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린 양육비→생활고 인민정♥김동성 “빨간 딱지에 법원 서류多 노동으로 이겨내는 중” 작성일 04-22 8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8975Wphy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5b3db82b8863b298dc78e63ae42737ff239a6bd713ca7f05e443357b85fa0c6" dmcf-pid="WQfBFH7vS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인민정 소셜미디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2/newsen/20250422123042638fyyf.jpg" data-org-width="489" dmcf-mid="xbHvrAhLT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2/newsen/20250422123042638fyy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인민정 소셜미디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ea28a64f3996791983bd78f99ecfda469f5b510d307d7689723a7582ca67e8b" dmcf-pid="Yx4b3XzTWY"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슬기 기자]</p> <p contents-hash="0faa851c6ddd95b9751280a1656a9de3245c24462b657399907bb5b9e4d5180c" dmcf-pid="GM8K0ZqylW" dmcf-ptype="general">전 쇼트트랙 국가대표 김동성 아내 인민정이 열심히 일하는 근황을 전했다.</p> <p contents-hash="6a630f7fb3791063abdc9904d4faf4b2d5cdabbda700480b79414115b90d966f" dmcf-pid="HR69p5BWhy" dmcf-ptype="general">인민정은 4월 21일 소셜미디어에 "우리부부는 수년을 참 고되고 팍팍하고 힘겹게 살아가고있습니다"라고 입을 열었다.</p> <p contents-hash="751dd0bd27e798c7f243eb238ecf12c6819b7dde296792780f4b58f5ff7b642d" dmcf-pid="XeP2U1bYhT" dmcf-ptype="general">이어 그는 "다가오는 월세날짜에 텅장이 된 잔고를 보며 가슴 떨려보기도 하고 아주 새빨간 압류딱지를 들고 우리집에 찾아와 이곳저곳에 딱지가 붙이기도하고 ( 처음 겪어보는일이라 엄청 무서웠어요 ㅠ) 여기저기 돈달라는 압박과 집으로 날라오는 법원서류들.. 인스타에 사진만 올리면 아주 잘사는듯 기사에 나와 그것들로 트집이 잡히기도 하고, 유투브도 큰맘먹고 시작하다 또 본의아니게 접기도하고, 참!! 시작도 하기전 이것저것들이 캔슬되기도 하고"라며 힘들었던 날들을 떠올렸다.</p> <p contents-hash="9684a95419d1ba35a79ba853392b7337401982b759b0df2d849fdd080b563fe2" dmcf-pid="ZdQVutKGTv" dmcf-ptype="general">다만 인민정은 "이런저런 힘든일들을 많이 겪으며 둘은 더 단단해지고 더 서로를 의지하고 서로에게 힘이 되어주며 이겨내고 있어요"라며 "결국 둘은 사이좋게^^ 손잡고 건설현장에서 열심히 일하며 하나하나 해결해 나가려고 신나게 살아가고 있습니다"라고 알렸다.</p> <p contents-hash="5d1013b9b58572850745a25c26325fad92ec3be3661f58421bf0482e7c2eb41f" dmcf-pid="5Jxf7F9HCS" dmcf-ptype="general">그는 "눈앞이 캄캄하고 막막하여 이걸 살아낼수있을까? 라능 생각에 두려움도 괴로움도 있었지만 지금은 정말 누구보다 떳떳하고 나름 열심히 잘 살고 있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제가 이 글을 쓰는 이유는 말이죠! 혹, 지금이 내일이 앞으로가 믹막하고 두려운 누군가를위해 용기와 희망을 주고싶어서에요! 살다보니 살아지고 할수있다생각하니 하게되고 그렇드라구요. 저는 지금이 몸은 피곤하지만, 마음은 가장 행복하고 편해요 그이유는 앞으로가 내일이 아니 조만간 잘될꺼같은 긍적적인 생각이 팍팍 들어서요. 그러니 혹시나 행여나 힘들다생각되는분들은 꼭 용기와 희망을 잃지말고 우리랑 함께 헤쳐나아가요"라며 긍정적인 에너지를 전했다.</p> <p contents-hash="6f36fd3fd38ab8da376ddf8f303f3d5d0ad586624ea38314a74ab6cba4f1c313" dmcf-pid="1iM4z32XWl" dmcf-ptype="general">한편 김동성은 지난 2004년 A 씨와 결혼했지만 2018년 이혼했다. 당시 전부인 A씨는 김동성 상간녀들을 상대로 위자료 청구 소송을 제기했다. 이 과정에서 국정농단 최순실(개명 후 최서원) 조카 장시호, 친모 청부살해 여교사 등과 불륜을 한 것으로 드러나 사회적으로 큰 파장을 불러일으켰다.</p> <p contents-hash="f6c14bc7b60156b43d106889adbc3035af70d5eabadf8a2ae7442e8cc6ee8daf" dmcf-pid="tnR8q0VZyh" dmcf-ptype="general">또 김동성은 가정법원 조정에 따라 자녀 1인당 150만 원씩 월 300만 원의 양육비를 지급해야 하는 의무가 있다. 김동성은 생활고 등을 이유로 양육비를 지급하지 않아 배드파더스에 등재됐다.</p> <p contents-hash="9858ee05e4f74803e78071d8276818007be5dab5bf38bc39a7391ce5b302eebe" dmcf-pid="FLe6Bpf5vC" dmcf-ptype="general">김동성과 재혼한 인민정은 양육비 미지급에 대해 경제적으로 힘든 상황이라고 알리며 "살기 위해 버티고 있다. 아이들 밀린 양육비 반드시 보낼 것. 제발 다시 주저앉지 않게 해달라"고 호소했다.</p> <p contents-hash="28bc98c881b208fb97aef92d207f81eab8a0478d79fcd3891dde7bda15492a25" dmcf-pid="3IwjdPg2lI"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슬기 reeskk@</p> <p contents-hash="2ac6fc042f0db44af3e21467ba9bbca3c6161e6a5135f6a593660c14f52cdd89" dmcf-pid="0CrAJQaVSO"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84년생 이제훈과 동갑?' 현봉식, 코미디도 접수한다…'SNL' 호스트 출격 04-22 다음 에스파 카리나, 잔나비 지원사격…28일 ‘사랑의이름으로!’ 발매 04-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