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명수, '무도' 퇴출 당했었다..."희생양을 찾아야 했다" (라디오쇼)[종합] 작성일 04-22 12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FDfyCZwZ3">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042aa62e2f10df95974449328739ea2a8e8071d5c337bd2488b62cf6c974f45" dmcf-pid="B3w4Wh5rZ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2/xportsnews/20250422124227661yrhr.jpg" data-org-width="637" dmcf-mid="U3aqIDTNX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2/xportsnews/20250422124227661yrhr.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06cf4b0c1bc0bfa319597f8cfc6eddbd2d7172571ad5b5b93158674d1cd40dc" dmcf-pid="b0r8Yl1m1t"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우선미 기자) 박명수가 '무한도전' 초반 고정이었던 자신이 갑자기 퇴출당했던 때를 회상했다.</p> <p contents-hash="b48730ff37eff50fed87f0e888179c888a2beb8159c0b1e093faf5e06f43707a" dmcf-pid="Kpm6GSts51" dmcf-ptype="general">22일 KBS Cool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는 '모발 모발(Mobile) 퀴즈쇼'에 게스트로 박슬기가 초대됐다.</p> <p contents-hash="b33f3acd00e087ed403f3a964bc08d64bd59d556ff8ddfb2a4bc33032770cdfd" dmcf-pid="9UsPHvFOG5" dmcf-ptype="general">이날 코너에서는 '고스톱 퀴즈'가 진행됐다. 해당 퀴즈에서는 문제의 단계가 올라갈 때마다 '고 혹은 스톱'을 외치면 되는 퀴즈로, 만약 문제를 맞추지 못했을 경우 전 단계에서 얻은 상품까지 모조리 갖지 못하게 되는 방식이다.</p> <p contents-hash="955faaaecac7e7b661398d1b82c48d2bd7ac1850da039374482362df9cc534d3" dmcf-pid="2uOQXT3IGZ" dmcf-ptype="general">박슬기는 청취자에게 "4월 23일 내일은 무한도전이 무모한 도전이라는 이름으로 2005년 첫 방송을 한 날이다"라며 질문을 시작하자, 박명수는 "이때 저는 없었다. 마음이 안 좋았다"라며 당시의 심정을 전했다.</p> <p contents-hash="a418ae742f52700cf12d6e9cf8f36100923d7373435355675cbfbd5dc603e349" dmcf-pid="VIM1ALrRXX" dmcf-ptype="general">이어 박슬기는 "당시에는 유재석, 정형돈, 노홍철, 표영효, 이적 씨가 함께했다. 이날 첫 도전이 황소와 5대 1로 줄다리기였다. 이날 줄다리기는 황소가 승리했다?"라는 질문에 대한 OX 퀴즈를 진행했다.</p> <p contents-hash="297d239091b420f12f4cc3663372159260b1e639ec69c13bf1fff6b8d8a12e9a" dmcf-pid="fCRtcome1H" dmcf-ptype="general">이에 청취자는 'O'라며 정답을 맞혔고, 박명수는 "저는 배 아파서 안 봤다. 제가 안나와서 안 봤다. tv 발로 찼다. 왜 나 같은 사람 안 불러!"라며 전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b0b7ff8404e826ceca6090d221fe21a02b55e48a177e0e79a74cb4795874d39" dmcf-pid="4heFkgsdZ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2/xportsnews/20250422124228995aeyr.jpg" data-org-width="446" dmcf-mid="zrFE2zP3G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2/xportsnews/20250422124228995aeyr.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572c56b5bac17ee99290f82c978e5b83f17fa82c611fd55b17180355d90a483" dmcf-pid="8ld3EaOJtY" dmcf-ptype="general">이어 박슬기가 박명수에게 "그러고 나서 무한도전을 함께할 줄 알았냐"라며 묻자, 박명수는 "저는 재석 씨를 믿었다. 재석 씨는 제가 웃기다는 걸 알고 있었기 때문에. 그리고 '무모한 도전'으로 자리를 못 잡고 있었다"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3dc6699591912912cf52f5deebf4590610faa6641cc8274aa5d24e3a454db625" dmcf-pid="6SJ0DNIi5W" dmcf-ptype="general">특히 박명수는 "그래서 그중에서 희생양을 찾아야 했었다. 몇 명 날리고 저를 넣은 거다. 그때 저도 중간에 한번 잘렸다. 피디 이름도 안다. 하지만 이야기 안 할 거다. 그 사람도 열심히 살아야 하니까. 그러다가 감독님이 저를 픽 해줘서 제가 살았다"라고 전하며 해당 감독님에게 감사함을 전했다.</p> <p contents-hash="c3a587ea423fd81664b8090104ebf2885694b83083e2413af263f612be8ff65f" dmcf-pid="PvipwjCnHy" dmcf-ptype="general">또 이날 박명수는 "다음 주에 승원이가 나온다. 유일하게 승원이라고 할 배우는 차승원이다. 차승원에게 '유해진 vs 박명수'라고 하니 박명수라고 했다. 월요일에 물어보겠다."라며 배우 차승원과 남다른 친분을 드러내기도 했다.</p> <p contents-hash="137bac6b698261f92e76720bf944e78db4ab6a1b857aaf7bedf769687eee301c" dmcf-pid="QTnUrAhLGT" dmcf-ptype="general">사진=KBS CoolFM</p> <p contents-hash="5ae9fdff1eb8802517b15e8275d0996b1775918a92548b63205d748256b8104b" dmcf-pid="xyLumclo1v" dmcf-ptype="general">우선미 기자 sunmi010716@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지금 시련 양분 삼아" 뉴진스 혜인, 생일 맞이 자필 편지 공개 [Oh!쎈 이슈] 04-22 다음 김대호, MBC 퇴사 후회하나 "이 짓 안 하려고 했는데.." ('위대한가이드2') 04-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