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 '콜드플레이'를 사랑했다…"관객 수 세계 2위+티켓 수익 3000억↑" 작성일 04-22 1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jifsMj4t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1de13a4bbe2d08bc534200fbcf35dad041bc3b374be4c7f841e309b75b48bb6" dmcf-pid="5An4ORA81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2/tvreport/20250422120503202pvpa.jpg" data-org-width="1000" dmcf-mid="XGZC9Wpht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2/tvreport/20250422120503202pvpa.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3f2176f7aaf62b7a1e521db39fbab0aab4da1fab33d709c765b8eeda0715179" dmcf-pid="1cL8Iec6Yk" dmcf-ptype="general">[TV리포트=배효진 기자] 영국 밴드 '콜드플레이'가 'Music of the Spheres' 월드투어로 압도적인 글로벌 인기를 재확인했다.</p> <p contents-hash="24892bf4fec716a34f2457b894debefc11d85a0a7749b97961bf92f8e6bf968a" dmcf-pid="tko6CdkPZc" dmcf-ptype="general">지난 16일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콜드플레이 공연은 지난 2017년 이후 8년 만의 내한 무대였다. 열화와 같은 성원 속 콜드플레이는 대한민국서 무려 31만 명의 관객을 유치하며 프랑스(48만 2972명)에 이어 두 번째로 많은 관객 수를 자랑했다.</p> <p contents-hash="f07b909ae87adbdabe9fe0829c7a973679e4677b8db2e9df7c88eb7753172896" dmcf-pid="FEgPhJEQtA" dmcf-ptype="general">첫 곡 'Higher Power'부터 마지막 곡 'Feels like I’m falling love'까지 오후 8시부터 2시간 30분 동안 이어진 22곡의 퍼포먼스는 빈틈없이 탄탄했고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끌어냈다.</p> <p contents-hash="e6904891d4fd70912eb1fb073f05c58f63e675b11e32b6ee0e8f8302cbefb72f" dmcf-pid="3DaQliDx5j" dmcf-ptype="general">이번 공연은 콜드플레이 내한 역사상 최장기간(총 6회)과 최다 관객(회당 5만 명, 총 30만 명)을 기록하는 대형 이벤트였다. 이들의 종전 기록은 지난 2017년 4월 잠실주경기장에서의 2회 공연으로 당시 10만 명을 동원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5058f9daf1053a989087f213a84370cc72a0a967ec6b2e0b10c8cb2a1eddb475" dmcf-pid="0wNxSnwMXN" dmcf-ptype="general">총 4시간 30분이라는 이례적으로 긴 공연 시간도 화제를 모았다. 오후 6시경부터 팔레스타인 출신 싱어송라이터 엘리아나와 K-팝 걸그룹 '트와이스'가 2시간 동안 사전 공연을 펼치며 분위기를 달궜다. 이후 본공연에서는 'Viva La Vida', 'Yellow', 'Fix You' 등 한국 팬들에게도 익숙한 콜드플레이의 히트곡들이 쉴 틈 없이 이어졌고 관객들은 압도적인 떼창으로 응답했다.</p> <p contents-hash="e3ce92877611524660dcf4053a73809a9ed207ea2ed020e1a528b3ef9bb8bb6e" dmcf-pid="prjMvLrRGa" dmcf-ptype="general">보컬 마틴은 직접 피아노를 연주하며 'Up&Up'을 부르던 중 "입대를 미루고 공연을 보러 왔다"는 20대 관객을 무대에 불러 함께 노래했다. 이어 "내 친구 BTS도 군대에 있다"고 말해 큰 박수를 받았다.</p> <p contents-hash="f1de57b40ac87d5892f9e0129b81cd0765b82b5ea9e131efa1641adf8de3c87e" dmcf-pid="UXvEUIXDZg" dmcf-ptype="general">한편 KOPIS(공연예술통합전산망)가 집계한 2025년 4월 셋째 주 전국 공연 예매 순위에서는 '콜드플레이 내한 공연 [고양]'이 예매액 기준 1위를 차지했다. 티켓 수익만 3000억 이상인 것으로 추정된다. 콜드플레이 내한 공연은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오는 25일까지 이어진다.</p> <p contents-hash="2988a92e942da2b10410bd8c133692bb512b5c08d605d000ed847f4ba37eec90" dmcf-pid="uZTDuCZwXo" dmcf-ptype="general">배효진 기자 bhj@tvreport.co.kr / 사진= 콜드플레이</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중증외상센터' 작가, 엘리트 집안이었네...아내까지 의사 ('공부와 놀부') 04-22 다음 폴킴, 감성 발라드 아시아도 통했다…생애 첫 투어 성료 04-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