487" dmcf-pid="qwtTnzP3hF" dmcf-ptype="general">4월 21일 방송된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313회에는 ‘나는 솔로’ 24기 너드남 특집에 ‘영식’으로 출연했던 사연자가 직장 상사와 함께 출연했다.</p> <p contents-hash="b51bfe2ea706a4967c128e88099b17973a0b11a0fe9ee39a21f64a67c9278e3b" dmcf-pid="BrFyLqQ0yt" dmcf-ptype="general">연애 예능 프로그램 ‘나는 솔로’ 24기 너드남 편에 출연했다는 사연자는 “너무 몰입하다 보니 의도치 않게 빌런이 돼서 비판을 넘어 질타를 받는 중”이라고 고민을 밝혔다.</p> <p contents-hash="21d9af7db20666940b834c50f5ca160ddbe40a3cbf6c506fd42836a6fbfcae0c" dmcf-pid="bm3WoBxpC1" dmcf-ptype="general">사연자는 “옥순이라는 괜찮은 분이 있었다”라며 “첫날에 저한테 ‘네가 쓰레기 정리하는 모습이 내 눈에 들어왔다. 나랑 별 보러 가지 않겠냐’라고 물었다”라고 설명했다. “그때부터 ‘나를 좋아하나’ 생각했지만, 데이트할 남자를 선택하는 상황에서 아무한테도 선택을 못 받았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4797fc7c8ba40ba062a04b93df316c87222865b6a32de9407b716f9261a287d5" dmcf-pid="Ks0YgbMUl5" dmcf-ptype="general">그 뒤로 “위축이 되고 다른 남자들과 저를 비교하게 되더라. 눈물도 많이 흘렸다.”라고 밝힌 그는 “그래서 첫날에 별 보러 가자고 했던 분을 ‘내 운명이구나’”라고 생각하며 잘못된 언행을 했다고 고백했다.</p> <p contents-hash="022e1ed40a6f0a7dd6e787bd7c03689664391703a31fed42f37c80771a59a3b2" dmcf-pid="9OpGaKRuTZ" dmcf-ptype="general">대표적인 언행으로는 옥순이 아닌 다른 여성분과의 데이트 중 “너는 시뮬레이션 도구”라고 언급한 것. 이에 서장훈이 “그 말을 대놓고 했냐”라며 묻자, 사연자는 “직접은 안 했다. ‘너를 연습용으로 쓰겠다’라는 식으로” 말했다고 답했다.</p> <p contents-hash="57b003eb3d5c9bcd88c403ecddfbb5bf2fa5909ca447ab3b492b73e5d6963666" dmcf-pid="2IUHN9e7yX" dmcf-ptype="general">이를 들은 서장훈은 “너도 문제가 있는 애다”라면서 “사회성이 조금 떨어지나?”라며 직장 상사에게 사연자의 평소 모습을 물었고, 상사는 “많이는 아니고, 약간” 그렇다고 말했다. 이에 이수근은 “일할 땐 괜찮은데 이성 앞에서는 (사회성이) 약간 떨어지는 거다”라고 해석하는 모습을 보였다.</p> <p contents-hash="7507488bdc3cc2e64dfb14a22a9bcfe7ebb484be9be07c5f7c80d42e8ab14daa" dmcf-pid="VCuXj2dzlH" dmcf-ptype="general">이보다 심한 게 있냐고 묻는 서장훈에게, 사연자는 “연습용은 1단계”라며 “2단계는 5:1데이트 할 때 모두 다 있는 자리에서 혼자 오열하면서 ‘네가 나한테 1%라도 마음이 있다고 했으면서 나를 왜 힘들게 하냐’라고 다그쳤다”라고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ba32a4807aec641e3c32188a5e60b6854852023587a4a42ee2a4f9ace0dd76db" dmcf-pid="fh7ZAVJqCG" dmcf-ptype="general">보살들이 “그 정도로 옥순이 좋았냐”, “고백했냐”라고 묻자 사연자는 “그랬던 것 같다”라며 “’네가 부담스러울 수도 있는데 너를 사랑하는 것 같다’라고 직접적으로 얘기했다. 큰 반응은 없었다”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46fe41a2a3130e34f1528fb9e64cb9a7f81d4010d4fbdea0fdf4cd143c5d77c2" dmcf-pid="4lz5cfiBWY" dmcf-ptype="general">또한, 새벽 1:1 데이트 상황에서 옥순과 다른 남자가 데이트하는 상황을 멀리서 문틈으로 지켜본 장면은 “자다 깨서 해야 하는 데이트였고, 내 순서가 언제일지 모르겠어서 대화에 방해 안 되게 멀리서 순서를 기다린 것”이라고 비하인드 상황을 설명했다.</p> <p contents-hash="fbf9f6c5be4c8469d314ac158c167dc8c3883b4e170e583fa591ba98edf48d91" dmcf-pid="8Sq1k4nbCW" dmcf-ptype="general">서장훈이 “사람들이 뭐라고 욕하냐”라고 물었고, 사연자는 “경계성 지능 장애, 찐따, 제일 나쁜 건 부모님 욕까지” 있었다면서, “일상생활이 힘들었다”라고 토로했다.</p> <p contents-hash="46b253c23f0d1e1d2b71cf3ce435aacf45272c21b984a69eb365eea9b59fe7d7" dmcf-pid="6vBtE8LKly" dmcf-ptype="general">이에 서장훈은 “보기 불편해도 방송을 위한 개념으로 이해해달라. 방송이 끝나고 악플 다는 것은, 진짜 그러면 안 된다”라며 일침을 가했고, 곧이어 “마음을 과하게 표현한 게 문제가 된 거다. 초면인 우리가 보기에도 네가 좀 과했을 것 같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e697419deaf992baee0f7e73c32555404c84023c3877c99ff52a3eb4db78d9c2" dmcf-pid="PGVUsMj4TT" dmcf-ptype="general">부모님의 반응을 묻는 이수근에게, 사연자는 “촬영 끝나고 집 가는 길에 어머니께 ‘제가 연기를 했다. 아들 연기 보고 배우 해도 되겠다고 느낄 것’이라고 전화드렸다”라며, “처음엔 어머니도 믿으시다가 오열하는 장면을 보고 연기가 아니라는 것을 알아보시더라”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2a9c4216d47b88017d3383117cd1daf1b020b29bcfe3b8e77d6a62f993729e87" dmcf-pid="QHfuORA8hv" dmcf-ptype="general">이에 보살들은 “지금까지는 우리가 좋게 얘기해준 거다. 지금은 순수하다고 하지만, 나이 들어서도 이러면 이상한 사람 되는 거다. 상대 마음은 전혀 헤아리지 않고 직진하려는 생각은 이제 버려야 한다”라고 냉철하게 조언했다.</p> <p contents-hash="d7ca36c52328597d3d210b218b67f3e838931cd28e62f9f574ec5d5e104a8c13" dmcf-pid="xX47Iec6lS" dmcf-ptype="general">/comet568@osen.co.kr</p> <p contents-hash="e458262841dd3cdd0d3ec57a6257af6f3baaba79eff81d1aa2a816a4ab4d5ba2" dmcf-pid="yJhkVGuSvl" dmcf-ptype="general">[사진] 제공</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유아인의 배우 복귀 가능할까? 04-22 다음 '처가살이 11년' 사위, 보험설계사 이직…장인 "여자 많은 데로 가냐" 구박 04-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