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예원 母 쓰러져, 방송 아닌데 ‘병원 근무’ 맞선남이 도와 살렸다(이젠사랑)[결정적장면] 작성일 04-22 1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p4Hepf5W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123c6617103e0f3376c7708030cf596e6b959b7751d26fadd8f36453d7a03af" dmcf-pid="Gfn7cfiBC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N 스토리 ‘이젠 사랑할 수 있을까’"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2/newsen/20250422121531450emjx.jpg" data-org-width="1000" dmcf-mid="y7FwqStsC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2/newsen/20250422121531450emj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N 스토리 ‘이젠 사랑할 수 있을까’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55f052a84bbddfe9b5fc9de0e26b497fe45a92c286d03dad2c52df8cef6d0a5" dmcf-pid="H4Lzk4nbv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N 스토리 ‘이젠 사랑할 수 있을까’"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2/newsen/20250422121531664ybze.jpg" data-org-width="1000" dmcf-mid="WwoqE8LKC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2/newsen/20250422121531664ybz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N 스토리 ‘이젠 사랑할 수 있을까’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cf3006fb6134b3fcd7466a1cdcf1aa958a4925870c10a41eab5767cef433c72" dmcf-pid="X8oqE8LKTG"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슬기 기자]</p> <p contents-hash="c75a84f230e7338cf7c614a39bfa835278356f3bd9d335960cdb63b5643160ff" dmcf-pid="Z6gBD6o9yY" dmcf-ptype="general">강예원이 상훈과 두 번째 데이트에 나섰다.</p> <p contents-hash="266a589b93c37be9302822b545f657228859298a70de6fbcbbd305cb426008ed" dmcf-pid="5PabwPg2lW" dmcf-ptype="general">21일 방송된 tvN 스토리 '이젠 사랑할 수 있을까'에서는 강예원의 마지막 선택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c466c8e2fa5a6900029482bdfc3c3e172c22cb4887199111b478b0622c59b22b" dmcf-pid="1QNKrQaVWy" dmcf-ptype="general">이날 강예원은 대학병원 방사선사로 근무하는 김상훈과 다시 만났다. 한 달이라는 시간 동안 강예원과 김상훈 사이에는 특별한 일이 있었다. 강예원의 엄마가 쓰러진 것.</p> <p contents-hash="11be92c19cb947f622a9214c1ac861562ca6c98e6548576ec18dbae4e3f4a5dd" dmcf-pid="txj9mxNfST" dmcf-ptype="general">강예원은 "오후 3시쯤 아빠가 급하게 전화와서 집에 가 보라는 거다. 엄마에게 전화했더니 제대로 말을 못하고 너무 아파하는 거다"라며 엄마가 고통을 호소하고 쓰러졌다고 했다. </p> <p contents-hash="ba499c8e0669308ae9a1bf097efa75ff5ba7563ca757e80941bbf3ad72a58649" dmcf-pid="FMA2sMj4lv" dmcf-ptype="general">이어 그는 "119 연락을 하다가 불현듯 갑자기 그 분이 생각났다. 갑자기 연락을 햇는데 도와줬다. 병원 검사부터 치료까지 곁에서 도와줬다. 막막함 속에서 세상을 다 가진 기분이었다. 이런 일이 생기려고 그 분을 만났나 생각하고 두고두고 보답을 해야겠다 싶었다"고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aeee76284f01dc7ca1778697341f6dc650dc1a7bfc1b32d65af58ae8ba7e43de" dmcf-pid="31KTP1bYhS" dmcf-ptype="general">두 사람은 그렇게 한 달 만에 데이트를 했다. 한강에서 진행된 피크닉 데이트, 강예원은 김상훈의 삼세한 데이트에 만족하고 "되게 낭만있다"고 했다. 그리고 김상훈은 그동안 진심을 담아 그녀에게 연락했다고 했다. 그는 "하루도 안 거르고 연락했다. 생일도 축하하고. 계속 연락해서 일상이라든지 어떻게 지내는 지는 알고 있었다"고 했다.</p> <p contents-hash="8940a571d2228fbf21d53cd0045566e77f7bfcf1deb5e5eef03062cb3adb302f" dmcf-pid="0t9yQtKGTl" dmcf-ptype="general">강예원은 "용기를 내서 나온 건데 상훈 님이 나오셔서 좋고 든든하다. 그때 엄마 일도 그렇고 너무 감사하다"고 했다. 다만 김상훈이 부모님에게 '이젠 사랑할 수 있을까'에 대해 말하지 않았다는 걸 알고 복잡한 얼굴을 했다. 김상훈이 "저는 완결되면 오픈할 생각이에요. 이제 성인이고 제가 알아서 할 나이니까"라고 했지만, 강예원은 "방송도 나왔는데 아직 모르시고 얘기 안 했다는 게 사실, 조금 섭섭했던 부분이 없지 않아 있었다. 부모님에게 이야기 안 하는 이유가 있지 않을까 생각하게 됐다"고 복잡한 마음을 전했다.</p> <p contents-hash="28bc98c881b208fb97aef92d207f81eab8a0478d79fcd3891dde7bda15492a25" dmcf-pid="pF2WxF9Hlh"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슬기 reeskk@</p> <p contents-hash="2ac6fc042f0db44af3e21467ba9bbca3c6161e6a5135f6a593660c14f52cdd89" dmcf-pid="U3VYM32XhC"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나는 솔로' 25기 최종선택 D-DAY, 옥순 "영호·광수 50:50…잘 재는 게 중요하다더라" 04-22 다음 해킹에 서버 뚫린 SKT⋯"키값 등 유심 관련 고객 정보 유출" [일문일답] 04-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