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복 벗은 투어스, 스무살도 청량했다 [SS뮤직] 작성일 04-22 8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rZZrQaVC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b8b2cc58c63b394a3bf219a2e5dfecb6bea9a195da32ad254eff4163ed54343" dmcf-pid="2m55mxNfy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투어스( TWS). 사진 |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2/SPORTSSEOUL/20250422120005480qfsn.jpg" data-org-width="700" dmcf-mid="KBNN4XzTh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2/SPORTSSEOUL/20250422120005480qfs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투어스( TWS). 사진 |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74f3e1fb73a4a53c2324dc7ff0005882286aa012057a5cb3473d6fc8e4673d0" dmcf-pid="Vs11sMj4lw"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이승록 기자] 교복을 벗은 투어스(TWS)의 첫 스무 살은 여전히 청량했다.</p> <p contents-hash="0a405f5fcff56aac8a0ffa6931447e7d07ea20b2422bf9546a496f372e53b4c3" dmcf-pid="fOttORA8vD" dmcf-ptype="general">‘첫 만남은 계획대로 되지 않아’로 데뷔와 동시에 차트를 뒤흔들었던 투어스(신유 도훈 영재 한진 지훈 경민)가 세 번째 미니앨범 ‘트라이 위드 어스(TRY WITH US)’를 내고 21일 컴백했다. 주제는 ‘스무 살’이다.</p> <p contents-hash="e0b8b0f2a23b42bbf5f1b03a0e3474d966b899e57015d97e5d512fd3d1f9b36f" dmcf-pid="4IFFIec6lE" dmcf-ptype="general">투어스의 지난 1년은 하나의 연작이었다. 미니 1집 ‘스파클링 블루(Sparkling Blue)’는 첫 만남의 설렘, 2집 ‘서머 비트!(SUMMER BEAT!)’는 여름방학의 우정, 싱글 ‘라스트 벨(Last Bell)’은 마지막 축제와 졸업의 아쉬움을 담아냈다.</p> <p contents-hash="149bed7aff265bbd95230d0f3b34371d6d3743e6bd325378753070a94191a427" dmcf-pid="8C33CdkPvk" dmcf-ptype="general">이번 ‘트라이 위드 어스’는 그 이후의 이야기다. “지금까지 한 번도 해보지 못한 것들을 우리 함께 해보자”는 의미다. 학교를 벗어나 이제 막 스무 살을 살아가기 시작한 청춘의 하루를 음악으로 기록했다.</p> <p contents-hash="6c42dc543cfbe09c725427b5ddbf713c75ddd53295cc37c5c04b7a582d418c9c" dmcf-pid="6h00hJEQvc" dmcf-ptype="general">타이틀곡 ‘마음 따라 뛰는 건 멋지지 않아?’는 제목만으로도 이번 앨범의 감정을 대변한다. 망설이지 말고 원하는 곳을 향해 달려가자는 메시지다. 상쾌한 팝 사운드와 드럼, 기타, 신스의 유려한 조합 위에 투어스 특유의 청량한 목소리가 더해져 완성됐다. 중독성 강한 훅과 생기 넘치는 멜로디, 심장을 두근거리게 하는 노랫말이 전형적인 투어스표 ‘보이후드 팝’이다.</p> <p contents-hash="24f2ad87e081e6a7f4187217a518899c7a85218b94f65052cb10048ceb81b4d0" dmcf-pid="P3663mYcWA" dmcf-ptype="general">한진은 “처음 들었을 때 바로 ‘우리 노래다!’ 싶었다”고 했다. 도훈은 가사 중 ‘거칠어진 숨이, 자꾸 뛰는 심장이, 하고 싶은 걸 따라가자 외치는 거야’라는 구절에 공감했다. “실제로 무대를 할 때 숨이 거칠어지면서도, 팬분들께 무대를 보여드릴 생각에 설레기 때문”이라며 “듣는 분들도 각자 마음이 뛰던 순간이 떠오를 것”이라고 기대했다.</p> <p contents-hash="a3223116bad846363ee0349c31b0745b464fd057f73201991cdd4a12abb3d01c" dmcf-pid="Q0PP0sGkvj" dmcf-ptype="general">퍼포먼스는 역동적이다. 심장 박동을 형상화한 동작을 중심으로 ‘마음 따라 뛰는 건 멋지지 않아?’의 메시지를 직관적으로 표현했다. 특히 멤버들이 무대 위에서 뛰어놀 듯 펼치는 자유분방한 안무에서는 거침없이 내달리는 스무 살의 에너지가 분출된다.</p> <p contents-hash="125c93a9f32d1e46bc0bdeea3e25db5a80a9f6d30262fc9b6cbf0599fa62c840" dmcf-pid="xpQQpOHECN" dmcf-ptype="general">뮤직비디오는 투어스의 청춘을 영화 같은 연출로 담았다. “어른이 되면 어떨 것 같아?”라는 질문을 기점으로 첫 운전, 첫 자취, 친구들과의 첫 여행 등 누구나 한 번쯤 경험했을 법한 소중한 ‘스무 살의 처음’을 에피소드 형식으로 풀어냈다. 지훈은 “‘서툴러도 뭐 어때!’ 하고 거침없이 도전하는 모습을 보여드리고자 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1cad5098e040d9b5cb021c1d3895fc4b26a128f26017d59d83e9ede472298bf7" dmcf-pid="yjTTj2dzSa" dmcf-ptype="general">투어스를 향한 기대는 크다. 지난해 멜론 연간 차트 1위에 오르며 대세 신인의 존재감을 입증한 만큼, ‘마음 따라 뛰는 건 멋지지 않아?’로 기세를 이어갈지 주목된다.</p> <p contents-hash="41b573a51db599150b3614c1d1604f4391184845b0997104f9df0a0ae845caef" dmcf-pid="WAyyAVJqyg" dmcf-ptype="general">경민은 이번에도 긴 타이틀곡 제목에 대해 “의도한 것은 아니”라면서도 ‘첫 만남은 계획대로 되지 않아’ ‘내가 S면 넌 나의 N이 되어줘’를 언급하며 “이번에도 열두 글자라 좋은 기운을 이어가지 않을까 싶다”며 웃었다. roku@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병 문빛나리"로 빛나는 신스틸러 김요한 04-22 다음 평생 독신으로 산 예술가의 비공식적 인간관계, 사실은... 04-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