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까지 골았는데···” 강수연 돌연사 전말 공개된다 (셀럽병사) 작성일 04-22 8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O7nCdkPu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688f0bb1de35b822e4ee124521d61404ac0c2668c96975f438602f6cca7475e" dmcf-pid="1IzLhJEQU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이자 강수연 집행위원장의 생전 모습. 사진 이선명 기자 57km@kyunghyang.com"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2/sportskhan/20250422120809621iqyu.jpg" data-org-width="1100" dmcf-mid="ZtlqJu8tF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2/sportskhan/20250422120809621iqy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이자 강수연 집행위원장의 생전 모습. 사진 이선명 기자 57km@kyunghyang.com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296a24f7a2958766f75011375fd7df28784b3fae2e0b0263b7b64b2566b631c" dmcf-pid="tCqoliDxFA" dmcf-ptype="general"><br><br>KBS2 의학 스토리텔링 예능 프로그램 ‘셀럽병사의 비밀’이 4월 22일 방송에서 한국 영화계의 전설 강수연의 갑작스러운 죽음을 집중 조명한다.<br><br>강수연은 아역으로 연기를 시작해 성인 연기자로 전환 후에도 두각을 나타낸 대표 배우다. 영화 ‘미미와 철수의 청춘스케치’를 통해 당시 한국 영화 사상 네 번째 흥행 기록을 세우며 대중적 인지도를 확보했다. MC 이찬원은 “종로 3가에서 종로 2가까지 관객이 줄을 섰다”고 당시 분위기를 설명했다.<br><br>또한 동료를 위한 헌신적인 태도 역시 회자된다. 변영주 감독은 강수연에 대해 “동갑이지만 선배로 모셨다. 영화인들을 위해 밥 한 끼라도 사야 한다는 철학을 가진 배우였다”고 말했다.<br><br>강수연은 56세에 갑작스럽게 쓰러졌다. 당시 두통과 구토를 호소한 후 수면 중 코를 골며 자는 모습에 가족들이 안심했으나, 이후 의식을 회복하지 못한 채 세상을 떠났다. 병원에서는 뇌동맥류 파열에 의한 뇌출혈로 사인을 밝혔다.<br><br>출연진 이낙준 의사는 “제공받은 건강검진 자료상으로는 뇌출혈 징후가 없는 건강 상태였다. 뇌동맥류는 증상이 없어 ‘머릿속 시한폭탄’이라 불린다”고 설명했다. 해당 방송에서는 강수연이 쓰러진 정확한 배경과 의학적 정황이 상세히 전달될 예정이다.<br><br>‘셀럽병사의 비밀’은 유명인의 죽음을 의학적 관점에서 분석하는 국내 최초의 의학 예능이다. 16회 강수연 편은 4월 22일 오후 8시 30분 KBS2에서 방송된다.<br><br>이선명 기자 57km@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광명 SK 슈글즈, H리그 여자부 2연속 통합 챔프 노린다 04-22 다음 "놀 것 너무 많아서"…'건대 09학번' 고경표, 16년 째 졸업 못했다 (그린룸스튜디오) 04-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